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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속에 담긴 보배

고린도후 빌립............... 조회 수 87 추천 수 0 2022.09.22 11:55:49
.........
성경본문 : 고후4;7-18 
설교자 : 전원준목사 
참고 :  

제 목 : 질그릇속에 감추인 보배

< We have this treasure in earthen vessels >

성 경 : 고린도후서 4718( 2022. 9. 25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찬송= 148갈보리동산. 157무거운죄짐. 150 날위하여. >

( 특 송 = 옥합 )

 

(고후 4:7-18)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13) 기록한 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니 (15) 모든 것을 너희를 위하여 하는 것은 은혜가 많은 사람의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17)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

 

여러분의 보물 1호는 무엇입니까?

얼마 전에 운전중에 '당신의 보물1호는 무엇입니까?'

이라는 주제로 방송이 흘러 나왔습니다.

 

사람들은 여러 가지를 가장 중요한 보물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국보와 보물이 있습니다.

 

보물 1호는 ?

서울 종로구 종로288 에 위치한 흥인지문은

흔히 동대문 이라 불리기도 하고요.

우리나라 국보 1호 숭례문

남대문이라고도 불리는 숭례문은 한양도성 4대문중 하나로

 

우리 성도들은 보물 1호가 무엇인가요?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문 말씀에 사도 바울은 말씀하십니다.

오늘 본문 7절에 보면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보배는 일반적으로 질그릇보다는 고급도자기나 화려한 상자에 담아 보관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질그릇에 보배를 가졌다고 말씀합니다.

 

질그릇은 무엇입니까?

질그릇은 우리의 몸을 뜻합니다.

본래 우리의 몸은 하나님이 흙으로 빚어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종종 우리의 몸을 질그릇에 비유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이 보배를 담은 질그릇입니다.

질그릇인 우리 자신을 의지하거나 자랑하지 말고 거기에 담긴 보배에 주목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존귀하게 하려고 우리 안에 주신 보배를

깨닫고 잘 간직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존귀한 보배를 질그릇인 우리 몸에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몸은 아주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몸을 귀히 여기고 잘 관리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 몸에 어떤 보배를 담으셨습니까?

 

1. 하나님께서는 이 질그릇에 뛰어난 권능을 주셨습니다.

 

(고후 4:7) 그러나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 안에 가지고 있나니 이것은 뛰어난 권능이 하나님에게서 나며 우리에게서 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1)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는 능력입니다.(8)

 

 

2) 우리가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는 능력입니다.(8)

 

3) 우리는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않는 능력입니다.

 

4) 우리는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는 능력입니다.

 

 

우리가 왜 보배입니까?

황금으로 만들어져서 입니까?

우리 몸이 돈으로 환산하면 엄청난 가치가 있어서입니까?

 

이 세상을 이기는 담대한 믿음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2. 예수님의 새 생명을 가진 질그릇입니다.

 

(고후 4: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살아있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살아있는 것은 성장합니다.

 

식물도 생명이 있으면 잎을 내고 꽃을 피웁니다.

열매를 맺습니다.

그 안에 생명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주신 영생에도 생명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줍니다.

 

우리도

아름답고 좋은 열매 많이 맺고 주님앞에서는

좋은 신앙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이 질그릇에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풍성한 은혜가 담겨있습니다.

 

 

(고후 4:15)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하여 있나니 이것은 많은 사람의 감사를 통하여 풍성한 은혜가 넘쳐 나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려 함이라.

 

국내의 결혼정보업체들이 남자와 여자를 평가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자: 학벌 30%, 직업 25%, 집안 배경 20%, 재산 20%, 외모 5% 여자: 외모 40%, 집안 배경 20%, 직업 20%, 학벌 10%, 재산 10%

그러나 사람을 과연 이런 식으로 평가하는 것이 맞을까요?

학벌이 좋고, 돈이 많고, 외모가 출중하면 훌륭한 인간일까요?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는 자본주의를 공부하며 이런 명언을

남겼습니다.

 

자본주의의 성장으로 직업이 전문화되고 발달할수록 인간의 영혼은 파괴될 것이다.”

 

사람의 가치는 돈과 나이, 학벌과 외모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그렇게 창조하지 않으셨고,

그렇게 평가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부품으로 생각하고 평가하는 세상의 가치를 따르지 말고 소중한 하나님의 창조물로 나와 남을 여기십시오. 아멘!!

 

 

@@ 300 데나리온이나 되는 갑진 향유를 주님께 가져와서,

옥합을 깨트리고 향기 가득한 향유를 주님 앞에 부어드린

여인.

 

다른 제자들은 낭비한다고 비난을 하였지만 ,

주님께서 칭찬하셨습니다.

 

질그릇이 깨어질 때 향기가납니다.

 

오늘 우리가 가진 질그릇이 주님 앞에서 부서지고 깨어짐으로

우리 속에 주님이 주신 향기가 온 땅에 가득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12: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홀로 남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4. 이 질그릇에는 주님 주신 영원한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고후 4: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1) 소망이 있는 신앙은 낙심하지 않습니다.

 

(고후 4:16) 이런 까닭에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

 

2) 소망이 확실한 신앙은 날로 새롭습니다.

 

(고후 4:16) ...겉 사람은 썩어 없어져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는도다.

 

(3: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3) 영원한 것을 바라봅니다.

 

(고후 4:18)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4) 편작과 왕후

중국의 명의(名醫) 편작이 채나라를 방문했을 때

왕후가 그를 궁으로 초대했습 니다.

대접이 황송했던 편작은 왕후의 진맥을 짚어주었는데

맥이 심상치 않았습 니다.

치료를 권했으나 왕후는 오히려 편작을 무시했습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건강한데 그게 무슨 말이오?

있지도 않은 병을 고치고 왕후를 고쳤다고 자랑하려는 것이오?"

 

편작은 1주일 뒤에 다시 궁으로 들어와 진맥을 하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지만 여전히 거절당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 뒤에 다시 궁으로 와서 진맥을 했는데

이번엔 아무 말하지 않고 조용히 떠나면서 말했습니다.

"그 사이 병이 뼈 안으로 들어갔으니 이제는 나라도 어찌할

방법이 없다."

 

그리고 한 달 뒤 병세가 급격히 나빠진 왕후는 편작을 찾았으나 때를 놓쳤다는 것을 알았던 편작은 이미 다른 나라로 떠나있었고, 며칠 뒤 왕후는 숨을 거두었습니다.

 

무지와 교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하고,

주의 은총이 떠나게 합니다.

<풍성한 삶QT>2002.3월호에서

 

하나님이 주신 이 고귀한 질그릇 속에 감추인 귀한 보배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성도됩시다.

주님께서 놀라운 은혜로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찬송 = 내게 있는 향유 옥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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