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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마시면 죽지않는 물이 있다면

김필곤 목사............... 조회 수 2890 추천 수 0 2011.03.23 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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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마시면 죽지않는 물이 있다면..

 

국제마라톤을 제패한 마라토너 이봉주가 특수한 물을 마셨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된 일이 있었습니다. 이봉주가 하루 2병(1,000ml)씩 복용하며 고질적인 뒷심 부족을 극복했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레민다'라는 물입니다. 경기 양평의 지하 400m 암반 파동수를 슈퍼 코스믹 바이오 에너자이저(SCBE)에 통과시켜 만드는 100% 육각수라고 합니다. 레민다의 생명파동이 생명 에너지 공명현상을 일으켜 인간의 생명력을 복원시킨다는 '기적의 물'이라고 선전하였습니다. 그후 많은 사람들이 이 물을 마시기를 원했고 외국에서도 이 물의 주문이 쇄도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의 60-70%는 물입니다. 이중 20~22%를 상실하면 생명에 지장을 줍니다. 근육의 75%도 물이고, 뇌도 70-85%는 물입니다. 뼈도 딱딱해서 물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50%는 물이고, 피는 93%는 물로 되어 있습니다. 결국 사람이 걸어다니는 건 [물통이 걸어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맥과 동맥의 길이는 60,000마일(96,000km=서울 과 부산사이를 234번 왕복하는 거리)나 됩니다. 그것이 거의 다 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물은 인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해열, 해독작용을 하는 등 수많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물이 없으면 인간은 생명을 연장할 수 없습니다. 인도의 어떤 사람은 음식을 먹지 않고 81일이나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물을 먹지 않고 5일만에 쓰러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류는 이렇게 중요한 물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날 세계는 식수 부족과 수질 오염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지구 면적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지만 육지 동식물 생존에 필수적인 담수(淡水)는 결코 넉넉하지 않습니다. 전세계 식수 이용률은 연간 총 강수량의 1%에도 못 미칩니다. 이미 물 값이 기름 값보다 비싼 나라가 있지만 2000년대가 되면 보편적으로 물 값이 기름 값보다 비싸질 것이라고 합니다. 67년의 3차 중동 전쟁은 부분적으로는 물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국방장관 모세 다얀은 요르단과 시리아가 이스라엘로 흘러 들어오는 강물을 차단하려 하자 진격명령을 내렸습니다. 식수 확보인 인류의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수자원 확보를 위해 과학자가 내놓은 가장 최신의 대안은 '지하 댐’과 ' PVC 물튜브'입니다. 이는 방식만 다를 뿐 홍수기 때나 물이 넉넉한 지역의 남아도는 물을 저장했다가 물이 부족한 시기와 지역에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미국, 중동지역, 영국에서 실험 중이라고 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10억 이상의 인구가 물 부족으로 고통을 받고 있고 물 낭비를 줄이지 않으면 30년 뒤 전세계 50억 인구가 물 부족으로 고통받게 될 것이라고 유엔의 '지탱 가능한 개발위원회(CSD)'는 97년 연례 보고서에서 경고했습니다. 물 부족은 우리 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미국의 환경. 인구 연구기관인 국제인구 행동 연구소는 1인당 물 자원량이 1,000~1,700t이면 "물 부족 국가"로, 1,000t 이하이면 "물 기근 국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90년에 1인당 물 자원량이 1,470t에 불과해 이미 "물 부족 국가"로 분류되었고 2050년에는 "물 기근 국가"로 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 지구 면적의 70%가 물인데 왜 이렇게 먹을 물이 부족합니까? 주범은 계발로 인한 환경 오염입니다. 물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깨끗한 물이 아니고는 건강을 지탱할 수 없습니다. 오염되고 독이 든 물은 건강을 해치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좋은 물을 마시려고 갖은 애를 다 쓰고 있습니다. 정수기를 사용합니다. 생수를 배달해 먹습니다. 근처에 좋은 생수가 있으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 기르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좋은 물이란 어떤 물입니까? 물론 오염되지 않은 물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미각적으로 맛있는 물이 건강에 좋은 물이라고 합니다. 물맛은 물 속에 녹아 있는 광물질에 따라 어느 정도 결정된다고 합니다. 물맛을 좋게 하는 성분으로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 규산 네 가지인데 이들의 전해 농도가 100ppm 정도일 때 최적의 맛을 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탄산 이온과 용존 산소 등은 물맛에 청량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물 분자집단들이 크게 뭉쳐 있지 않고 잘게 균일하게 분포한 물이 맛이 좋다고 합니다. 물의 구조가 5각형인 것보다 6각형인 경우가 맛을 더해주는데 6각형 구조의 물은 체내 산소의 순환을 도와 세포에 활력소를 주고 노화를 방지해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도시인들은 수돗물이 먹기에 부적합하다고 하여 생수들을 마시는데 샘물은 강우량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특히 가물었을 때도 꾸준하게 나오는 샘물로서 수온의 변화가 없는 물이 맛도 좋고 수질도 좋다고 합니다. 생수를 섭취하는 방법으로는 물이 나는 곳에서 바로 먹는 것이 제일 좋고 날라다 먹을 경우에는 꼭 온도를 섭씨 10도 이하에서 보관해야 하며 공기와의 접촉을 적게 해 물의 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또한 24시간 이내에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물이라도 하루만 마시지 않으면 또다시 갈증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정기적으로 마시지 않으면 안됩니다. 만약 우리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좋은 물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인생의 갖가지 갈증을 한번에 해소해 주는 물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성경은 그 물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생수가 되십니다. 누구든지 그 물을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그 물을 한 번 마시면 죽지 않습니다. 참된 만족을 누립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 ●980308 김필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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