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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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한국

북한 인구는 2천 5백만명입니다. 그런데 북한의 지도자는 겨우 2천 5백만명을 먹여 살리지 못해서 한해에 100만명 이상의 백성들을 아사(餓死)상태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중국은 셀 수 있는 인구가 12억이고 통계에 잡히지 않는 인구까지 하면 16억명이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국의 지도자는 16억명을 모두 먹여 살리고 있다는 엄연한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은 오래 기다리지 못하고, 참지 못하고, 여유롭지 못하고, 짜증 잘 내고, 너무 쉽게 싫증내고, 너무 빨리 잊어버리고, 너무 거짓말을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국 사람들의 만만디는 그냥 보기에는 늦는 것 같아도 한 목표를 향하여 꾸준히, 그야말로 세월아 네월아 하며 변함없이 한걸음 한 걸음 뚜벅뚜벅 걸어가는 확실한 전진이 있다는 것입니다.
흔히 중국 사람들을 만만디라고 하여 삶이 구태의연하고 보수적이고 한없이 느려터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큰 오해입니다. 21세기는 중국의 세기가 될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의 가게는 중국의 물건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중국 물건이 흉내 내기 짝퉁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워낙 뭘 빨리 잊어먹는 민족이라서 그렇지 우리나라도 ‘짝통’이미지에서 벗어 난지 얼마 안 됩니다.
중국은 광활한 땅덩어리에서 나오는 대륙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는 나라라서 뭐든 크게 생각합니다. 반면에 반도국가는 흔히 ‘다리’국가라고 하여 주변 강대국들이 다리처럼 이용합니다. 우리나라는 반도국가라는 지정학적 요인 때문에 지금도 다른 나라의 ‘발판’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100전 100승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적은 우리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정작 우리는 우리를 너무 모르고 사네요. ⓒ최용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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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810 <인간과 잘 사는 것/말씀사>중에서 지난글

 인간 존재의 탁월성

자연적 사물들은 자연 질서 안에서, 도덕적 사물들은 도덕 질서 안에서 그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러한 두 가지 질설르 이해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는데, 이것이 바로 인간 존재의 탁월성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만생-마음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바글바글  지난생각

 1013.인도자
 예배 인도자는 가능하면 순서의 여러 부분을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인도자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버리면 자연히 사람들은 흥미를 잃고 소극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예배는 인도자 혼자 방방 뛰면서 흥분하는 자리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1014. 신발
 우리 몸 중에 가장 고생을 많이 하는 부위는 단연 발입니다. 온 몸을 지탱하면서 이동시켜주는 발은 심장에서 내려온 피를 다시 위로 뿜어 올리는 일까지 합니다.  그 발을 품고 다니는 신발은 가능하면 편하고 좋은 것을 신어야 합니다. 또한 신발은 깨끗하게 닦아서 신어야 발이 세균에 오염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감사일기 -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것들 지난일기

□최후의 만찬

우리교회 식당 배식구 위쪽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 〈최후의 만찬>이 걸려 있다.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Santa Maria delle Grazie)에 있는 진짜 그림도 식당으로 들어가는 입구 위쪽에 걸려 있다. 그런데 진짜 그림에는 예수님의 발목이 없다. 문을 열 때마다 위쪽에 있는 그림이 걸리적거려서 문을 높이는 공사를 하다가 아랫부분을 파 버렸다고 한다. 졸지에 예수님 발모가지를 잘라버린 것이다. (아이고... 이 그림이 이렇게 유명해질 줄 몰랐겠지...)
우리나라는 국보 제1호도 홀랑 태워먹는 나라이니 입이 천개라도 할 말이 없지만, 거기에 비하면 문 열고 들어갈 때마다 예수님 발에 머리가 채인다고 발목 정도 자르는 것쯤이야 애교로 봐줄 수도 있겠다.
우리교회 그림은 높은 곳에 달려 있어서 최소한 예수님 다리 자를 일은 없다. 예수님! 안심하셔요. 다리 쭉 펴셔도 돼요. ⓒ최용우

 

 

 

1110.겸손과 회개

고의로 범죄하는 사람이 겸손할 수 없듯이,
회개하는 사람은 오만할 수 없습니다.

ㄴ겸손한 사람은 회개하는 사람이고,
회개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