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지난호사역소개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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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9월 18일에 띄우는 삼천오백아흔여덟번째 쪽지!

 

 

9월의특가 도서 25-30% 세일!!!

기도에 대한 책 1018권 모음

영적 성장을 도와주는 책 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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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40일간의 성령묵상 12000원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원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원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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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9월기독서적 베스트셀러(갓피플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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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손기철)9000원*

2

권능(전병욱)9000원*

3

넘치는은혜(존번연)8000원*

4

기름부으심(손기철)9000원

5

네 주인은 누구인가(터저)10800원*

6

고맙습니다 성령님 (손기철) 9000원

7

말씀심는 엄마(백은실)8100원

8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토미)6300원*

9

위대한 설교자 로아드존스10800원

10

영분별 (예태해)6750원

11

존스토트-탁월한 복음주의자16200원*

12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레너)9900원

13

수험생을위한 100일기도 5600원

14

성경파노라마 (테리홍)11700원

15

예수의놀라운이름(케네스해긴)11700원

16

돌파력(전병욱)9000원

17

왕의기도 (손기철)9000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원

19

목적이 이끄는 삶(릭워렌)10800원

20

그리스도를갈망하는삶(정원) 8100원*

 최용우 독서일지- 책 읽어드립니다

정원의<집회에서흐르는주님의은혜>를 

이아무개의<장자산책>을 읽다

 ●주제별로 예화모음 자료실

전도87편

 

링컨84편

 

부활58편

 

한경직275

곽선희125

 

계명100

 

믿음51

 

한경직227

최불암100

 

탈무드96

 

부모55편

 

십계명27편

 눈이 번쩍 뜨이는 자료!

최용우/주기도문을 확 뒤집어라!

묵상QT사이트100곳 모음

100대 찬양사이트 모음

우리나라 대표적인 설교자128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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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차21 *인숙꽃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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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 어떤 생각이 죄인지 아닌지를 아는 법

내면에서 불평을 하거나 복수하고 싶은 생각이 떠오른다면 그것은 격노의 죄입니다.
어떤 사람을 원망, 비난하거나, 혐오감을 느끼거나 경멸하는 생각이 떠오른다면 그것은 질투의 죄입니다.
모든 선한 일에 대해 지루함이나 반감을 느낀다면 그것은 나태의 죄입니다.
재능, 지위, 자부심, 자랑의 생각이 든다면 그것은 교만의 죄입니다.
재산, 부귀, 가축 사람을 더 소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탐심의 죄입니다.
먹을 것, 마실 것, 미각의 즐거움과 관련된 것들이 생각난다면 그것은 탐식의 죄입니다.
남녀간의 희롱이나 연예의 즐거움과 관련된 것들이 생각난다면 그것은 정욕의 죄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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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1216 <꿈일기/샨티>중에서지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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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그것을 그렇게 보면 그에게 그것은 그런 것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이 세상에, "이것은 이것이다"하고 단언할 수 있는 이른바 객관적 진실이란 없는 것이다. 있는 것은 그것을 그렇게(또는 이렇게) 보는 사람(들)의 견해가 있을 뿐이다. 예수가 자기를 죽음으로 몰아가는 자들을 보면서, 저들은 지금 자기네가 무슨 짓을 하는지 몰라서 저러는 것이니 용서해 달라고 빈 것은 그들을 자기네가 지금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는 자들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는 자기를 미워하여 죽이려고 하는 자들을 사탄의 하수인이나 불의한 범죄집단이나 영원히 씨를 말려야 할 사악한 원수로 보지 않고, 무지에서 벗어나지 못한 어리석은 군중으로 보았다. 예수에게 그들은 처벌받아야 할 '남'이 아니라 용서받고 깨우침을 받아야 할 '형제'들이었다. ⓒ이현주 (목사)

●꼬랑지달린 이솝우화 264 꼬랑지달러가기

 □ 원숭이와 그물

원숭이가 나무 위에서 어부들이 강에서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는 장면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도 쉽게 고기를 잡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잠시 식사를 하러 간 사이에 원숭이는 나무에서 내려와 그물을 훔쳐 자신도 한번 던져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물은 원숭이의 머리 위에 떨어져 오히려 원숭이를 얽어 버렸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돌아온 사람들은 원숭이를 너무도 쉽게 사로잡았습니다.

[꼬랑지] 다른 사람이 쉽게 하는 것을 보고 나도 할 수 있다고 덤비다가는 망합니다. 쉬워 보이는 그게 실은 쉬운 게 아닙니다. ⓒ최용우  

 

●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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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언제나 안경과 친해지려나

나는 언제나 안경과 친해지려나.
아참, 안경이 아니고 돋보기지. 착각했네
나는 내가 돋보기가 필요할 거라고는 생각 안 해 봤는데...
아내와 좋은이 안경을 맞추러 갔다가 우연히 돋보기 안경을 써 보았습니다.
"햐 - 세상이 깨끗하게 보여!..." 감탄을 했더니 안경사 아저씨가 안경 두 개 샀다고 그냥 돋보기 안경 하나를 공짜로 서비스로 끼워주네요. 나이가 나이 인지라 노안이 와서 돋보기를 써야 할 때가 되었다며...
그래서 제 소유가 된 돋보기 안경을 이리 저리 만져보고, 안경 닦기로 닦아도 보고, 배용준 처럼 인상도 써 보며 온갖 폼을 다 재보지만 어색하기는 마찬가지. 어색해 어색해.
어떤 세미나 하는데 돋보기를 가지고 갔습니다. 책을 들여다보니 글씨가 어리어리하여 안경을 꺼내어 썼더니 깨끗하게 잘 보입니다. 아, 그런데 이게 자꾸 신경에 거슬려 안경을 만지작거리며 썼다 벗었다 안절부절... 주변 사람들이 의식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고개를 살짝 들고 주변 사람들을 보니 제 안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아, 그런데 자세히 보니 모두 안경을 쓰고 있네요. 뭐야, 그럼 그동안 나만 안경을 안 쓰고 살았던거야?
참 내, 만원짜리 돋보기 하나 공짜로 얻어와서 별 쇼를 다하네...  ⓒ최용우

 

 ●찬양하라 내영혼아 290  지난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