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 함께 늙어갑시다

이주연 목사 | 2012.12.28 11:17:03 | 메뉴 건너뛰기 쓰기

나와 함께 늙어 갑시다.
가장 좋은 때 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인생의 후반,
그것을 위해 인생의 초반이 존재합니다.
 
우리의 시간은 그분의 손 안에 있습니다.
"전체를 내가 계획했다,
젊음은 반을 보여 줄 뿐이다.
하나님을 신뢰하라.

모든 것을 보아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라고 말씀하시는 분의 손 안에,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자료출처 "로버트 브라우닝", 랍비 벤 에즈라>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입을 닫고 귀를 열고
가슴에 축복을 담으십시오.
온 세상이 당신을 축복할 것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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