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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보기)만물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에배소서 궁극이............... 조회 수 12 추천 수 0 2022.05.14 19: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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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엡3:9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인간은 쌍방 간에 의사전달을 할 때 말로 하기도 하고, 글씨나 문서로 하기도 하는데 어떤 방편으로건 의사소통이 잘 되면 수수관계가 좋아진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말로나 이적과 기사 등으로 전하셨는데, 이렇게 하심은 당신을 위해서냐, 우리를 위해서냐? 우리를 위해서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심도 우리를 위해서인데, :에서 물질세상을 창조하신 게 당신을 위해서냐, 우리를 위해서냐? 우리를 위해서다. 따라서 6일 동안 만물을 창조하실 때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하심도 하나님 당신이 보시기에 좋아서라거나 당신이 쓰시기에 좋아서 하신 말씀이 아니라 우리가 만물을 자타의 구원을 위해 이용 사용 활용할 수 있다는 면을 놓고 하신 말씀이다.

 

세상만물 속에는 물질이치와 법칙이 들어있기 때문에 인간이 이것을 깨달아서 자타의 구원을 위해 쓰면 쓸수록 지혜가 나오고, 이러면 기쁨도 충만하고,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의 중심을 보시고 은혜 위에 은혜를 내리신다. 이런 면에서 하나님께서 만물을 만들어 놓고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하신 거다.

 

만물 속에는 자타의 구원에 관한 이치와 도리가 들어있으니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을 자타의 구원을 위해 이용 이용 활용을 하는 게 만물을 바로 쓰는 거다. 이 사람을 통해 전도도 되고 자타가 하나님의 온전으로 만들어지게 된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자기에게 주어진 물질을 자타의 구원을 위해 써야지 인본주의 세상주의 교회에 집문서까지 바쳐봐야 마귀의 꾀임에 넘어간 거고, 거짓 종들에게 넘어간 거다. 이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게 아니다. 세상의 정신을 받아서 세상만 키우면 자기에게 불붙는 게 더 커진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 악한 거다.

 

물질은 우리의 구원을 놓고 만든 거다. 아담과 하와로 통해 많은 후손이 나왔는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에 후손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따르는 후손과 선악과를 먹는 중심으로 나가는 후손으로 나누어졌다. 노아 때 흑인 황인 백인으로 나누어졌듯이 선악과를 따먹은 후에 하늘의 생각을 가진 사람과, 땅의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 나누어졌다. 그런데 말씀을 붙잡고 나가는 사람보다 선악과를 먹고 타락된 정신을 가지고 육신을 좇아 물질적 소원 목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런 세상에 지진이나 풍년이나 흉년이나 전쟁이 있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로 하여금 영능의 실력을 키우게 하려는 거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것을 깨닫고 생명과를 먹으며 자기의 생사화복을 하나님께 맡기고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이 성도를 불꽃 같은 눈으로 감찰하고 보호하신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것을 안 믿고 모르기 때문에 하루에도 여러 번 하나님의 생각 밖으로 튕겨 나가는 거다.

 

예수를 믿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코가 꿰이는 거다. 소의 코를 꿰지 않으면 주인의 뜻대로 소를 부리지 못하는 것처럼 믿는 사람이 말씀에 붙잡히지 않으면 제 멋대로 살다가 마귀에게 잡혀간다. 말씀으로 우리의 코를 꿰는 것은 우리로 자유대로 살지 못하게 하려는 건데, 이는 우리를 억압 강압으로 망하게 하려는 게 아니라 자유로 살게 하면 얼마 못 가서 망하고, 얻어맞고, 병들고 개죽음을 당하기 때문에 말씀 안에 살면서 지혜를 얻어서 자기를 다스리고 어떤 상황을 만나도 이 상황을 헤쳐나가면서 자타의 구원을 이루며 살게 하기 위함이다.

 

과거에는 대가족이 같이 살기 때문에 할머니 곁에 손주 손녀가 앉아서 옛날얘기도 듣고 했는데, 이렇게 자라면 생각과 마음에 정서가 잡힌다. 그런데 요즘은 자녀들을 물질 이해타산으로 기르는 가정이 많아서 아이들이 정서가 메마르고 악한 성분이 많다. 그러면 예수님은 제자들을 앉혀놓고 무엇을 가르치셨느냐? 그 어떤 말과 행동을 하셨어도 전부는 천국에 관한 거고, 우리의 온전에 관한 거다. 성경 전부는 우리의 온전에 관한 거다. 전쟁이 일어나는 것도, 이적과 기사가 일어나는 것도 다 하나님의 온전에 관한 교훈이 들어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다.

 

주님께서 크고 작은 사건을 들고 오는 것도 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럴 때 너의 이해타산이 어디에 붙었지? 무슨 정신으로 살았지?’ 하는 것을 깨닫게 하는 거다. :부터 계:까지 전부는 우리의 구원에 관한 교훈이다. 그 어떤 사건 환경도 주님은 이해타산적으로 우리의 구원에 관한 셈을 하고 주시는 거다. 지구상의 조류계 동물계 식물계 등 어떤 것을 들고 와도 우리의 구원에 관한 이치와 도리를 말씀하는 거다. 그래서 자기의 존재성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 들어있는 거다.

 

안 믿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세상 것에 욕심을 내지만 우리는 세상의 모든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면서 온전의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거다. 그래서 자기의 존재 자체는 말씀 속에 사는 거다. 그런데 문제는 내 마음이 어디에 가서 있느냐?’ 하는 것에 따라 말씀 속에 살기도 하고, 말씀 밖에 살기도 한다는 거다. ‘무슨 생각을 하느냐? 무슨 이해타산으로 사느냐?’에 따라 자기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기도 하고, 사랑을 받기도 한다.

 

우리는 주님께서 말로 하는 것만 아니라 사건 존재 환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이 말씀을 버리는 사람이 많고, 우습게 여기는 사람이 많다. 가령 자기가 사는 동네에 술집이 많고, 술을 먹고 길에서 소리를 지르고 토하는 사람이 많다면 이것을 보면서 이 동네에서 나오라고 하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 안 그러면 네가 죽는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라고 했다. 비진리를 전하는 교회에서는 나와야 한다. 여기에 머물다가는 심판의 대상이 된다. 내가 가야 할 곳과 안 가야 할 곳, 거쳐야 할 곳과 안 거처야 할 곳을 잘 생각해서 처신을 해야 한다.

 

우리가 지구 가운데 사는 것은 말씀 가운데 사는 거다. 이것을 깨닫고 자기에게 닥치는 사건과 환경 가운데서 말씀을 기준으로 살면 영생 길, 생명 길, 구원의 길을 가는 거고, 이러면 지혜자요 존귀 영광자가 된다. 만물을 통해 주시는 말씀을 버리면 주위의 모든 것들이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하며 나를 막 짓밟는다. 사건 속에는 존재가 들어있으니 파리나 개구리가 와서 나를 무시하고, 물질이 와서 나를 무시한다. 이게 애굽의 재앙이다. 모든 만물은 인간의 말을 듣게 되어있는데 인간이 타락이 되어놓으니 짐승이 인간에게 하는 말이 우리가 너를 잡아먹겠다라고 하는 거다. 그러니 인간이 사는 게 피곤한 거다.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으신 것은 성도야, 너도 나처럼 물 위의 사람, 물질 위의 사람이 되어라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다. 그 어떤 태풍도 물질 위에 사신 주님을 삼키지 못한다. 만화처럼 꾸며서 하는 말이 아니라 신앙의 눈으로, 영적으로, 성령의 눈으로 보면 틀림이 없다. 이런 정신 사상으로 사는 게 신앙이다. 물질 속에, 환경 속에, 시간 속에 살면서 썩는 것을 붙들고 있는 것은 신앙이 아니다. 인간 자기의 존재가 이렇게 살도록 지어진 게 아니다.

 

 

김경형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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