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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촌가는 버스지? 어떤 할머니가 버스에 오르자마자 버스 운전사에게
"이 버스 종촌 가는 거 맞아유?" 하고 물었습니다.
잠시 후 두 정거장 지나자 또 물었습니다. "이
버스 종촌 가는 거 맞지유?" 그 뒤로도 몇 번
더 묻자 대답하기 귀찮아진 운전기사는 할머니를
재워 버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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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님은 내게 건강한 몸과 하루를 주셨다. 이것으로 누구를 어떻게 섬길 것인가? 주님! 세상에 섬김을 받으러 온 게 아니라 섬기러 왔노라고 말씀하시고, 그 길을 몸소 보여주신 주님. 저도 당신처럼 세상의 섬김을 받으려 하지 말고 사람들을 섬기며 살아야지, 마음은 그렇게 먹는데, 막상 누가 저를 무시하거나 깔보는 낌새만 보여도 속에서 화부터 치밀어 오르니, 이 노릇을 어찌해야 할른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아무래도 이것은 행위의 문제가 아니라 통찰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마더 테레사처럼, 비천해 보이는 사람들한테서 당신 모습을 알아볼 수 있게 맑은 눈을 주십시오. 그러면 일부러 애쓰지 않아도 남을 섬기는 자세가 제 몸에서 저절로 나올 테니까요. 다른 일도 아니고 남을 섬기는 일인데, 속은 아니올시다면서 겉으로만 그러는 척 꾸민대서야, 그게 어디 말이 되겠습니까? ⓒ이현주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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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해 겨울의 산타클로스 어려운 피난 시절에도 빨간 벙어리 장갑 아버지와 생이별한 그 시절 산타클로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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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온 날 아침 글 장난^^ 비(雨)가 장대나무(林)처럼 막 쏟아지면 그것이
장마(霖)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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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사명이라고 하면 신학교에
가고 선교사로 나가는 것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한 것을 영적인 사명, 특별 사명이라고 한다면
자연적인 사명, 일반 사명도 분명히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의사의 사명이 있고, 학문을 연구하는 사명이
있고, 장사의 사명이 있고, 가르치는 사명이 있습니다.
자기의 사명을 발견하게 되면 누구나 가슴이 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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