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노래

김장환 목사............... 조회 수 2335 추천 수 0 2009.10.21 13:53:24
.........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리라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단지 조금 늦을 뿐입니다”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하루하루 고통을 견뎠습니다.
젊고 유능한 유태인 외과의사가 수용소에 갇혔습니다. 죽음의 그림자만 어둡게 드리워 있는 수용소에서 그는 흙 속에 몰래 파묻어 둔 날카로운 유리조각을 꺼내 면도를 하며 얼굴을 단정히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 그를 보며 손가락질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전혀 개의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독일군은 절망하지 않고 매일 얼굴을 깨끗하게 다듬는 그를 보고 일찍 죽이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생각하고 그를 계속 살려두었습니다. 그러다가 독일이 패했고 그는 살아남았습니다. 그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부르던 노래의 가사를 다음과 같이 바꿔서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결코 늦는 법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너무 성급할 뿐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고난 속에서 희망을 잃고 절망할 때만 죽음이 우리를 삼킨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합니다. 우리 소망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주님! 늘 주님이 저의 희망이 되게 하소서.
주님 안에서 기뻐할 수 있는 이유를 적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28635 색깔과 향과 맛과 능력을 가진 자 김학규 2010-06-19 2335
28634 하나님의 위대한 작품 김열방 목사 2010-05-08 2335
28633 인정받고 칭찬 받을 때 스스로를 삼가야지요 박동현 교수 2010-04-11 2335
28632 덕으로 다스려야 이주연 목사 2010-03-15 2335
»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노래 김장환 목사 2009-10-21 2335
28630 씨 뿌리기를 멈추지 말라 하이벨스 2007-07-14 2335
28629 똑바로 누워 하늘을 바라보라 찰스 2006-12-07 2335
28628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라 file 고수철 2004-11-22 2335
28627 기적을 가능케 한 열정 김장환 목사 2012-09-18 2334
28626 옷과 신앙인 김필곤 목사 2011-04-03 2334
28625 패스트푸드의 아버지 김장환 목사 2010-10-12 2334
28624 우울증, 술, 그리고 자살 전병욱 목사 2010-09-23 2334
28623 작은 관심 file 손세용 목사 2010-07-07 2334
28622 평안을 빼앗기지 마라 조엘 오스틴 2009-12-12 2334
28621 너무나 사랑했기에 강안삼 장로 2009-12-03 2334
28620 승리는 선물이다 김장환 목사 2009-12-01 2334
28619 기도의 기초 웨렌 2009-05-02 2334
28618 목사님, 끝까지! 박동현 2008-07-11 2334
28617 영적 가지치기 송종인  2007-06-09 2334
28616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빌브라이트 2007-05-29 2334
28615 피 흘리는 사랑 설동욱 2005-12-29 2334
28614 밀알 김장환 목사 2012-05-14 2333
28613 고대의 눈수술 김계환 2012-01-20 2333
28612 모범 예수탄생 2010-12-29 2333
28611 뿌리 깊은 신앙 서재일 목사 2009-12-25 2333
28610 진리를 찾는 사람들 이동원 2009-04-30 2333
28609 행복의 자동온도 조절장치 김필곤 목사 2013-08-01 2332
28608 희망과 사랑 좋은생각 2010-06-24 2332
28607 내가 이미 너에게 지혜를 주었다 김열방 목사 2010-05-08 2332
28606 오늘의 유럽에서 보고 그리는 내일의 우리의 얼굴 이동원 목사 2009-12-14 2332
28605 감사가 있는가 이주연 2009-10-16 2332
28604 소망을 이루는 기도 이동원 목사 2009-05-07 2332
28603 축복하는 능력 고든 2008-11-05 2332
28602 투병 중에도 감사 최용우 2005-06-10 2332
28601 초대장을 받은 사람 김학규 2013-09-04 233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