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좋은 것이라는 확신

김장환 목사............... 조회 수 305 추천 수 0 2022.05.20 19:59:43
.........

좋은 것이라는 확신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하버드 못지않은 아이비리그 명문인 와튼 스쿨의 교수가 된 애덤 그랜트는 와튼 역사상 최연소로 종신 교수가 된 영재 중의 영재입니다.

그러나 애덤에게는 한 가지 약점이 있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너무 두려워 밤새 강의를 준비하고도 강단에만 올라가면 내용을 다 잊어버리곤 했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무시하지 않을까?’, ‘준비한 내용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을까?’, ‘내가 아는 내용이 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와 같이 수많은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애덤은 몇 달 뒤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어 와튼 스쿨에서 누구보다 강의를 잘하는 교수가 됐습니다.

비결은 간단했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기회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한 애덤은 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생각 대신 긍정적인 생각에만 몰두했습니다. 자신의 강의가 학생들에게 분명히 도움이 된다는 확신에 찬 애덤은 마침내 강의 공포증을 극복하고 와튼뿐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학생들에게 가장 높은 평점을 받는 훌륭한 교수가 됐습니다.

내가 체험한 복음이 정말로 좋은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전하거나 드러내는 일에 결코 망설이지 맙시다. 나를 변화시키고, 사랑해주시고, 좋은 것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주님의 사랑이 다른 사람에게도 동일한 좋은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이 베푸신 풍성한 은혜를 세어보게 하소서.

내가 주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는 이유가 무엇인지 적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2019.7.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651 점점 줄어드는 엄마의 키 file 김종구 목사 2022-05-23 145
37650 뻐꾸기처럼 file 서재경 목사 2022-05-23 152
37649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file 김성국 목사 2022-05-23 197
37648 잘 넘어져야 잘 일어섭니다 file 문혁 목사 2022-05-23 160
37647 여쭤보는 자 file 지성호 목사 2022-05-23 114
37646 가족에 대한 고민 file 조주희 목사 2022-05-23 78
» 좋은 것이라는 확신 김장환 목사 2022-05-20 305
37644 세 가지 선택 김장환 목사 2022-05-20 369
37643 인간의 한계 김장환 목사 2022-05-20 273
37642 행복에 필요한 것 김장환 목사 2022-05-20 274
37641 무릎을 꿇읍시다 김장환 목사 2022-05-20 234
37640 화가의 본분 김장환 목사 2022-05-20 155
37639 실패를 받아들이기 김장환 목사 2022-05-20 150
37638 사랑의 의미 김장환 목사 2022-05-20 200
37637 어린이날 100주년 소감 file 김종구 목사 2022-05-17 78
37636 그들이 영광을 돌리게 하라 file 서재경 목사 2022-05-17 163
37635 지상 최고의 선물 file 김성국 목사 2022-05-17 284
37634 관심 file 문혁 목사 2022-05-17 183
37633 할아버지의 꿈 file 지성호 목사 2022-05-17 201
37632 지름길 file 조주희 목사 2022-05-17 176
37631 공감의 능력 file 김종구 목사 2022-05-17 173
37630 목에 큰 맷돌을 달고 file 서재경 목사 2022-05-17 106
37629 그런 아버지라도 있는 집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모릅니다. 물맷돌 2022-05-14 139
37628 제가 머물던 섬은 ‘고통의 섬’이었습니다. 물맷돌 2022-05-14 104
37627 아들과 함께 훈련받는 기분으로 기호품을 멀리한 아버지! 물맷돌 2022-05-14 55
37626 자신의 마지막 공간에 몰래 다녀온 그 마음은 어떠했을까? 물맷돌 2022-05-14 51
37625 저의 마음은 그 어떤 벌을 받은 것보다 무거웠습니다. 물맷돌 2022-05-14 54
37624 현재 이곳의 삶에 가치를 느끼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2-05-14 74
37623 인생에 정답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맷돌 2022-05-14 96
37622 그날 이후, 장모님은 모든 약을 끊으셨습니다. 물맷돌 2022-05-14 77
37621 좋은 것을 배우라 김장환 목사 2022-05-12 392
37620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김장환 목사 2022-05-12 172
37619 타이어의 법칙 김장환 목사 2022-05-12 381
37618 낮은 자를 쓰시는 이유 김장환 목사 2022-05-12 282
37617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 김장환 목사 2022-05-12 24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