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날뻔

복음............... 조회 수 572 추천 수 0 2001.07.24 17: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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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날뻔



대전 개척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전도사님이 계셨습니다. 성도들이 몇분 되지 않아 무척이나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집주인이 오더니 집세를 터무니없이 올려 달라는 것입니다. 전도사님은 웬만하면 조금만 올려달라고 사정을 했으나 몰인정한 집주인은 그렇지 않으면 나가야 된다고 하더랍니다. 그렇게 말한 후 집주인은 계단을 내려가다가 그만 발을 잘못 딛어서 뒹굴고 말았습니다.

"아이쿠! 큰일 날뻔 했네!"

이 말을 남기고 집주인은 사라졌는데 그후로 지금까지 8년동안이나 집세를 올리지 않았답니다....

여러분 이 이야기를 들으니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한없는 탐욕



인간의 탐욕은 한이 없다. 옛날 네 사람이 모여 서로의 「희망사항」에 대해 말했다.

한 사람이 『나는 금 만돈을 가졌으면 더 이상 소원이 없겠다』 라고 탄식하듯 중얼거렸다.

다른 한 사람은 『돈만 아는 사람같으니라구. 나는 신선이 되어 학처럼 하늘에 올라가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람은 『돈이고 뭐고 나는 열 고을 정도 다스리는 대감이 되었으면 한이 없겠다』고 말했다.

마지막 사람의 말.『나는 금 만돈을 지니고 학을 타고 날아 먼곳에 가서 열 고을을 다스리고 싶다』



예화포커스

목사이자 현직 고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엮은 예화 백과사전이다. 추상적인 진리를 구체화하는 데 유용한 예화 중에서도 아주 감동적이고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것들을 가려 실었다. 이 예화집은 가정, 감사, 건강, 교육, 교회, 믿음, 소망, 사랑, 성공, 용서, 찬송, 효도, 행복, 등 각 주제별(전 50권)로 되어 있으며, 성경말씀, 명언, 묵상자료 등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한 태 완 목사 편저, 좋은 땅 (전화:386-8660), 각 권 값3,800원

http://je333.ce.ro, http://jesusgospel.c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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