한로에는 추어탕을 먹어줘야 해

발행인의쪽지 최용우............... 조회 수 130 추천 수 0 2018.10.08 23: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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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로에는 추어탕을 먹어줘야 해
 
 한로는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가을걷이를 끝내야 하므로 농촌은 추수로 눈코 뜰 새가 없죠. 한로와 상강(霜降) 무렵에는 추어탕(鰍魚湯)을 먹어줘야 합니다. 가을에 누렇게 살찌는 가을 고기라 하여 물고기 ‘어(魚)’에 가을 추(秋) 자를 붙여 미꾸라지를 추어(鰍魚)라 불렀습니다. 
 
 2.도서출판 소식
 
 2018.1.23<행복일기-너와 나와 우리의>396쪽 13200원이 나왔습니다.
 2018.2.23<예수님을 따르는 삶> 328쪽 12200원이 나왔습니다.
 2018.<찬양하라 내영혼아>400쪽이 나올 예정입니다.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서 현재 23권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책을 구입해 주심으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거들어 주십시오.


3.살림 드러내기 -2018.1월 재정결산


 2018년 1월(1-31일)에 후원하여 주신 분들입니다.(호칭 생략. 가나다순)
 고승모 김준경 노상헌 박근식 박승현 박신혜 박종환 오창근 옥치오 이진우
 이한규 임주영 정경애 정효숙 지경희 한주환
 구글 다대샘물교회 성실교회 실로암교회 주님의교회 한길중앙교회 
 총 22분이 1,102,935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주님! 천사들을 동원하여 햇볕같은이야기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천사로 부름 받은 분들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소서!
 늘 생각하면 마음을 울컥 하게 하는 여러분들의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이 시대의 땅끝인 사이버 세상에서 악한 영들과, 사이비 이단들과, 유사 기독교로 미혹하는 영들을 대적하여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의 이름으로 ‘인터넷선교헌금’을 작정해 주십시오. 우리는 후원자들을 ‘거들 짝’이라고 하며, 매일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4.우리의 하는 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음과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일’ 자체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①햇볕같은이야기http://cyw.pe.kr인터넷신문 2018.10.8일 현재 6193호 발행
 ②문서사역-월간<들꽃편지>, 주보자료CD, 전도자료 발행
 ③도서출판- 그동안 40권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④목요기도회-매주 목요일에 모여 기도합니다.
 ⑤나눔사역- 2018년에는 2곳을 후원합니다.
 ⑥기독교피정숨터(준비)-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작은 흙집 한 채를 빌려 ‘햇볕같은집’이라는 이름으로 피정사역을 하다가 지금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기독교식 피정의집을 지어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장소와 동역자와 물질을 공급받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5.들꽃편지 제589호 꾸민순서(28면)


<표지>나팔꽃 (사진:최;용우)
<편지보석상자 -최용우
<이현주-한송이 들꽃으로>비어있음
<가족글방>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재익 목사
<영성의글들20>심령이 약한 자의 승리하는 삶 -정원 목사
<최용우의찬양詩382>병아리처럼
<필로칼리아읽기58>행위로 의롭게 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햇볕같은이야기>미학 외 5편 -최용우
<풍경일기>죽지마라 외 8편-최용우
<듣산384-387>서대산, 중근봉, 비학산, 부용산
<최용우 저서 목록>
<만남>우리의 만남은 맛남입니다
<최용우 저서>나도 할 말 있다 내옹 외


들꽃편지589호 보기D58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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