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66

2011년9월9일에 띄우는사천백예순여섯번째 쪽지! ◁이전 l 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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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량 9월의특가 도서 30% 세일!!!

하반기 성경공부 교재 모음

크리스천이 언젠가는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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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저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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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플러스 예화 (480면) 20000원

[칼럼] 새벽우물 (871) 33000원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9월 베스트(출판소식.갓피플 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2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3

천국에서돌아온소년(알렉스)10800원

4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5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6

하나님의 타이밍(오스힐머)9900원

7

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8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9

마지막신호(데이비드)9000원

10

십자가의완전한복음(김용익)10800원

11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12

하늘의특별검사(김인호)9900원

13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14

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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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추천자료!

이동원 목사 시편묵상

[동영상설교]팔복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최용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목회와신학>2011.3월호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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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부자들은 골프를 칠까?

 왜 부자들은 골프를 칠까요? 부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골프라는 운동의 특징은 부자들과 딱 맞는 운동입니다. 골프는 저 어디쯤에 있을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구멍을 향해 혼자 공을 쳐 넣는 단순한 운동입니다.
 어떤 가난한 사람이 그러더군요. "어디에 있는지 보이지도 않는 조그만 구멍에 공(ball)중에서 가장 작은 공을 막대기로 쳐 넣는 그런 운동이 뭐가 좋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을 구멍에 넣는 운동이라면 차라리 축구를 하면 얼마나 쉽습니까? 골프 공에 비해 축구공은 엄청나게 크며, 축구공이 들어갈 구멍인 골대는 또 얼마나 큽니까? 멀리서 눈감고 차도 그냥 들어가잖어요."
 골프는 날씨와 바람과 골프장의 지형과 장애물까지 모든 상황을 직접 분석하고 팔에 얼마만큼의 힘을 주어 공을 쳐야 할지 모든 계획과 실행과 결과까지 혼자 책임을 져야 합니다. 골프는 마치 회사를 운영하는 것과 다름없는 고독하고 복잡하며 수많은 판단과 결정이 복합적으로 필요한 천상'사장'의 운동인 것입니다.
 골프나 축구나 똑같이 공을 구멍에 넣는 운동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축구골대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어디 공이 쉽게 들어가나요? 축구공은 쉽게 안 들어가더라구요. 반대로 골프공이 작아 잘 안 들어갈 것 같아도 골프는 구멍에 공이 들어갈 때까지 몇 번이고 계속 치기 때문에 결국 언젠가는 들어가고 맙니다.
 별로 머리 쓰며 살고 싶지 않고 남아도는 힘으로 뻥뻥 공을 차며 사는 것이 좋은 사람은 그렇게 사시구요 혹, 부자가 되고 싶다면 골프치는 사람들 시기하지 말고 골프를 치세요. 골프는 부자들의 속성과 딱 맞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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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232 <개념없음/말씀사>중에서지난글

 □ 진취적인 사람이 되라

하나님은 진취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러한 기상을 지닌 사람을 통해 이 땅에 이루어져 가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이끌어 가는 사람, 어느 일을 맡기든지 성취를 가져오는 사람, 어디에 있든지 주변인이 아니라 주역이 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것이 하나님이 맡긴 사명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생을 감사히 생각하는 사람의 바람직한 인생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꼬랑지달린 탈무드 224꼬랑지달러가기

 □ 많으면

맛있는 과일에 벌레가 더 많이 꼬이듯
재산이 많으면 그만큼 근심도 많고,
여자가 많으면 또한 투정도 많아집니다.
하녀가 많으면 풍기 또한 문란해지고
하인이 많으면 집안의 물건도 많이 없어집니다.

[꼬랑지] 음... 그럴 것 같기도 하군!  ⓒ최용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어찌할까요 하느님  

오늘도 새벽보다 부지런히 새보다 착하게 살았습니다.
풀 속에 개구리 한 마리 밟지 않았구요. 징그런 뱀도 죽이지 않았습니다.
배추밭에 벌레한테는 얼른 먹고 나비가 되거라 그렇게 살았습니다.
지금은 수요일 밤 변소에 앉아 교회 종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가야 하는데, 교회에 가야 하는데, 저는 똥이 나오지 않습니다.
버려야 할 걸 버리지 못하고 어찌 하느님 앞에 두 손 모으겠습니까.
아무리 힘주어도 나오지 않는 그것이 똥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용서하세요 하느님. 오늘도 교회에 못 갈 것 같습니다.
제겐 급한 일이 똥을 누는 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긴급 사항입니다.          (김종구·시인, 1957-)

[꼬랑지] 아이고... 그 심정 저도 알지요.
어떤 목사님은 설교하다 말고 중간에
잠시 성도들 기도시켜 놓고
화장실로 토끼는 것도 봤습니다.^^  ⓒ최용우

 

 

 

285.
다른 사람의 커다란 간증 보다
나의 작고 사소한 경험이
나에게는 더 큰 영향을 준다.

286.글쓰기
글을 쓰는 일이 오죽하면 '피를 말리는 일' 이라고까지 했겠습니까.
글은 그냥 단순한 기호의 나열이 아니라 그 사람의 피입니다.
진정한 글은, 단 한 줄의 글에도 영혼의 피가 묻어 있습니다.
그래서 피로 쓰여진 글이 아니면 감동이 없습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