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221
    최용우 : 주님! 오늘 하루 주심은 아직 저에게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그 일을 잘 분별하여서 성실하고 충성스럽게 잘 감당하겠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맡겨주심 감사합니다. 오늘도 세상에 전할 글을 주세요. 글이 필요한 사람들을 보내 주세요. 기도를 회복시켜 주세요. 재정을 회복시켜 주세요. 관계를 회복시켜 주세요. 건강을 회복시켜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9.10.11
  • 220
    최용우 : 주님! 어제 주흘산 등산을 잘 다녀오게 하시고 간 밤 잘 자고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의 얼굴과 주님의 음성과 주님의 능력을 구하옵나이다. 주님! 온 세상에 파장을 발사하는 해와도 같은 주님의 능력을 구하옵나이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오늘도 해와도 같이 주님의 파장을 발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와 함께 하여 주셔서 제가 오늘을 헛되이 보내지 않게 하소서. 아멘 8.27 2019.08.27
  • 219
    최용우 : 주님! 오늘 영적인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서 그를 진심으로 돕게 하소서. 아멘 2019.08.25
  • 218
    최용우 : 주님! 나의 작은 불의는 절대 용납하지 않으면서 남의 큰 허물은 잘 덮어주게 하소서. 아멘 2019.08.25
  • 217
    최용우 : 주님!온누리에 전파를 발사하여 핸드폰을 연결하는 전파처럼 주님의 파장을 전파하게 하소서. 아멘 2019.08.25
  • 216
    최용우 : 주님! 이세상의 그 누구보다 주님의 얼굴을 더욱 사모하고 그리워하며 구하나이다. 아멘 2019.08.25
  • 215
    최용우 : 주님! 항상 깨어 있어 1초도 빈틈없이 성령님과 교통하는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아멘 2019.08.25
  • 214
    최용우 : 주님! 뜨거운 여름에 논이 마르고 강이 마르고 저수지가 말라 바닥이 쩍쩍 벌어지듯, 제 마음이 말랐나이다. 주님의 은혜가 말랐나이다. 주님께서 애타게 부르실 때 저는 어디를 바라보며 어디로 가고 있었던가요. 주님! 발걸음 돌이켜 다시 주님께로 나아갑니다. 집 나간 탕자가 돌아왔을 때 환영하신 것처럼 저도 받아 주소서. 다시 저의 마음이 주님의 은혜로 가득 차게 하여 주소서. 감히 아뢰옵나이다. 아멘 2019.08.02
  • 213
    최용우 : 주님! 조용하고 시원한 아침입니다. 앞집에서 들리는 아침밥 하는 소리와 아이들 깨우는 소리와 일찍 일어난 아저씨의 잔소리 하는 소리까지도 정겨운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 맡기오니 인도하여 주소서. 오늘도 이 세상에 온 하루의 흔적을 다소곳이 남기는 날이 되게 하소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 가운데 함께 하여 주시고 어쨌든 필요한 재정을 채워 주소서. 힘들어 주께 있습니다. 아멘 2019.07.23
  • 212
    최용우 : 주님! 태풍이 올라온다고 합니다. 태풍도 잠잠케 하시는 주님께서 큰 피해 없이 태풍을 지나가게 하소서. 이 세상에 유혹이 너무 많아 주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사는 것을 방해합니다. 오늘도 그 유혹을 잘 이기면서 살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은 금요철야기도가 있는 날입니다. 잘 준비하도록 도와주시고, 깊이 기도하게 하소서. 아버지 하나님만이 전능자이시며 저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2019.07.19
  • 211
    최용우 : 주님! 간 밤에 무섭게 내리던 비가 그치고 깨끗하고 평화로운 아침이 맑았습니다. 변함없으신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은혜 주시어 깨끗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도 맡겨주신 사역을 충성스러이 감당하는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만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고 장점을 찾아 격려하게 하소서. 허탄한 일에 마음이 빠지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고 주님께만 집중하게 하소서. 아멘 2019.07.18
  • 210
    최용우 : 주님! 지난 밤 푹 자게하시고 아침에 몸을 일으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늦게 먹은 야식 때문에 몸이 부담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밤에는 뭘 안먹는다는 다짐하나도 제대로 지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늘 실패하지만 또 다시 결심을 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이 능력 아니겠습니까. 오늘도 햇볕사역을 축복하여 주시고 필요한 말씀을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7.13 2019.07.13
  • 208
    김수정 : 주님, 안녕하셔요. 세상일이 바빠 너무 오랫만에 왔더니 다녀가신분들이 많이 없네요.주님 하루 1분이라도 주님과 대화할수 있도록 시간과 마음을 허락하여 주십시요. 주말입니다.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예배하도록 하시고, 가정에 믿지 않는 남편과 아들, 시어머니,친정부모님,동생들 기억하여 주셔서 마음문 열로 주님을 영접하도록 인도하여주셔요. 내일 아버지생신모임으로 모임니다. 연로하신 부모님 노년이 평안하시도록 인도하시고, 건강 허락하여 주셔요. 2019.07.12
  • 207
    최용우 : 주님! 또 하루가 선물로 주어졌습니다. 육신의 곤고함으로 아니, 저의 게으름으로 늦잠을 자고서 조금 늦게 일과를 시작합니다. 용서하여 주시고 좀 더 집중하는 삶, 흐트러지지 않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치 오늘이 제 생애의 마지막날인 것처럼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겠습니다. 주님 손에 저의 오늘을 올려 드리오니 순간순간 동행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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