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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상

나의 괴로운 날에

따밥3(시편전체) 최용우............... 조회 수 323 추천 수 0 2015.01.01 23:45:10
.........
성경 : 시102:2 

642.jpg777.

[말씀]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102:2)


[]

내가 고통스러워하고 있을 때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옵소서.

내게 귀를 기울여 주시옵소서.

내가 부르짖을 때에 어서 빨리 내게 대답해 주시옵소서.


[반찬]

뼈가 새까맣게 숯 같이 타들어가는 듯한 고통,

고통이 너무 심하여 음식 먹기를 잊었고,

마음이 풀같이 시들고 말라버렸다.

이런 고난을 만나면 스스로 이겨낼 사람은 없다.

오직 주님을 부르며 짐승처럼 신음소리를 낼 뿐이다.


[기도]

오 주님!

맘몬이 다스리는 오늘날 우리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는 부족한 것이 없으나

그 내면은 그 어느 시대보다 힘들고 어렵습니다.

주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언제 세상의 올무에 결려 평생 맘몬의 종으로 살지 모르옵니다.

오 주님! 저를 맘몬의 올무에서 빼내어주시옵소서. 아멘


댓글 '1'

최용우

2015.01.01 23:45:31

오 주님!
맘몬이 다스리는 오늘날 우리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는 부족한 것이 없으나
그 내면은 그 어느 시대보다 힘들고 어렵습니다.
주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언제 세상의 올무에 결려 평생 맘몬의 종으로 살지 모르옵니다.
오 주님! 저를 맘몬의 올무에서 빼내어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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