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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본질은 거룩함

1.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을 비유로 설명하면 씨앗을 땅에 뿌림과 같은 것이어서 땅에 떨어진 씨앗은 싹이 나고 - 이삭 - 곡식 -익은 열매가 되어 추수를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추수하기에 좋은 잘 ‘익은 열매’(성화)가 되는 것입니다. 신학적으로는 구원(救援)에서 출발하여 성화(聖化)되어 간다고 표현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막4:26-29)
2.익은 열매(성화)가 된다는 말은 거룩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거룩이란 히브리어로 ‘코데쉬’(kodesh)인데, ‘잘라냄, 분리함, 더러움과 분리된 상태, 일반 세속적인 것이나 부정한 것으로부터의 탈퇴, 신성하고 성스럽고 순수한 것에 대한 헌신을 의미합니다. 코데쉬라는 단어가 구약에만 830번이나 나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레위기11:44,45)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데살로니가전서4:3)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브리서12:14)
3.거룩하게 살기 위한 필수조건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회개’입니다. 교회의 목표는 죄와 회개를 강조하여 성도들이 죄에 대해 민감하고 죄 때문에 애통하고 애태우는 성화된 성도를 만드는 것이어야 합니다.
교회가 진정 주님의 뜻을 따른다고 하면서 거창한 목표를 설정하는데 그것이 죄와 회개의 촉구가 아닌 성전건축이나 교회부흥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교인 숫자 늘리기에 급급한 그런 목표라면 주님의 뜻과 빗나가도 한참 빗나간 것입니다. ⓛ최용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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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700 <서른통/말씀사>중에서 지난글

 □결혼전 스킨쉽은 어디까지?

기도할 때 양심의 거리낌이 있다면 손만 잡았다 해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서로 결혼을 생각할 정도로 관계가 깊어지면, 반드시 스킨십의 한계를 의논하고 정해진 선을 넘지 않기 위한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이해인 1386 민들레 영토 지난글

□나비에게

너는 항상
멀리 날아야 되니
아파도
아프다고 말 못할 적이 많지?
사랑의 먼 길을 떠나는
나도 그렇단다

백일홍 꽃밭에
잠시 쉬러 온 네게
나는
처음부터 사랑을 고백한다
샛노란 옷을 입고
내 앞에서 춤추는 너를 보는데
가슴이 뛰었단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너는 이미 알고 있지?
나의 눈물도
너는 보았지?
내가 기쁠 때
함께 웃어다오
내가 힘들 때는
작은 위로자가 되어다오   ⓒ이해인(수녀)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헐렁헐렁 해찰하며 걷는 길

제255회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산행으로 아내와 함께 대전둘레산길 10구간 수통골에서 방동저수지까지 헐렁헐렁 터덜터덜 걸었다. 8.2km를 4시간 22분동안 걸으면서 2개의 트랭글 뺏지를 받았다.
호남고속도로 유성에서 서대전 톨게이트까지 오른쪽으로 길게 누워 있는 능선이 바로 오늘 걸은 길이다. 처음 빈계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길이 좀 험하고 그 다음부터는 그냥 뒷산 오솔길을 걷는 것처럼 평길이다. 그렇게 힘들지 않아 아내가 찡찡대지 않고 오히려 고사리를 꺾는다고 해찰을 한다. 주먹밥을 싸가지고 가서 용바위 위에서 까먹었다. 
아내와 걸을 때는 항상 뒤에서 아내의 엉덩이를 보며 걷는다. 힘든 구간에서는 보는 사람 없을 때 살짝 엉댕이를 밀어줄 때도 있다. 으흑^^
내가 앞에 가면 내 뒤꼭지가 꼭 옥떨메 처럼 한쪽으로 팩 찌그러졌는데 그걸 보고 놀릴까봐 내가 항상 뒤에 걷는다.^^ ⓒ최용우

 

●최용우 커피 연작詩 376 지난시

 

  

376 설레임

이 세상에 생각만해도
설레이는 것 두 가지 있으니
거품 가득한 카푸치노
그리고 거품이 묻은 당신의 입술

아이고... 너무 많이 써따. 시가 자꾸 소설이 되려고 한다. 이제 그만 쓰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