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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보기)성령, 예언 환상, 꿈에 대하여.

요한복음 궁극이............... 조회 수 9 추천 수 0 2022.05.15 1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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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요14:26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성령, 예언, 환상, 꿈에 대하여.

 

14:26에서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라고 했고, 14:17에는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라고 했다. 그러면 성도가 세상 소원 목적을 가지고 기도를 하면 성령이 오느냐? 이 때 온다면 악령이다.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라고 했는데,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하고, 진리의 인격과 하나님의 성품의 사람으로 만들어지게 하고, 은사를 주어서 교회에 덕을 세우게 한다. 덕이 되는 사람으로 만드는 일을 한다. 반면에 사단 마귀 악령의 운동은 교인들로 하여금 세상과 세상 것을 붙잡게 하고, 진리의 교회를 대적하게 하고, 자기를 피알하게 하고, 사람의 속을 투시한다고 하며 누구에게 무슨 죄가 들어있다고 하면서도 자기는 안 고친다.

 

16:8-11절을 보면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라고 했다.

 

죄에 대하여 책망하신다는 것은 양심에 가책을 주어서 죄를 혐오하게 한다는 거다. 의에 대하여 책망하신다는 것은 주님의 말씀으로 감동을 주사 각자의 경험과 이해를 통해 하나님의 의의 표준에 이르는 성령의 거룩한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신다는 거다.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신다는 것은 성령님이 우리 속에 내재하여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서 참과 거짓을 분별하고 진리의 길로 가게 한다는 거다.

 

2:17-22: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여기서의 육체란 몸, 신체를 말하기보다는 성령의 뜻을 거스르고 세상성으로 사는 정신 사상을 말하기도 하고, 인간의 연약성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예수 믿는 사람이 신앙 면에서 하나님의 본질로 가는 면이 강한 자도 있고 약한 자도 있기 때문이고, 또한 비진리, 사망 길로 가는 면으로 약한 자도 있고 강한 자도 있기 때문이다.

 

신앙 면에서 하나님의 본질로 가는 면이 약한 자는 하나님의 본질로 위태위태하게 가기는 가는데 바로 살려고 하는 애탐이 들어있다. 이것은 신앙이 약한 거다. 그러니까 정신 사상이 약한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또한 육체가 약한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진리신앙의 노선으로 가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실력적으로 강하게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의 약함이다. 후자의 비진리, 사망 길로 가는 면으로 약한 자는 비진리로, 사망 길로 가면서도 바로 살고자 하는 애탐이 없이 세상이 끄는 대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약함성이다.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라고 하는 것은 연약하지만 바로 살고자 하는 약한 자에게 당신의 영을 부어준다는 거다. 그러니까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라고 하는 것은 신앙이 성숙 되지 못한 어린 신앙자에게 예언을 하게 한다는 것인데, 곧 하나님의 역사를 말할 수 있게 한다는 거다.

 

우리는 다 신앙이 어리다. 그러나 성령의 감화 감동을 받으면 궁극적인 구원에 대한 말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영을 받으면 이런 일을 한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성령의 일반적 보편적 영감을 받은 거고, 이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 특수한 영감의 감화가 되어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악령을 받으면 이런 일을 못 하고, 안 한다.

 

고전14:24-25절에서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무식한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그 마음의 숨은 일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시다 전파하리라라고 했는데, 예언에는 죄가 드러나고, 판단이 있고, 책망이 있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증거가 들어있다. 그래서 예언을 받는 자는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된다.

 

예언에는 표면적 역사적 예언이 있고, 이면적 역사적인 예언이 있다. 표면적 예언 속에는 흘러가는 정신적 세계가 들어있다. 즉 활동 속에는 정신이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최종적 궁극적으로는 성화구원의 효력성이 들어있다. 그러니까 단순히 눈에 보이는 면만 보면 안 된다. 설교도 일종의 예언인데, 말씀을 들으면서 표면적으로만 받지 말고 그 말씀 속에 어떤 정신이 흐르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그러면서 실력적으로나 능력적으로 그 세계에서 되어질 최종적이며 실상적인 자기의 참 모습을 염두에 두면서 현실 속에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져 나가야 한다.

 

:에서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창조를 했는데, 이것을 보고 6일간 물질세계를 만들었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우리의 성화구원을 위해 주신 말씀으로 다시 보면 우리 속에서 진리의 말씀으로 재창조되는 교훈이 나온다. 그러니까 빛이 비취니까 하늘의 물과 땅의 물이 합쳐졌던 게 딱 분리가 되었는데, 이것은 말씀의 빛을 받으면 참과 거짓이 구분이 되고 비판 판단을 하게 된다는 것을 말해주는 거다.

 

1차 창조 속에는 그 어떤 정신과 사상이 혼합이 된 것을 분별해 내고,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적재적소에 적절하게 정립 정돈하는 게 들어있다. 우리가 이렇게 되어야 자기의 현실에서 다스리고 통치하는 게 나온다. 진리말씀이라야 이 일이 되는 거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자키고 다스리고 정복하지 않는 자체가 이미 성화구원이 막힌 상태고, 이미 지배를 받고 있는 상태다. 이건 타락이다. 인간이 환경의 지배를 받는 게 타락이다.

 

인간은 신앙사상의 순서로 볼 때 하나님-->인간-->물질의 순서로 살아야 하는데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면 이것은 물질-->인간의 순서로 사는 것이라서 자기는 물질 아래도 들어간 거다. 그러니 이건 벌써 타락이 된 거다. 여기에서 올라오려면 하나님-->인간-->물질의 순서로 살아야 한다. 바른 자기의 위치와, 바른 자기의 신분과, 바른 자기의 자리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하고, 그래야 만물을 지키고 다스리는 게 되어 나온다.

 

우리의 현실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세상이 다 그런데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세상이 아무리 타락이 되었더라도 이 세상을 잡아 돌리는 것은 하나님이시고, 자기를 위해 돌리시는 것이니 자기의 현실에서 올라올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인도를 바라는 기도를 해야 한다. 당신의 형상 속에는 지혜도 있고, 지식도 있고, 다스리는 능력도 들어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자기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겠다고 하시는데도 인간 자기 편에서 자기의 육이 좋도록 해 달라고 하는 게 문제다. 이러면 내가 너를 책임지지 않겠다이렇게 된다.

 

우리는 매사에 표면에 흐르는 이면을 봐야 한다. 갑이라는 사람이 말을 하면 이 말은 표면이요 액면이고 그 이면에 이 말을 하는 사람의 정신과 사상의 방향과 목적이 있으니 이걸 봐야 한다. 그리고 상대가 어떤 뜻으로 말을 했건 그것을 자타의 구원에 이용하고 활용을 해야지 말의 표면만 보고 따라가서는 안 된다.

 

그 어떤 예언을 해도 우리의 성화구원 면에서 영원 궁극적인 효력성을 놓치게 하는 것은 예언이 아니다. 아무리 성경구절을 붙여서 말을 해도, 아무리 예수이름으로 말을 해도 성화구원이 없는 말은 예언이 아니다. 이런 예언은 알맹이를 놓치게 하는 거다. 우리가 껍데기를 몰라서 성경을 보는 거냐?

 

예를 들면 예언자가 너는 이번 대학시험에 붙는다라고 하면 붙고, ‘안 붙는다라고 하면 떨어지느냐? 설령 예언자가 붙는다고 했는데 실지로 붙으면 그 예언 때문에 붙은 거고, 떨어진다고 했는데 실지로 떨어지면 그 예언에 의해 떨어진 거냐? 시험에서 붙고 떨어지는 게 예언에 의해 되는 거냐, 공부의 실력에 의해 되는 거냐? 이런 예언은 맞고 틀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 성화구원과 관계가 없는 것이니 무당이나 점쟁이들이 하는 짓이지 성경의 예언이 아니다.

 

아기를 밴 여자에게 아들을 낳는다고 예언을 하면 아들이 나오고, 딸을 낳는다고 하면 딸이 나오는 거냐? 돼지의 엉덩이에 안수를 하면 암컷만 많이 낳느냐? ‘어디로 가면 목회 자리가 있을 거다라고 해서 그곳에 가면 목회 자리가 있는 거냐? 이처럼 자꾸 신비로운 체험을 강조하는 것을 매우 조심해야 한다. 이런 것은 성경적인 것도 아니고 저질적인 신앙이다.

 

성경의 날짜와 연대를 계산해서 예수님이 언제 다시 오신다고 하면 예언이고, 천국이 어떤 곳이라는 것을 알게 해서 그 천국을 미리 준비하는 신앙으로 인도하는 것은 예언이 아니냐? 성경 전부는 표면적으로는 역사를 말을 하지만 표면적인 역사 속에는 영원 궁극적인 구원을 예언하고 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이미 지나간 것도 있고, 오고 있는 것도 있고, 현재 내 앞으로 지나가는 것도 있는데, 이 모든 것은 우리로 그 속에서 구원의 수입을 잡으라는 예언이다. 그래서 성경은 특별게시다. 그런데 앞으로 이런 역사가 온다고 예언을 했는데 실지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구원의 수입을 보지 못한다면 그 예언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런 역사가 오건 저런 역사가 오건 구원의 수입을 잡으라는 예언을 모르고 놓치면 헛믿고 가는 거다.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자녀, 젊은이, 늙은이라고 하는 것은 나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신앙성장의 상태가 어린아이가 있고, 젊은이가 있고, 늙은이가 있다는 거다. 그래서 신앙이 어린 상태의 성도는 예언을 하고, 신앙이 좀 더 자란 상태의 성도는 환상을 본다고 하는 거다. 그만큼 신앙이 더 성장성이라는 거다. 예언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하실 일을 지식적으로 알고 믿는 것을 말한다. 환상을 본다는 것은 이런 신앙으로 자라면 실상의 세계를 보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지식적으로 아는 것만 아니라 좀 더 들어가서 실상의 세계를 바라보는 수준이라는 거다.

 

그러면 예수님이 변화산에 올라가셨을 때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났는데, 이건 환상이냐, 실상이냐? 천국에서 되어질 일을 본 거냐, 천국에서 되어질 일도 아닌데 아지랑이가 올라오는 것처럼 보였다가 없어진 거냐? 천국에서 되어질 실상을 본 거다. 그 때 엘리야의 말을 들어보면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는데, 그러면 이들이 안 것은 실상을 보고 안 거냐, 환상을 보고 안 거냐? 실상을 본 거다.

 

일반세상에서 말하는 환상은 실상세계가 아닌 것을 망상적으로 보는 것을 말하는 거고, 믿는 우리가 말하는 환상은 실상의 세계를 실상적으로 보는 거지만 아직 천국이 도래하지 않아서 현실이 아니기 때문에 환상이라고 하는 거다. 즉 실상의 세계를 믿음으로 바라본다는 말이다. 마음에도 없는데 어떤 환상이 시도 때도 없이 보이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신령천국이 영감적으로 믿어지고 느껴지는 신앙상태를 말한다고 볼 수도 있다. 이것은 세상사람들이 환상을 환상으로 보는 것과는 다른 거다.

 

9:1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라고 했는데, 이 일 엿새 후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변화산에 올라갔을 때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 앞에 나타나서 예수님께서 엿새 전에 미리 말씀하신 일을 실지로 보게 되었으니 이처럼 실상적인 세계를 믿음으로 보는 것을 환상이라고 한다.

 

어느 성도가 자기의 경험담을 말해주는데, 기도를 한참 하다 보니 자기가 몸 안에 있는 건지 몸 밖에 있는 건지 모르는 상태로 비몽사몽간에 있을 때 눈앞이 환해지더니 요단강 같기도 하고 한강 같기도 한 넓은 강이 펼쳐지면서 강 건너편에서 누가 자기에게 건너오라고 자꾸 손짓을 하는데 흐릿하게 보이는 느낌이 교인들 집에 걸린 액자 속의 예수님 모습처럼 보여서 건너가려고 했으나 도무지 건너갈 수가 없어서 애를 태우고 있는데 어딘가에서 날개가 달린 천사가 잠자리처럼 후루룩 날아오더니 손오공처럼 뒷춤에서 성냥개비 같은 것을 끄집어내서 와리바리하며 주문을 외우니까 강에 큰 다리가 놓여져서 건너갔다고 한다.

 

건너가서 보니 기와집이 옹기종기 몇 채가 있는데 사진으로 본 불국사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데 다가가서 보니 대문에 문패가 달려있는데 자기 교회 교인 중에 교인들로부터 못났다고 맨날 놀림을 받던 평신도의 이름이 적혀있고, 그 뒷집에도 문패가 달려있는데 자기 교회 집사의 이름이 적혀있고, 한쪽에 덩그러니 떨어져 있는 화장실만한 건물에 가서 문패를 보니 자기 교회 목사님의 이름이 적혀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말을 들은 그 교회의 목사님이 머리를 싸매고 드러누워 버렸다고 한다. 그러면 이게 진짜 천국을 본 거냐?

 

내가 청년 때 다니던 교회의 목사님이 기도원에 가서 금식을 해서 살이 빠지고 얼굴이 하얗게 되어서 내려왔다. 습기 많은 굴속에 들어가서 금식을 하면 사람이 누렇게 뜬다. 내가 이 목사님께 얼굴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하고 물으니 굴속에서 기도를 하는 중에 황홀경에 빠졌다고 한다. 그래서 무엇 때문에 그렇게 기분이 좋았느냐고 물으니까 기도를 하고 있는데 여자 천사들이 날아와서 자기를 꽃밭으로 끌고 들어갔다고 한다. 그곳에 끌려가서 무슨 일이 있었겠느냐? 그런 곳에 끌려 들어갔다 하면 송장이 되어서 나오게 된다.

 

전해 들은 말인데, 어느 교회에서 부흥집회를 하는데 설교를 듣던 교인 중에 한 사람이 어린양 한 마리가 예배당 안으로 뛰어 들어오는 환상을 보았다고 하니까 부흥강사가 하는 말이 천사가 들어왔다고 했고, 그러자 교인들이 아멘하면서 소리를 쳤다고 한다. 또 환상을 봤는데 이번에는 뱀이 우물우물하고 기어들어 오는 것을 봤다고 하니까 부흥강사가 이제는 마귀가 숨어 들어왔다라고 했고, 그러자 교인들이 앞에서 외친 것보다 더 큰 소리로 아멘했다고 한다. 이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떻게 된 거냐? 미친 거다. 마귀가 이걸 보고 얼마나 비웃겠느냐? 마귀가 왜 비웃는 거냐? 가만 보니까 마귀 자기보다 더 미친놈들이기 때문이다.

 

젊은 여자들이나 사모님들도 조심해야 한다. 왜냐? 기도할 때 남자 천사가 나타나서 생명 강가로 데려가서 수영을 가르쳐 준다고 할 때 따라갔다가는 큰일 난다. 실제상황이다. 무슨 실제상황이냐? 누가 나타나서 좋은 곳이 있는데 차로 태워다 주고, 먹고 마시고 잠자는 것도 다 무료로 해 줄 테니 가자라고 하는 것은 거의가 이상한 곳이다. 매우 조심해야 한다.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나이는 늙었어도 신앙 사상적인 면에서 고향인 천국에 갈 소망을 가지고 사는 완숙한 신앙을 말한다. 천국에 대한 소망이 큰 사람은 세상을 향한 미련은 없고 천국에 갈 소망밖에 없다. 자나 깨나 영능의 실력을 쌓아서 그 나라를 주님과 함께 누릴 꿈과 소망밖에 없다. 신앙이 노숙해지면 신앙의 질적인 차원이 꿈을 꾸는 것처럼 천국에 대한 소망이 부푼다.

 

 

김경형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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