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이 15권의 단행본으로 만들어져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순종하는 삶

2017년 예수님을 최용우............... 조회 수 464 추천 수 0 2017.10.16 07:03:4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910번째 쪽지!


□순종하는 삶


그리스도인은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만약 기도를 열심히 하는데도 응답이 없다면 ‘나는 순종의 삶을 사는가?’ 하고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도의 응답은 ‘순종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입니다.’(엡2:2) 마귀의 속성 자체가 불순종입니다. 그래서 마귀가 하는 가장 핵심적인 일은 불순종하게 하는 것입니다. 불순종을 간단히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불순종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불순종의 영은 오늘도 온 세상을 지배하는 강력한 영입니다. 세상 어디를 가든 불순종의 영이 역사하지 않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불순종의 삶을 살면, 마귀의 부하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는 역사할 수 없습니다. 순종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더욱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드러났습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한 마디로 정의 내린다면, 순종의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들로서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불순종’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고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무조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순종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입니다.
신앙의 핵심은 믿음입니다. 믿어야 역사(役事)가 일어납니다. 믿음이 능력입니다. 그런데 믿음은 반드시 행위로 나타나야 합니다. 그 행위는 순종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삶은 순종입니다. 우리는 믿음과 순종을 분리시켜 생각하려 합니다. 그러나 믿음과 순종은 별개의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곧 순종입니다. 우리 모두 기도의 응답을  받기 위해 순종의 삶을 살자구요! ⓒ최용우


♥2017.10.1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2'

sarah

2017.10.16 17:32:56

목사님 말을 하나님말씀처럼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순종하면 "목사님 말 잘 듣는 것, 교회일 등등"이 순종인줄 아는 분들입니다.
올바른 순종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순종의 방법을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늘 소중한 글을 메일로 보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김영주

2017.10.18 10:24:01

아멘 감사합니다 샬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56 2017년 예수님을 신령(성령)으로 드리는 예배 최용우 2017-12-11 246
5955 2017년 예수님을 성령과 진리로 예배 [1] 최용우 2017-12-09 365
5954 2017년 예수님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최용우 2017-12-08 534
5953 2017년 예수님을 벌떡 일어나라 [1] 최용우 2017-12-07 268
5952 2017년 예수님을 한계 돌파하기 [1] 최용우 2017-12-06 237
5951 2017년 예수님을 기도 응답의 원리 최용우 2017-12-05 462
5950 2017년 예수님을 두 가지 본성-도덕적 본성 [1] 최용우 2017-12-04 151
5949 2017년 예수님을 두 가지 본성-자연적 본성 최용우 2017-12-02 226
5948 2017년 예수님을 두 가지 원리 최용우 2017-12-01 259
5947 2017년 예수님을 목이 건들건들 하는 사람 [1] 최용우 2017-11-30 225
5946 2017년 예수님을 부정 탄 예배 [1] 최용우 2017-11-29 225
5945 2017년 예수님을 제사와 예배 최용우 2017-11-28 746
5944 2017년 예수님을 수호천사 [2] 최용우 2017-11-27 359
5943 2017년 예수님을 영감 최용우 2017-11-25 227
5942 2017년 예수님을 개구리와 인간 최용우 2017-11-24 388
5941 2017년 예수님을 바로 살려는 노력 [2] 최용우 2017-11-23 304
5940 2017년 예수님을 세 종류의 신앙형태 [2] 최용우 2017-11-22 511
5939 2017년 예수님을 산부인과에서 [1] 최용우 2017-11-21 232
5938 2017년 예수님을 갑작스런 재림 최용우 2017-11-20 256
5937 2017년 예수님을 사회적 자유 최용우 2017-11-18 369
5936 2017년 예수님을 육체적 자유 최용우 2017-11-17 189
5935 2017년 예수님을 마음의 자유 최용우 2017-11-16 221
5934 2017년 예수님을 주야로 묵상 최용우 2017-11-15 371
5933 2017년 예수님을 즐거워하여 최용우 2017-11-14 158
5932 2017년 예수님을 자리에 최용우 2017-11-13 149
5931 2017년 예수님을 길에 최용우 2017-11-10 211
5930 2017년 예수님을 꾀를 최용우 2017-11-09 233
5929 2017년 예수님을 주의 날개 아래 최용우 2017-11-08 290
5928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은 유(有) 최용우 2017-11-07 209
5927 2017년 예수님을 성공과 행복 최용우 2017-11-06 261
5926 2017년 예수님을 결국은 책 최용우 2017-11-04 176
5925 2017년 예수님을 그래도 책 최용우 2017-11-03 162
5924 2017년 예수님을 그래서 책 최용우 2017-11-02 149
5923 2017년 예수님을 15171031 최용우 2017-11-01 166
5922 2017년 예수님을 성경을 보는 눈 [4] 최용우 2017-10-31 46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