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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이 15권의 단행본으로 만들어져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맞아 그 말이 맞아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748 추천 수 0 2008.02.16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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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152번째 쪽지!

        □ 맞아 그 말이 맞아

세상에 옳은 말을 하는 사람은 참 많습니다.
맞아요. 옳은 말이 필요해요. 거짓과 위선이 판치는 세상에서는 더욱 더 옳은 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 옳은 말이 다 좋은 말은 아닙니다. 아무리 그 말이 옳더라도 상대방이 공감(共感)하지 못하면 그 말은 그냥 입바른 소리에 불과합니다.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해주는 사람을 원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감정에 동의해주는 사람을 원한답니다.
사람들은 옳은 말을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자신이 공감하는 말을 받아들여요. 그래서 우리는 옳은 이야기를 하려하기 보다 보다는 상대방의 감정을 잘 살펴서 상대방과 공감하려고 해야 됩니다.
상대방의 말에 '맞아, 그 말이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하고 맞장구를 치면서 대화를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면 됩니다.  ⓒ최용우

♥2008.2.16 흙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1'

믿음공방

2008.02.18 01:26:22

맞아요! 그말이 맞아요,, 옳은 말도 필요하고,, 공감되는 말도 필요하고, 상황에 따라서 말이지요! 형통하시기를,,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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