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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이 15권의 단행본으로 만들어져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이거 재미있는데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162 추천 수 0 2010.02.25 09: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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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725번째 쪽지!

□ 이거 재미있는데

1.곤란한 문제가 생겼을 때 "이거, 큰일났네..." 라고 말하지 말고 "이거 재미있겠는데..." 하고 말하면 그 일은 큰 일이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 되어버립니다.
2.못생긴 아기를 봤을 때 "왜 이렇게 못생겼어"하고 말하면 그 부모에게 몰매를 맞으나, "참 밝고 표정을 재미있게 짓네." 하면 커피를 대접받게됩니다.
3.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이걸 어떻게 나보고 하라고?" 하고 말하지 말고 "이거 재미있는 경험이 되겠는데" 하고 받아들이면 그 어려운 일은 쉬운 일이 되어버립니다.
4.힘든 일을 "힘들다. 힘들다" 하면 정말로 그 일은 더 힘든 일이 되어버립니다. 말로 내 몸에게 "힘들어라"하고 명령을 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할만하다. 재미있다" 하고 명령을 내려야 그 일이 할만하고 재미있어집니다.
5.지금 돈이 없어도 "나는 가난해. 나는 돈이 없어서 못해" 하고 말하지 마세요. 정말 돈이 다 달아납니다. "나는 부유해. 나는 풍성해. 나는 돈이 많아서 할 수 있어." 하고 말하세요. 재정이 들어갈 곳을 찾아다니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그 소리를 듣고 문을 열고 들어올 것입니다. 아! 재미있죠? ⓒ최용우

♥2010.2.25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장정수

2010.02.26 11:30:44

모든것은 자기 마음을 다스리면 된다는 말씀이 정말 고맙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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