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참과 맛과 멋의 예배

한상인 목사............... 조회 수 546 추천 수 0 2018.06.23 23:07:54
.........

201711150000_23110923849058_1.jpg

[겨자씨] 참과 맛과 멋의 예배
 남미대륙 니카라과에서 태어난 에르네스토 카르데날은 사제이며 시인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렇게 노래합니다. “당신 항상 내 앞에 계시매/ 이 몸의 모든 세포가 기뻐 날뛰나이다/ 밤새 잠에 취해 있을 때도/ 무의식 속에서도/ 나는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카르데날은 하나님 앞에서 온몸의 세포가 기뻐 날뛴다고 합니다. 참으로 감동적이며 큰 도전을 주는 말입니다. 우리는 지성적으로 알 뿐 아니라 감정적으로 뜨거워야 하고, 의지적으로 결단해서 믿어야 합니다. 찬양할 때도 흥에 겨워 어깨가 들썩이고, 눈물이 나며, 목이 메는 찬양을 해야 합니다. 예배 중에 한국인이 작곡한 찬송을 부를 때 회중 속에서 그런 감동이 울려 퍼지는 것을 느낍니다.
한국 크리스천에게는 한국어로 진리를 전할 때 지성을 넘어 영혼에 전달되는 ‘참’을 깨닫습니다. 전통가락에 맞춰 찬양을 부를 땐 찬양의 ‘맛’을 느끼고 온 세포가 격동합니다. 얼마 전 독일로 보낸 한복을 입은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그림처럼 한국 고유의 삶에 들어오신 ‘멋진’ 예수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립니다.
한국 크리스천은 한국인답게 참과 맛과 멋을 다해 믿어야 합니다. 그때 온몸이 전율하는 찬양과 경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래야 기독교가 모든 한국인의 심성에 깊이 뿌리를 내리게 될 것입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그래픽=이영은 기자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609 발 앞을 인도하시는 주님 김장환 목사 2020-04-13 503
35608 공동체의 힘 김장환 목사 2020-04-13 462
35607 나이에 맞는 아름다움 김장환 목사 2020-04-13 264
35606 고독을 이기는 평안 김장환 목사 2020-04-13 271
35605 말씀을 적으라 김장환 목사 2020-04-13 298
35604 왜, 엄마와 저는, 건강한 거리 두기가 안 될까요? 물맷돌 2020-04-07 405
35603 너를 위로하라고, 나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물맷돌 2020-04-07 490
35602 정작, 나 자신을 힘들게 한 것은? 물맷돌 2020-04-07 196
35601 자신의 어리석음을 과소평가하면 큰일 난다! 물맷돌 2020-04-07 186
35600 기죽지 말고, 이거 마시고 힘내요! 물맷돌 2020-04-07 173
35599 하나님이 내 아버지시구나! 물맷돌 2020-04-07 460
35598 이 또한 지나가리라 물맷돌 2020-04-07 390
35597 왜 그렇게 살아? 물맷돌 2020-04-07 178
35596 시간 관리, 에너지 관리 file 이성준 목사 2020-04-06 279
35595 만약에…’의 늪 file 김상길 목사 2020-04-06 305
35594 한 줄기 빛 file 전담양 목사 2020-04-06 389
35593 트로이 목마 같은 코로나바이러스 file 손석일 목사 2020-04-06 416
35592 나 아닌 것 떼어내기 file 한재욱 목사 2020-04-06 262
35591 노란 손수건 file 한희철 목사 2020-04-06 218
35590 진정한 성지 file 이성준 목사 2020-04-06 212
35589 황금 십자가 file 김상길 목사 2020-04-06 520
35588 섬김의 리더십 물맷돌 2020-04-03 616
35587 인생이란 기차여행 같은 것 물맷돌 2020-04-03 422
35586 아내가 저 때문에 고생 많이 했습니다. 물맷돌 2020-04-03 188
35585 남자는 왼쪽 산으로, 여자는 오른쪽 산으로! 물맷돌 2020-04-03 317
35584 그날 이후, 아이는 달라졌습니다. 물맷돌 2020-04-03 194
35583 지금 이 순간이 참으로 소중합니다! 물맷돌 2020-04-03 228
35582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입니다. 물맷돌 2020-03-31 512
35581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말씀 물맷돌 2020-03-31 611
35580 온통 그 생각에 사로잡혀 괴롭습니다 물맷돌 2020-03-31 171
35579 인생을 꿰뚫는 만능열쇠는 없습니다! 물맷돌 2020-03-31 288
35578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해주셨건만 물맷돌 2020-03-31 353
35577 나는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 물맷돌 2020-03-31 190
35576 메뚜기 물맷돌 2020-03-28 389
35575 제 뒤에는 언제나 든든한 사람이 물맷돌 2020-03-28 23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