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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열매
오늘 아침 고층빌딩에 오르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급히 탄 후 닫힘 버튼을 누르려는데 버튼 밑에 붙은 글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버튼을 누르지 마세요.15초 후면 자동으로 문이 닫힙니다’ 15초를 기다렸습니다.잠시지만 한참이나 기다린 듯했습니다.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얼마전 대형 빌딩을 관리하는 관리인의 얘기가 생각났습니다.
승객들이 무심코 누르는 ‘닫힘’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면 몇십개의 엘리베이터를 가동할 경우 수억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는 얘기였습니다.작은 실천이 이토록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니요.우리가 무심코 누르는 이유는 그것을 공짜로 이용하기 때문일 것입니다.누구나 엘리베이터는 공짜로 이용합니다.사용료를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그러나 주인도 그럴까요.천만의 말씀입니다.주인은 우리가 공짜로 이용하는 엘리베이터를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전기료를 지불해야 합니다.우리는 공짜지만 주인은 공짜가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구원받은 것이 ‘공짜 은혜-값싼 은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누구나 예수를 믿고 영접하기만 하면 대가없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주인도,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하나님도 공짜였을까요.아닙니다.우리가 공짜로 구원받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그것은 바로 하나뿐인 독생자를 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희생시키신 것입니다.
고대 근동지방에는 죄수를 처형하는 십자가형이 있습니다.죄수를 십자가에 나무나 끈으로 매달아놓은 뒤 깊은 웅덩이를 파고 십자가를 세워 기진맥진하게 만들어 죽이는 방법입니다.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죄수는 1주일동안 십자가 위에서 달려 있었다는 것입니다.몇번이나 까무러졌다가 살아나고 다시 또 까무러지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죽음연습을 하다가 급기야 숨이 떨어지는 무서운 형벌입니다.
그런데 이 죽음을 누가 당했습니까.우리 구주 예수님께서 그렇게 돌아가신 것입니다.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려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이 십자가 처형은 성난 군중의 성화와 압력에 못이겨 본디오 빌라도가 허락한 것이지만 엄밀히 따지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죄가 너무 중하고 도저히 우리 힘으로 구원받을 수 없어서 하나님께서 역사속에 내려오셔서 십자가 처형을 계획하신 것입니다.말로써 온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지만 사랑은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란 사실을 보이기 위해 독생자를 십자가에 매달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구원은 우리에게는 공짜지만 하나님은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란 바로 아들을 죽이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놀라운 사랑입니다. /정학진목사
청량고등학교 교사 (등대교회 협동목사) 한 태 완
http://je333.ce.ro, http://jesusgospel.ce.ro
http://sermonhouse.ce.ro
오늘 아침 고층빌딩에 오르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급히 탄 후 닫힘 버튼을 누르려는데 버튼 밑에 붙은 글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버튼을 누르지 마세요.15초 후면 자동으로 문이 닫힙니다’ 15초를 기다렸습니다.잠시지만 한참이나 기다린 듯했습니다.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얼마전 대형 빌딩을 관리하는 관리인의 얘기가 생각났습니다.
승객들이 무심코 누르는 ‘닫힘’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면 몇십개의 엘리베이터를 가동할 경우 수억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는 얘기였습니다.작은 실천이 이토록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니요.우리가 무심코 누르는 이유는 그것을 공짜로 이용하기 때문일 것입니다.누구나 엘리베이터는 공짜로 이용합니다.사용료를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그러나 주인도 그럴까요.천만의 말씀입니다.주인은 우리가 공짜로 이용하는 엘리베이터를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전기료를 지불해야 합니다.우리는 공짜지만 주인은 공짜가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구원받은 것이 ‘공짜 은혜-값싼 은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누구나 예수를 믿고 영접하기만 하면 대가없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주인도,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하나님도 공짜였을까요.아닙니다.우리가 공짜로 구원받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그것은 바로 하나뿐인 독생자를 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희생시키신 것입니다.
고대 근동지방에는 죄수를 처형하는 십자가형이 있습니다.죄수를 십자가에 나무나 끈으로 매달아놓은 뒤 깊은 웅덩이를 파고 십자가를 세워 기진맥진하게 만들어 죽이는 방법입니다.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죄수는 1주일동안 십자가 위에서 달려 있었다는 것입니다.몇번이나 까무러졌다가 살아나고 다시 또 까무러지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죽음연습을 하다가 급기야 숨이 떨어지는 무서운 형벌입니다.
그런데 이 죽음을 누가 당했습니까.우리 구주 예수님께서 그렇게 돌아가신 것입니다.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려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이 십자가 처형은 성난 군중의 성화와 압력에 못이겨 본디오 빌라도가 허락한 것이지만 엄밀히 따지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죄가 너무 중하고 도저히 우리 힘으로 구원받을 수 없어서 하나님께서 역사속에 내려오셔서 십자가 처형을 계획하신 것입니다.말로써 온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지만 사랑은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란 사실을 보이기 위해 독생자를 십자가에 매달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구원은 우리에게는 공짜지만 하나님은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란 바로 아들을 죽이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놀라운 사랑입니다. /정학진목사
청량고등학교 교사 (등대교회 협동목사) 한 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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