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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을 드리는 예배 한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새벽기도만
없다면 정말 목회 할 맛 나는데 말입니다. 교인은
새벽기도를 하루 빠져도 아무 말 없지만 목사가
새벽기도를 하루라도 빠지면 먼 말들이 그렇게 많은지...
그 전날 지방에 내려갔다가 밤늦게 돌아와 깜빡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새벽기도시간이 지나버린겁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하필이면 1년 만에 새벽기도를
나왔던 참새교인이 '우리 목사님은 새벽기도도 안
하더라...'하고 어찌나 짹짹찍짹ㅉ거리고 다니는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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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하다. 서릿발 같다. 사랑하는 제자에게
"사탄아, 내 뒤로 물러서라!" 호통을 치던
스승을 연상케 한다. 주님, 항상 따스하고 부드럽되 때로는 서릿발처럼 차갑고 날카롭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제 임의로 그러하지 못하게 막아주십시오. 언제나 겸손히 물러서되 때로는 오만하게 앞장설 줄도 알게 해 주십시오. 그러나 역시 제 임의로 제 감정을 못 이겨서 그러지는 않게 해 주십시오. 부드럽든 딱딱하든, 겸손하든 오만하든, 모든 일에 오직 당신의 손발 되기만을 원하나이다. ⓒ이현주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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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내리는 날 잊혀진 言語들이 사색의 못가에 해맑은 가슴으로 무심히 흘려버린 저만치 내버렸던 잊혀진 記憶들이 젖은 나무와 함께 내겐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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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내와 아이들이 출근, 등교 하느라
정신 없이 바쁩니다. 저는 차로 아내와 아이들을
출근, 등교시켜주고 햇볕같은집에서 홀로 기도하고
성경읽고 잠시 쉬다가 책방으로 출근하여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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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은 외적인 숫자의 증가나 외적인 형상들이
나타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내적인 변화와 열매를
동반하는 것입니다. 땅에 속한 것이 증가되고 커지는
것을 부흥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땅에서 재산이
늘었다고 해서 몸이 건강해졌다고 해서 그것을 부흥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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