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 시79편

이동원 목사............... 조회 수 2892 추천 수 0 2011.04.08 23:26:31
.........
[이동원시편묵상]
 
시79편<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의 백성된 자로서 불신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받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우리의 삶의 근거가 무너지고 우리가 자랑하던 모든 것들이 조롱거리가 될 때 이 질문은 우리에게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자랑이고 영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바벨론에 의해 무너지자 그들은 열방의 조롱거리가 된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이웃들의 조롱거리가 될 때 우리가 제일 먼저 할 일은 현실을 직면하는 것입니다.
현실을 인정하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현실을 인정하지 않는 한 현실은 치유되지도 극복되지도 않습니다.
대부분의 우리가 겪는 고통의 연장은 고통의 현실때문이 아니고
고통을 부인하고 고통을 피하려는 우리의 방어기제들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웃들의 조롱거리가 될 때 고통의 인정 다음으로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 앞에서 고통을 초래한 우리의 죄악을 돌이켜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용서와 긍휼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 회개의 시간에 우리는 너무나 우리 자신의 허물과 과오를 깊이 생각한 나머지 자학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자학은 파괴이지만, 회개는 회복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웃들의 조롱거리가 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결심입니다.
이런 결심이야말로 진정한 회개의 열매라 할수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시편기자는 주의 기르시는 양으로서 목자되신 주의 영예를 전하는 새삶을 살겠다고 고백합니다.
새로운 삶을 향한 결심이야말로 회복의 시작입니다.
그때가 열방의 조롱이 그치고, 열방선교가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기도
주님, 우리는 주의 기르시는 양으로서 그릇 행하였사오나 이제 회개하오니
우리로 열방을 향한 주의 영예의 회복자로 남은 생애를 살게 하소서.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33438 개성 봉정리 봉정역 자전거 file [1] 김민수 목사 2013-03-26 2897
33437 함께 나누는 이웃 사랑 조만재 2011-02-13 2897
33436 삼일교회는 늙은 교회(?)입니다. [1] 전병욱 목사 2010-07-20 2897
33435 감사가 있는 사람 예수감사 2010-06-20 2897
33434 멈춤의 힘 고도원 2009-11-06 2897
33433 누림보다 희생이 더 아름답습니다 김필곤 목사 2011-06-12 2896
33432 깨어진 물 항아리 김장환 목사 2011-01-20 2896
33431 아버지의 사랑 강안삼 2008-10-26 2896
33430 최고의 만남 file 설동욱 2007-09-03 2896
33429 뜨거운 기도의 회복 심발라 2006-09-21 2896
33428 욕심의 종말 김필곤 목사 2012-05-22 2895
33427 성탄절을 앞둔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file [1] 오인숙 2005-01-04 2895
33426 음악이 식물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 임한창 2003-11-27 2895
33425 긍정적인 인생관의 승리 예수감사 2012-12-17 2894
33424 미래 예측과 준비 김필곤 목사 2011-07-20 2894
33423 화려한 승리는 화려하지 않은 준비에서 온다 전병욱 목사 2010-07-11 2894
33422 차지도 덥지도 않으면 쉽니다. 김필곤 목사 2010-05-13 2894
33421 80세에 얻은 아들 최용우 2010-04-15 2894
33420 자살의 원인 김장환 목사 2012-09-18 2893
33419 항복과 행복, 획 하나의 차이 김동현 목사(라스베가스 복된교회) 2011-12-13 2893
33418 믿음과 양심 한태완 목사 2011-04-29 2893
33417 자족하는 마음 김영석 2008-09-23 2893
33416 핸리 스몰스의 도전정신 김학규 2011-06-24 2892
33415 예수는 누구를 닮았는가? 김장환 목사 2011-06-18 2892
»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 시79편 이동원 목사 2011-04-08 2892
33413 마귀의 본진을 깨는 전략 [1] 전병욱 목사 2010-05-20 2892
33412 내려놓는 행복 김장환 목사 2010-02-23 2892
33411 구원받을 자격 권종수 2007-10-11 2892
33410 가벼운 십자가 file 최낙중 2006-03-13 2892
33409 거룩한 용기 file 손달익 목사(서울 서문교회 목사) 2011-11-12 2891
33408 불 시험 file 최낙중 2006-06-24 2891
33407 두 종류의 배신 최홍준 2005-02-10 2891
33406 나는 얼마 짜리로 살고 있는가? [1] 이정수 목사 2002-11-15 2891
33405 고통의 마침표와 안식의쉼표 김필곤 목사 2011-04-27 2890
33404 한번 마시면 죽지않는 물이 있다면 김필곤 목사 2011-03-23 289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