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가볍고 강력하게 된 새로운 몸

물맷돌............... 조회 수 64 추천 수 0 2022.05.07 07:20:51
.........

[아침편지3039] 2022년 4월 16일 토요일

 

언젠가는 ‘가볍고 강력하게 된 새로운 몸’을 가지게 될 것이다.

 

샬롬! 지난밤 편히 쉬셨는지요? 2022년 부활절을 하루 앞둔 주말아침입니다. 그 유명한 신학자 ‘칼 바르트’는 말하기를 “부활은 예수가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선언한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고로, 부활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어떠한 불의(거짓)의 세력과도 싸워서 이겨내고 무서운 세상욕심도 극복함으로써’ 부활의 능력을 드러내야 하는 것입니다.

 

수영선수 ‘조니 에릭슨’은 열일곱 살 때에 다이빙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목 아래가 전부 마비되어 전혀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쓰라림과 좌절, 원망과 분노 속에서 하루하루 살다가, 결국은 ‘자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재활훈련과 심신치료, 부모형제들과 친구들의 협조로, 그 깊은 수렁에서 빠져나올 수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후원하는 모임도 만들었습니다. 또한, 그 무엇보다 성경말씀을 통해서 새로운 삶의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환상을 통해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부활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내게는 이제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다. 성경은 ‘우리의 몸이 하늘에서 영화롭게 된다.’고 말한다. 지금 내 손가락은 오그라들어 구부러지고, 근육은 쇠약해지고, 무릎은 비틀리고, 어깨 아래로는 아무런 감각이 없지만, 언젠가는 가볍고 강력하게 된 새로운 몸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나처럼 척추를 다친 사람에게, 뇌 손상을 입은 환자 혹은 조울증 환자에게, 어떤 소망을 주는지 상상할 수 있겠는가? 다른 어떤 종교나 철학도 새로운 몸과 정신을 약속하지 않는다. 오직 예수 부활의 복음 안에서만, 상처 입은 사람들이 이처럼 놀라운 소망을 발견할 수 있다.”(출처; 햇볕 같은 이야기, 김학규)

 

초등학교 3학년 때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는 말을 처음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름을 남기고 죽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결국은 저를 비롯한 우리 모두가 짐승들과 별로 다를 바 없는 삶을 사는 것으로 끝내야 하는 걸까요? 인간을 창조한 여호와 하나님을 믿던지 아니 믿던지 간에, 인간이 이처럼 허무하게 삶을 끝내고 만다면, 이 얼마나 비참하고 슬픈 일이겠습니까? 어쨌든, 인간은 다른 짐승들과는 뭐가 달라도 조금이라도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안 그렇습니까?(물맷돌)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여러분의 믿음도 헛되고, 여러분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도 망했을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바라는 것이 이 세상뿐이라면, 우리는 그 누구보다도 불쌍한 사람들입니다.(고전15:17-19,현대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610 부활, 기막힌 역전승 file 김종구 목사 2022-05-09 87
37609 겨자는 어떻게 클까요 file 서재경 목사 2022-05-09 140
37608 그 어머니에게 그 아들 file 김성국 목사 2022-05-09 97
37607 죽으면 천국이요 살면 간증이라 file 문혁 목사 2022-05-09 97
37606 안다는 것 file 지성호 목사 2022-05-09 90
37605 사랑은, 부족하게 받아도 문제지만, 넘치게 받는 것도 상처가 물맷돌 2022-05-07 128
37604 어머니, 항상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물맷돌 2022-05-07 170
37603 당신은 지금 그 뭔가에 꽤 깊이 빠져 있는 것은 아닌지요? 물맷돌 2022-05-07 55
37602 우리나라 말과 글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물맷돌 2022-05-07 43
37601 당신의 ‘기억서랍’ 속에는 무엇으로 가득 차 있습니까? 물맷돌 2022-05-07 77
37600 고통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요건’입니다. 물맷돌 2022-05-07 56
37599 돈보다 더 소중한 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물맷돌 2022-05-07 89
» 가볍고 강력하게 된 새로운 몸 물맷돌 2022-05-07 64
37597 황제펭귄의 교훈 김장환 목사 2022-05-05 309
37596 복음의 가치 김장환 목사 2022-05-05 211
37595 돈이 주는 행복 김장환 목사 2022-05-05 202
37594 사랑받는 비결 김장환 목사 2022-05-05 156
37593 후회가 없는 이유 김장환 목사 2022-05-05 152
37592 칭찬의 표현 김장환 목사 2022-05-05 161
37591 신앙의 멘토 김장환 목사 2022-05-05 151
37590 영향력과 모방 김장환 목사 2022-05-05 128
37589 화장실 앞의 어머님 file 조주희 목사 2022-05-02 297
37588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원더풀 차일드’로 file 김종구 목사 2022-05-02 144
37587 한 알의 씨앗처럼 file 서재경 목사 2022-05-02 171
37586 지금의 유혹 file 김성국 목사 2022-05-02 141
37585 로벤섬의 축구 file 문혁 목사 2022-05-02 111
37584 간섭 file 지성호 목사 2022-05-02 118
37583 세 가지 일 file 조주희 목사 2022-05-02 193
37582 생명, 부활 file 김종구 목사 2022-05-02 72
37581 피어나는 일은 그처럼 고통이 따릅니다 물맷돌 2022-04-29 156
37580 그대는 사랑받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2-04-29 120
37579 결혼은 ‘죽을 때까지 내 곁에 있어줄 가족’을 만드는 과정이다! 물맷돌 2022-04-29 103
37578 아버님도 기댈 곳이 필요하신 거야! 물맷돌 2022-04-29 104
37577 신나고 즐거워야 할 소풍이 오히려 괴롭고 슬픈 까닭은 물맷돌 2022-04-29 51
37576 하나님, 제발 우리 남편 좀 살려주세요. 제발요! 물맷돌 2022-04-29 8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