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21

2011년 7월13일에 띄우는 사천백스물한번째 쪽지!  ◁이전 l 다음▷지난호

m111.gif

  크리스천 형제.자매들의 아름다운 만남

한정수량 6월의특가 도서 30% 세일!!!

하반기 성경공부 교재 모음

크리스천이 언젠가는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갓피플

인터

햇볕몰

G마켓

최용우 저서 판매

    클릭하면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예화]플러스 예화 (480면) 20000원

[칼럼] 새벽우물 (871) 33000원

[이한규]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12000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6월 베스트(출판소식.갓피플 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2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3

천국에서돌아온소년(알렉스)10800원

4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5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6

하나님의 타이밍(오스힐머)9900원

7

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8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9

마지막신호(데이비드)9000원

10

십자가의완전한복음(김용익)10800원

11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12

하늘의특별검사(김인호)9900원

13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14

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21-100위 까지 실시간 순위 보기

이번주 추천자료!

[감동영상]울지마 톤즈-이태석신부

[동영상설교] 다윗의 모습

[어거스틴 참회록] 1-279회 연재

[월간잡지무료로드림] 연단의생활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 머리는 축복의 '문'

유심히 관찰해 보면, 제가 아기들을 볼 기회가 있을 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너무 좋아하면서 무조건 머리에 손을 얹고 "할렐루야 축복합니다. 축복합니다. 하나님, 이 아기에게 복을 왕창 쏟아 부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아기들은 사랑의 기운으로 가득 찬 존재이기 때문에 축복을 하면 젖을 빨 듯이 거의 100% 쫙쫙 흡수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복을 막 퍼부어도 힘들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점점 커갈수록 혼이 자라면서 생각의 저항이 생겨 축복을 잘 흡수하지 못하게 됩니다.
어른들은 축복을 해도 거의 그 축복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이미 생각이 굳어져서 '축복' 따위를 믿지 않거든요. 주일예배 시간 중에 가장 중요한 시간은 맨 마지막에 목사님이 '축도(축복기도)'하는 시간인데, 그 시간에 뭐가 바쁜지 슬금슬금 뒷문으로 도망을 갑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주기를 좋아했는데, 크면서 자꾸 머리를 꾸미고, 고대로 지지고, 염색을 하게 해달라고 조르고 하면서부터는 머리에 손을 얹지 못하게 거부를 하더라고요. 고연놈들 그것이 축복이 흘러가는 통로인줄도 모르고.... 대가리가 커져서(혼이 강해져서) 축복을 거부하는데 뭐, 어쩝니까. 머리에 손을 얹는 것을 중단했지요.
머리는 하늘의 기운과 축복을 받아들이는 '문'입니다. 그러나 생각이 많으면 머리가 축복을 흡수하지 못합니다. 두려움이나 부정적인 생각이나 열등감 죄책감 우울... 이런 생각들이 머리로 임하는 하나님의 복을 튕겨내고 흡수를 방해합니다.
오, 주님! 저 방금 머리 감았습니다. 기분 좋은 샴푸향 솔솔나는 제 머리에 손을 얹으소서. 5살까지 엄마 젖을 빨던 강력한 흡인력으로 당신의 복을 쭉쭉 빨아들여 축복으로 가득한 축복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멘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주세요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3,955명

책구입하실 분은 표지를 클릭하세요

●김남준1187 <교리묵상1- 마음지킴/말씀사>중에서지난글

 □ 진리에 대한 무감각

강퍅한 마음은 진리에 대해 무감각합니다. - 강퍅한 마음의 첫 번째 특징은 진리에 대한 무감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어도 강퍅한 마음은 반응하지 않습니다. 그 어떤 아픔도 모르기에 강퍅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할퀴고, 자기 영혼을 고사시키면서도 자신이 지금 얼마나 끔찍한 일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강퍅한 마음의 비극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꼬랑지달린 탈무드 179 꼬랑지달러가기

 □ 6일째 인간을 만든 이유

성경은 하나님께서 여섯째 날에 마지막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맨 마지막에 만드신 이유는 한 마리의 파리조차도 인간보다 먼저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인간은 결코 오만하지 말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것은, 인간이야말로 자연에 대하여 정말로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탈무드의 교훈입니다.

[꼬랑지] 고로 인간은 자연을 파괴할 자격이 없다. ⓒ최용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쓰레기 묵상

지구상에 필요 없는 쓰레기를 만들어 내는 생명체는 오직 인간밖에 없습니다. 다른 생명체들은 쓰레기를 만들어도 저절로 자연에 흡수되는 자연순환적인 쓰레기를 만듭니다. 가령 가을에 나무가 낙엽을 떨구면 청소부 아저씨들이 쓰레기라며 그것을 싹싹 쓸어모아 버리지만, 그것은 쓰레기가 아니라 나무의 성장을 위한 거름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쓰레기는 탐욕의 결과물들입니다. 적당히 만들어서 부족한 듯 먹으면 음식물 쓰레기가 생겨날 리 없으며, 조금만 불편을 감수하면 엄청난 1회용 쓰레기를 없앨 수 있습니다. 너무 바쁘고 정신없이 살기 때문에 뭐든 사용 주기가 짧아져 마구 바꾸면서 멀쩡한 쓰레기가 마구 생겨납니다. 조금만 느리게 살면 오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들이 마구 버려집니다. 우리가 쓰고 버린 중고차가 동남아 지역에서 멀쩡하게 돌아다니고, 우리가 신고 버린 운동화가 아프리카에서 최신패션신발로 인기를 끌고, 우리가 입고 버린 옷이 스탄 지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 마음에 작은 소원은 -자급자족을 하면서 쓰레기를 만들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내가 먹을 것은 스스로 키워서 먹고, 입을 것도 만들어 입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은 최소화하여 손수 만들어 쓰며 살고 싶은 소원이 있습니다.
아이고..... 비가 와서 밖에 내놓지 못하고 며칠째 집안에 있는 쓰레기를 쳐다보며 지금 저는 '쓰레기 묵상'을 하고 자빠져있네요. ㅠㅠ ⓒ최용우 2011.7.11

 책 표지를 클릭하시면 책을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정원의<낮아짐의 은혜>를 읽다 133

□ 낮아짐의 훈련을 통과한 이들의 변화된 모습

1.주목받는 것을 싫어하게 됨 - 높임을 받거나 칭찬받거나 주목받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생기게 됩니다. 이것은 열등감이나 두려움으로 인한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낮아짐을 경험할수록 가까이 임재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감각이 예민해지기 때문에 자신이 주목받는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에 대한 죄송함과 두려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낮아짐의 훈련을 통과하지 않은 이들은 본성적으로는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 옳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으로 동의는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사람들의 칭송을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훈련을 통하여 낮아짐을 누리는 이들은 그러한 상황에 대하여 실제적인 고통과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어느 정도 이 훈련을 통과했는지 알고 싶다면 그가 칭찬 받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가 고통을 즐기는지, 아니면 즐거워하는지를 보면 그가 경험하고 통과한 훈련의 성취 정도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정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