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세 번 죽어야 산다

윤대영 목사 (부천 처음교회)............... 조회 수 3193 추천 수 0 2013.06.07 20:49:43
.........

130315_23_3.jpg

첫 번째는 자기를 위하여 죽어야 한다. 예수님은 자기를 위해 금식을 하셨다. 하나님의 아들다운 영성을 위해서 40일 동안 금식을 하신 것이다. 금식을 하는 동안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인내하며 기도하였을 것이다. 스스로 죽으면 죽으리라고 금식을 하시고 경건한 영성의 사람이 되어 돌들을 떡 되게 하라고 유혹하여도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담대히 하나님의 뜻을 앞세울 수 있었다. 자기를 위하여 죽었기에 시험을 이길 수 있었다.

두 번째 죽음은 이웃을 위하여 죽어야 한다. 예수님의 삶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시지 아니하셨다. 오직 이웃을 위해 희생하셨다. 여우도 굴이 있고, 날아다니는 새들도 깃들 곳이 있는데 주님은 머리를 둘 곳이 없었다. 오직 병든 자와 그리고 귀신들린 자, 죽은 사람을 살리시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아니하셨다. 이웃을 돌봄으로 자기 생애 전체를 내어놓았다.

세 번째 죽음은 진리를 위하여 죽어야 한다. 감람산에서 기도하시면서 결국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죽기를 각오하셨다. 그리고 십자가에 매어 달리신 것이다. “다 이루었다”고 외치신 주님. 드디어 사흘 만에 살아나사 부활의 주님이 되셨다. 자기를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젊음의 시간을 보내지 않으면 이웃을 위해서 아무것도 해줄 능력이 없을 것이다. 이웃사랑도 주님을 위해서 죽는 것과 동일한 사건이다. 그러므로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는 삶이 되어야 한다. 사나 죽으나 주의 뜻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이 아닐까? 죽으면 살기 때문이다. 고난주간 다음 부활절이 온다.

윤대영 목사 (부천 처음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34418 피루스의 승리, 헛된 승리 김동현 목사 2011-12-30 3192
34417 마시멜로 이야기 file 설동욱 2005-12-29 3192
34416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믿음 유원철 목사(코스모스교회) 2013-09-16 3191
34415 천사의 손 김장환 목사 2012-03-17 3191
34414 꽃눈 file 김민수 목사 2013-01-02 3190
34413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오정호 목사 2011-05-13 3190
34412 교회 공동체의 의미 조갑진 2010-12-07 3190
34411 희생의 힘 김필곤 목사 2013-02-23 3189
34410 맛 좋은 책의 꿈 김학규 2010-08-10 3189
34409 불의 전차 file 홍정길 목사 2010-07-15 3188
34408 감정을 다스리는 법 file 홍정길 목사 2010-07-15 3188
34407 거룩한 삶 이광호 목사 2010-03-06 3188
34406 부활을 믿는 신앙인 김필곤 목사 2013-09-28 3187
34405 무엇을 보십니까? 김장환 목사 2010-08-10 3187
34404 하나님의 계획에 항복하라 페를롱 2006-08-14 3187
34403 고난에 대한 답변 예수영광 2011-04-18 3186
34402 신앙과 구원의 방주 김학규 2010-07-08 3186
34401 관람자가 아니라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김필곤 2007-12-25 3186
34400 벼룩나물 file 김민수 목사 2013-01-21 3185
34399 구원의 의심 김장환 목사 2010-02-16 3185
34398 징계와 회복 최용우 2010-01-02 3185
34397 그리스도와 함께 살기 김열방 목사 2009-12-13 3185
34396 염려 기어를 기도 기어로 바꾸라 전병욱 목사 2010-09-23 3184
34395 경건과 섬김 file 권오성 2008-10-27 3184
34394 마더 테레사가 운영하던 인도 캘커타의 어린이집 벽에 새겨있는 글입니다 공수길 목사 2013-06-29 3183
34393 막다른 골목 file [1] 김민수 목사 2013-03-12 3183
34392 지하철 전도자 고요한 2006-02-14 3183
34391 성전의 회복 이주연 목사 2013-05-15 3182
34390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와의 운명적 만남 전병욱 목사 2010-07-12 3182
34389 제비꽃은 제비꽃으로 만족하되 공수길 목사 2013-04-16 3181
34388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시22편 이동원 목사 2011-08-20 3181
34387 하나님의 또 다른 사역자 - 자연 - 시104편 이동원 목사 2011-02-15 3181
34386 누드 화가에서 세계적인 화가로 김장환 목사 2009-10-28 3181
34385 목적 있는 삶 김장환 목사 2010-05-28 3180
34384 일본에 부흥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 [1] 전병욱 목사 2010-05-20 318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