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땅 위에 떨어진 벚꽃은 흰 눈을 연상케 한다.
사진/글 변희석 기자 (light@chosun.com)
지리산 자락 섬진강 주변의 경상남도 하동 쌍계사에는"혼례길"로 불리는 아름다운 벚꽃길이 10리나 뻗어있다.
4월 1일 이 곳 벚꽃은 만개하여 바람에 꽃잎이 휘날리고 있다.
활짝 핀 벚꽃터널을 걷노라면 흰 벚꽃 잎이 바람에 휘날려 나들이는 절정을 이룬다.
전라도와 경상도의경계 화개장터에서 시작된 벚꽃 10리 길은, 신라시대의 명찰 쌍계사까지 6km나 이어져 있다.
벚꽃의 화려함에 취한 관광객들은 쌍계사 벚꽃길을 최고라 말한다.
올해는 전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1주 가량 빨리 벚꽃이 개화하여 4월 중순이면 벚꽃은 남한 전체를 뒤덮어 꽃의 향연을 펼친다.














첫 페이지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