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81

2011년1월17일 삼천구백여든한번째 쪽지!           ◁이전 l 다음▷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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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김하중)9900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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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4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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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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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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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은혜(존 비비어)10800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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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오두막 (윌리엄영)11520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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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평생감사 (전광)9900원

15

새벽에너지(전병욱)9900원

16

증언(김길)9000원

17

청년들이몰려온다(최대복)9000원

18

잡초의힘(전병욱)9000원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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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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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목표는 오직주님

어떤 책에서 '그리스도인은 마귀에게 빼앗긴 물질을 다 찾아와야 됩니다.'하는 구절을 보았습니다. 누군가 먼저 읽었던 책인데 그 구절이 감동이 되었던지 빨간 볼펜으로 밑줄까지 그어져 있었습니다.
마귀가 그리스도인들의 물질을 빼앗아간다는 말은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 마귀가 그리스도인들에게서 물질을 빼앗아가는 것은 '물질' 자체가 탐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마귀의 목적은 '물질'에 있는 게 아니라, 물질을 빼앗긴 그리스도인들이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평을 하고 타락하여 죄를 짓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만약 물질을 잃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입으로 범죄치 않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변함이 없으며, 흔들리지 않는다면, 마귀도 더 이상 물질을 건들지 않을 것입니다. 마귀는 오히려 더 많은 물질을 얻게 하여 그 사람을 '재물'로 타락시키려 할 것입니다. 물질이 없어서 타락하는 경우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물질이 많아서 타락을 합니다.
우리의 삶의 목표는 돈이 아닙니다. 집도 땅도 아닙니다. 우리의 목표는 '오직 주님'입니다. 우리의 삶의 목표가 오직 주님께 고정되어 있을 때 마귀는 '물질'로 우리를 시험하지 못합니다.
오늘 나에게 물질로 인한 '어려움'이 있거나 물질 때문에 '마음이 방자해지고 높아져 있다면' 마귀에게 걸려든 것입니다. 얼른 돌이켜 내 삶의 목표를 꼼꼼하게 재점검해야 합니다.
ⓒ최용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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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479 <보는것을 보는눈이 행복하다/kcm>중에서지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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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들음(롬10:16-17)

들어야 믿을 수 있다. 옳은 말씀이다. 그러나, 귀로만 듣는 것은 믿음과 아무 상관이 없다. 오히려, 시끄럽게 굴지 말라고 짜증을 낼 수도 있는 일다. 마음으로 듣고 승복해야, 그래야 진정한 '들음'이다. 그렇게 들으면 저절로 몸이 움직인다.

주님, 저 한 몸 여기 이렇게 있기 위하여 헤아릴 수 없는 오랜 세월 나고 죽기를 반복한 생명들을 기억하게 하소서. 그이들 덕분에 제가 오늘 여기 이렇게 있습니다. 아니, 그이들과 함께 제가 여기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 줄 알면서, 제가 어찌 스스로 잘난 척 으스대거나 스스로 좌절하여 낙담하겠습니까? 뽐낼 것도 없고 주눅들 것도 없는 인생, 생긴 대로 살다가 때 되면 몸을 바꿀 따름이지요. 그러니 저로 하여금 부디 저 혼자서 사는 게 아니라는 진실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이현주 (목사)

 

● 한희철2473 -  얘기마을  지난글

□ 돌쩌귀는 녹이 슬지 않는다

시대가 바뀌며 생활이 바뀌면 덩달아 바뀌는 것들이 많다. 새로 생겨나는 것들도 있고, 사라지는 것들도 있다. 사람이 하던 것들을 기계가 대신하다 보니 사람이 쓰던 물건이나 만들어내던 것들이 그 중 많이 사라지고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늘 유용하게 쓰던 많은 물건들이 이젠 박물관에나 가야 구경할 수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생활 속에서 사라지는 것은 단지 물건이나 도구만이 아니어서 그것들을 부르는 이름들도 덩달아 사라지고 있다.
돌쩌귀란 말을 듣고 대번 돌쩌귀를 떠올릴 사람도 많지 않을 것 같다. 돌쩌귀라 함은 문짝을 문설주에 달고 여닫는데 쓰는 쇠붙이로, 암수 두 개의 물건으로 되어있다. 암짝은 문설주에 수짝은 문짝에 박아 맞추어 꽂게 된다. 창호지를 바르는 옛 문에 주로 썼던 물건이니 그 소용이 드물어진 요즘, 그 이름을 기억하는 것이 오히려 신기할지도 모르겠다.
돌쩌귀는 녹이 슬지 않는다. 녹이 슬 새가 없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쇠와 쇠가 부딪치게 되니 녹이 슬 틈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늘 사용하는 문일 때 맞는 얘기다. 흉가처럼 버려진 시골집에 가보면 녹이 슬대로 슨 돌쩌귀를 흔하게 본다.
늘 쓰는 문의 돌쩌귀가 녹이 슬지 않는 법, 우리의 마음도 믿음도 돌쩌귀와 크게 다르지 않아 쓰지 않으면 녹이 슬고 마는 법, 늘 알맞게 쓰일 때만이 빛이 나는 법이다.ⓒ한희철 목사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추우면 철학자가 된다?

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내성적이고 과묵합니다. 춥기 때문에 농사를 지을 수도 없고 활동을 하는데도 제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든 서두르지 않으며, 타인에 대해서 별로 관심도 없고, 간섭을 하지 않고, 홀로 고독과 사적 자유를 즐기고 술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겉으로 보면 말이 없고 폐쇄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생각이 깊습니다. 수다를 떨거나 호들갑스럽지 않은 대신 성격이 차분하고 허세를 부리거나 자신을 과장하지 않고 정직합니다.
지리적, 환경적 영향으로 끈기가 있고, 쉽게 무너지지 않는 정신력을 지니고 있으며 자립심과 독립심이 강합니다. 그렇게 해야 추위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올해는 겨울 내내 참 춥습니다. 저는 지금 두꺼운 잠바와 털바지를 입고 양발도 두켤레에 덧신까지 껴신어 마치 에스키모가 된 듯 하네요. 그렇게 쭈그리고 앉아 최소한의 몸 움직임 외에는 그냥 가만히 앉아있네요. 이러고 한 1년만 살면 정말로 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같이 내성적이고 과묵한 성격으로 변할 것 같습니다.
난방비 걱정 없어 밤낮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 난닝구와 빤스바람으로 거실을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은 먼 말인지 모를 거에요. ⓒ최용우 2011.1.16

 

 

 

41. 동의어
행복과 희생은 같은말 입니다.
누군가 행복하다고 하면 그건 '희생했다'는 말입니다.
누군가 희생하겠다고 하면 그건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42. 철칙
제겐 오랫동안 지켜오는 철칙이 한가지 있습니다. 다른 사람 흉보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 앞에서는 절대로 마음을 털어놓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언젠가는 또 다른 사람 앞에서 나의 흉을 볼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의 흉을 보는 말에 귀를 솔깃 세우지 마시라!! 그것은 달콤한 함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