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믿음의 배수진

손석일 목사............... 조회 수 415 추천 수 0 2021.08.03 00:00:09
.........
20210528.jpg


[겨자씨] 믿음의 배수진


미국 유학 중 비자를 갱신할 일이 있었습니다. 첫 딸을 낳을 때 극빈자 의료지원을 받았는데 하필 그때 그런 경우 비자를 잘 갱신해 주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선 아기 없는 가정인 것처럼 서류를 내면 비자를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유학길을 열어줬듯 비자 갱신도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고 딸의 이름을 서류에 썼습니다. 믿음의 배수진을 치고 미 대사관으로 갔습
다.
대사관 담당 영사는 심사하며 학교 이름을 따지고 들었습니다. 유학 중인 학교는 스탠퍼드 대학교였는데, 이 학교의 정식 명칭은 ‘릴랜드 스탠퍼드 주니어 대학교’입니다. 영사는 시골의 이름 모를 대학으로 안 듯합니다. 스탠퍼드대의 정식 명칭임을 밝히니 영사의 얼굴에 당황하는 기색이 비쳤습니다. 이후엔 서류 내용을 문제 삼지 않고 통과시켜줘 무사히 비자 갱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은 홍해이고 뒤는 애굽의 군대가 쫓는 것 같은 상황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하나님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믿음의 배수진을 쳐야 할 때입니다. 그럴 때 우리도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손석일 목사(서울 상일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924 저는 변할 수 있습니다! 물맷돌 2021-08-29 166
36923 그러니까, 마음이 좋아졌습니다. 물맷돌 2021-08-29 162
36922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물맷돌 2021-08-29 143
36921 두 종류의 의사(4) 물맷돌 2021-08-29 195
36920 두 종류의 의사(3) 물맷돌 2021-08-29 147
36919 두 종류의 의사(2) 물맷돌 2021-08-29 159
36918 두 종류의 의사(1) 물맷돌 2021-08-29 205
36917 바자회로 선교하는 교회 김장환 목사 2021-08-26 290
36916 청지기 정신 김장환 목사 2021-08-26 640
36915 죄를 끊어낼 용기 김장환 목사 2021-08-26 485
36914 유태인 기도문 김장환 목사 2021-08-26 768
36913 작은 생명을 대하는 모습 김장환 목사 2021-08-26 321
36912 이혼의 전조현상 김장환 목사 2021-08-26 259
36911 본질에 집중하라 김장환 목사 2021-08-26 561
36910 책임을 감당하라 김장환 목사 2021-08-26 341
36909 지우개 한재욱 목사 2021-08-25 510
36908 명함 한 장과 하나님 한희철 목사 2021-08-24 310
36907 반환점 이성준 목사 2021-08-24 298
36906 기뻐하고 감사하자 변성우 목사 2021-08-24 561
36905 예수님의 레시피 전담양 목사 2021-08-24 312
36904 성막에는 바닥재가 없다 손석일 목사 2021-08-24 297
36903 잊지 않겠습니다. 한재욱 목사 2021-08-24 251
36902 고마운 버릇 한희철 목사 2021-08-24 252
36901 괜찮아요. 그냥 먹으면 돼요! 물맷돌 2021-08-20 292
36900 행복하게 사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미치는 것입니다(2) 물맷돌 2021-08-20 267
36899 행복하게 사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미치는 것입니다. 물맷돌 2021-08-20 218
36898 저는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물맷돌 2021-08-20 161
36897 혼자 힘으로는 바지도 입을 수 없지만 물맷돌 2021-08-20 242
36896 제가 다른 말을 하지 않아도 물맷돌 2021-08-20 203
36895 괴롭고 두렵고 안타깝고,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물맷돌 2021-08-20 188
36894 성도들의 나쁜 습관 김장환 목사 2021-08-18 744
36893 주님이 임하시는 곳 김장환 목사 2021-08-18 628
36892 공의와 사랑 김장환 목사 2021-08-18 564
36891 5%의 그리스도인 김장환 목사 2021-08-18 825
36890 한 변호사의 죽음 김장환 목사 2021-08-18 37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