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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이 15권의 단행본으로 만들어져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링겔 링게르 링거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1613 추천 수 0 2007.09.05 10: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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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027번째 쪽지!

        □ 링겔 링게르 링거

링겔 링게르 링거 뭐가 맞는지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링거액' 이 맞는 표현이네요. 영어로는 Ringer's solution 링거라는 사람이 처음 처방한 생리용 식염수라해서 '링거액'이라고 불려진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링거액을 팔뚝에 꼽고 누워있는 사람들을 유심히 본 적이 있습니다. 링거액이 담겨있는 병은 언제나 환자보다 높은 곳에 걸려 있었습니다. 혈압보다 압력이 높아야 링거액이 혈관으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긴 막대기 끝에 링거액 병을 높이 달아놓은 것이지요.
강제로 압력을 만들어서 링거를 투입하는 방법도 있는데, 환자의 혈압보다 과도하게 높은 압력은 자칫 환자의 병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고 그 압력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환자의 심장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매달아 놓고 '저절로' 흘러 들어가게 하는 방법이 가장 쉽고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일을 하시는 방법이 바로 '저절로'입니다. 세상에 원인 없이 결과가 있을 수 없습니다. '저절로' 하면 마치 원인도 없이 결과가 생긴 것처럼 보이지만, '저절로' 원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는 '저절로'라는 방법으로 일을 하십니다. ⓒ최용우

♥2007.9.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1'

김대식

2007.09.07 00:29:15

링기루,, 링게루, 닌지루,, 등등 다양하게 표현을 하고 있답니다. 부르는 사람에 따라서~~~ ㅎㅎㅎ 잘 읽고 갑니다.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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