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10호

2015914일에 띄우는 번째 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목사님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월간 새벽기도 구독하시려면 누르세요

바이블웨이 -구입하시려면 누르세요

2015년 감사주보 구입하시려면 누르세요

플러스예화

히브리어를 배워보세요.jpg

갓피플-책은 이곳에서

호환성보기를 클릭해주세요.

여러분의 정성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합니다.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어떤 기다림②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시는 모습을 직접 본 사도들이 모두 죽었습니다. 사도들에게 그 이야기를 들었던 사람들도 모두 죽었습니다. 사도들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해 주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던 사람들도 죽었습니다. 그렇게 지난 2천년 동안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던 사람들도 죽고 전했던 사람들도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사람은 죽고 ‘예수님이 다시 온다더라’는 소문만 남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후손들에게 “예수님은 재림 한다더라” 하는 이야기만 전하고 죽어야 하는가요? 참으로 답이 안 나오는군요. 이럴 때 사람들은 “우리가 가만히 기다리고만 있으면 뭐가 해결 돼? 뭔가 대책을 세워야지. 가만 있으라... 해서 정말 가만 있다가 다 죽는 모습도 봤잖어” 그렇게 해서 나온 신학사조가 ‘실존적 신앙’과 ‘윤리적 신앙’입니다.
실존적 신앙이란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것은 실제적인 ‘종말’이 아니라 현재 살아가는 삶에서 이미 재림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의 확신을 얻는 것이야말로 예수 재림이 본질적으로 얘기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 ‘지상천국’을 건설하고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자는 것입니다.
윤리적 신앙이란 우리가 재림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지금 여기서 이 세상의 정의와 평화를 위해 사는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예수 믿는 목적은 ‘이 세상에서 착하게 살자는 것’ 아니냐? 기독교인이 이 세상에서 삶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기독교인들이 왜 이렇게 타락했냐? 기독교인들이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 기독교인들이 세상의 ‘도덕적 주도권’을 확보하자... 이런 설교 엄청 들어보셨지요? 물론 저는 지금 기독교 신앙이 윤리적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재림 신앙의 본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용우 more...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4215명

책을 구입하시려면 클릭하세요.

●김남준1804 <인간과 잘 사는 것/말씀사>중에서 지난글

 신학은 하나님 앞에 잘 서기위한 학문

신학은 타락한 인간이 자신의 죄 된 인간성과 불완전한 세계로 말미암아 고통 받는 현실에서 인간으로서 참으로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하나님의 선행적인 도움인 계시에 의존하여 찾아가는 학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신학은 하나님 앞에서 잘 살기 위한 학문입니다. 그리고 그 ‘잘 살기’는 새로운 세계관과 인생관을 전재로 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만생-마음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바글바글  지난생각

 1001. 유혹
 마치 꽃이 벌과 나비를 유혹하기 위해 화려한 것처럼, 여기저기 우리의 눈길을 끌기 위한 치장이 현란합니다. 신제품 입고, 바겐세일, 신장개업, 사은품 지급... 그러나 나는 오늘도 딴데 한 눈 팔지 않고 거룩하시고 지혜이신 주님만 바라보아 그분의 은총을 입고 그분이 주시는 사랑과 평안으로 살아 가고야 말겠습니다.

1002. 십일조
돈이 있어야 십일조를 하지, 돈을 많이 벌면 십일조를 하지, 지금 급한 불만 끄면 십일조를 하지... 라고 말하는 것은 십일조를 안 하겠다는 말과 같습니다. 단 100원의 수입이 있더라도 먼저 십일조를 떼어 보세요. 작은 것부터 순종하고 구분하는 습관과 훈련을 해야 큰 것을 받아도 당연히 순종하고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감사일기 -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것들 지난일기

세 얼간이

인도 최고 명문대에서 라이언, 알록, 하리라는 세 주인공이 규율이나 원로 중심의 지배구조를 비웃어주며, 시스템과 알고리즘으로 가득 한 현대사회에서 자아와 본연을 터득하는 깨달음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세얼간이’라는 책과 영화가 있다.
사실은 천재들인 세 사람은 학교에서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반대로만 한다. 그리고 결국 그것이 옳았다고 채리인 학장이 졸업식장에서 고백하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일주일 동안 꽉 짜여진 감옥에서 생활하다 집에 온 밝은이가 생각대로 공부가 안 된다고 짜증을 내다가 엄마랑 한바탕 붙었다. 밝은이는 얼간이 같고 엄마는 마치 채리인 학장 같다.
결국 반석동에 나가 삼겹살을 먹으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었다. 그런데 싸우기는 둘이 싸웠는데 왜 내 지갑이 홀쪽해졌지? ⓒ최용우

 

 

 

104.원인과 결과

성경에서 말한 것처럼,
모든 무의식적인 것의 원인이 의식적인 것 안에 있다면,
우리의 가장 큰 원수는 우리 자신입니다.

ㄴ이 세상에 ‘우연히’ 되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일에는 그 원인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째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한탄해도 소용없습니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고 있을 뿐 그 원인은 내가 불러온 것입니다.ⓒ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