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그 나라를 사모하며

조주희 목사............... 조회 수 177 추천 수 0 2024.01.11 14:55:58
.........

batch_20231207.jpg

[겨자씨] 그 나라를 사모하며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이원수 선생이 작사하고 홍난파 선생이 작곡한 ‘고향의 봄’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가사가 이원수 선생이 10대 때 지었다는 점입니다. 노랫말은 고향을 떠난 지 수십 년쯤 된 사람이 고향을 그리워하는 정서를 담은 것처럼 보입니다.

대림절을 보내면서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하게 세우실 나라를 사무치는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요. 마치 고향을 그리워하는 사람처럼, 하나님의 완전한 나라에서 살았던 사람처럼 사무치는 마음을 표현해 보면 어떨까요. 당장 눈앞에 나타나지 않으니 더욱 간절할 수밖에 없는 그런 마음으로 그 나라를 사모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면 어떨까요. 아기 예수님을 품에 안았던 시므온이 불렀던 노래 첫 부분이 생각납니다.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눅 2:29) 그의 노래가 감동적인 것은 그가 예수님을 평생 사무치게 기다린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나라를 향한 우리의 사무침이 약해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738 실수의 미학 김장환 목사 2024-02-15 177
39737 지위의 가치 김장환 목사 2024-02-15 135
39736 목자의 음성 file 안광복 목사 2024-02-13 318
39735 쓰러지는 것도 실력이다 file 박지웅 목사 2024-02-13 225
39734 응답은 위로부터 file 이장균 목사 2024-02-13 189
39733 든든한 기둥처럼 file 조주희 목사 2024-02-13 166
39732 포용, 하나님의 마음 file 김종구 목사 2024-02-13 137
39731 으뜸이 되려는 사람은 file 서재경 목사 2024-02-13 146
39730 성경통독의 은혜 file 안광복 목사 2024-02-13 135
39729 사랑의 줄 file 박지웅 목사 2024-02-13 158
39728 기도의 동굴 file 이장균 목사 2024-02-13 180
39727 한숨의 멋 file 조주희 목사 2024-02-13 101
39726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물맷돌 2024-02-09 233
39725 노호와 질병은 다릅니다. 물맷돌 2024-02-09 144
39724 아름답고 행복한 버스기사님, 파이팅! 물맷돌 2024-02-09 98
39723 자신에게 ‘적합한 일’이 반드시 있다 물맷돌 2024-02-09 124
39722 우선, 중요한 것은 말을 거는 것입니다! 물맷돌 2024-02-09 112
39721 연말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의 문턱으로 안내합니다. 물맷돌 2024-02-09 56
39720 대안이 없는 진리 김장환 목사 2024-02-07 366
39719 직관의 세대 김장환 목사 2024-02-07 243
39718 사랑의 동행 김장환 목사 2024-02-07 345
39717 공감을 위한 노력 김장환 목사 2024-02-07 212
39716 사랑인 이유 김장환 목사 2024-02-07 222
39715 신뢰를 회복하는 법 김장환 목사 2024-02-07 219
39714 호랑이와 치와와 김장환 목사 2024-02-07 228
39713 편리함 이상의 가치 김장환 목사 2024-02-07 161
39712 간디의 7악덕 김장환 목사 2024-02-07 162
39711 인생의 계기판 file 김종구 목사 2024-02-06 300
39710 칠천명을 남기리니 file 서재경 목사 2024-02-06 225
39709 1번 하이웨이 file 안광복 목사 2024-02-06 136
39708 과격한 단절 file 박지웅 목사 2024-02-06 127
39707 적을수록 좋다 file 이장균 목사 2024-02-06 203
39706 신작로 file 조주희 목사 2024-02-06 96
39705 얼마나 긴 세월이 흘러야 file 김종구 목사 2024-02-06 105
39704 안식일 그리고 사람 file 서재경 목사 2024-02-06 11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