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79

2011년9월27일에 띄우는사천백일흔아홉번째 쪽지! ◁이전l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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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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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돌아온소년(알렉스)10800원

4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5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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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타이밍(오스힐머)9900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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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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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신호(데이비드)9000원

10

십자가의완전한복음(김용익)10800원

11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12

하늘의특별검사(김인호)9900원

13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14

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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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추천자료!

이동원 목사 시편묵상

[동영상설교]팔복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최용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목회와신학>2011.3월호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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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 예수 믿으면 성결해집니다

예수 믿으면 삶이 '성결' 해집니다. 소유 중심의 삶에서 존재중심의 삶으로 바뀌게 됩니다. 돈과 물질과 명예를 쫓아 사는 삶에서, 마음과 인격과 믿음을 지키며 사는 삶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한 삶을 성결한 삶이라 하고 그것은 지상 최대의 기쁨과 축복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더러운 우리의 죄악이 깨끗하게 청소되어 우리는 성결한 사람이라고 인정이 됩니다. 이것은 천국 문 앞에서 문을 통과하여 천국으로 들어가느냐 거절을 당하느냐 하는 중요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깨끗하게 되었지만 그 깨끗함을 유지, 관리하는 일은 내 몫입니다. 금으로 만든 그릇이라도 더러우면 사용할 수 없듯이 하나님은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가장 높은 권세인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천하를 제패한 장수라 할지라도, 세치 혀로 세상을 들었다 놨다 하는 언변이 있을 지라도 만약 그 사람이 성결하지 못하면 그냥 버려두십니다.
성결하지 못하거나 성결을 잃음으로 하나님께 선택받지 못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거짓 사역'을 감당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결국 그러한 사람들이 교회와 하나님의 이름까지 욕을 먹게 하고 있습니다. 성결함은 하나님의 축복을 불러오는 통로입니다. 마음에 욕심이 가득하고 이기심과 탐욕으로 더럽혀진 사람은 통로가 막힌 사람이라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지 않습니다. 
예수 믿으면 성결해집니다.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그 성결함을 잃지 않기 위해서, 마음과 행동을 잘 살피고 다스리며 여얼∼씨미...... 살아야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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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245 <개념없음/말씀사>중에서지난글

 □ 역린과 순린

사람들은 타인에 대해 이야기할 때 장점 보다는 단점을 말하기 좋아합니다. 특별히 누군가의 역린을 화제에 올리며 쾌감을 느낍니다. 좌중 역시 그런 이야기를 재미있어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모임에 탈모가 많이 진행된 남성이 있다고 칩시다. 그러면 누군가는 꼭 이런 말을 합니다. "어휴, 이제 곧 앞동네 뒷동네 만나겠네."
자신은 농담이라고 생각하고 던진 말인데, 듣는 사람에게는 비수가 되어 박히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겉으로 태연하게 웃어 넘긴다고 해서, '이 정도 말은 괜찮구나.'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사람에게 점수를 따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잃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그래서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점수를 따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꼬랑지달린 탈무드 237꼬랑지달러가기

 □ 내 돈 내 맘대로 쓰는데

어떤 돈 많은 부자가 '내 돈 내 맘대로 쓰는데 무슨 상관이야' 하면서 헛돈을 펑펑 써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위화감을 주었습니다.
한 랍비가 부자를 찾아가서 말했습니다. "많은 무리의 사람들이 함께 배를 타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자기가 앉아 있는 배 밑바닥을 끌로 파는 것이었습니다. 놀란 사람들이 그를 나무라자, 그는 '여기는 내가 뱃삯을 내고 앉아있는 자리니 내 마음대로 해도 상관하지 마시오!' 많은 사람이 타고 있던 배는 곧 가라앉았습니다."

[꼬랑지] 부자가 돈을 펑펑 써 주어야 경제가 살아나는 게 아닌가? ⓒ최용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인터넷 사역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시는 비전

6. 가족들을 소개해 주십시오..

▶아내 이인숙
큰딸 고딩 최좋은
작은딸 중딩 최밝은

7. 앞으로 인터넷 사역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시는 비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영혼과 진리와 깨달음과 영계에 속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요. 제가 좀 종교심이 특출한 편이라, 예수를 믿으려면 오라지게 믿자 한번 가보는 데까지 가보자... 해서 기도하고 성경을 묵상하고 경건서적을 읽으면서 기독교는 '내면의 종교'라는 것을 알았어요. 가장 깊은 '내면 신앙'을 추구한 사람들이 수도원 수도사들이더라구요. 그들의 '영성의 깊이'가 그 시대의 신앙의 깊이라고 보면 됩니다. 수도사들이 게으른 시대에는 종교가 타락을 했고, 수도사들이 치열한 구도의 삶을 살며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유지할 때는 종교가(기독교가) 경건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1세대 목사님들은 '공부' 보다는 '기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의 숫자는 작아도 영향력이 있었는데, 2.3세대 목사님들은 기도는 안하고 맨날 공부만 해요. 그래서 아는 것은 많아 '지력'은 썬 파워인데, '영성'은 깊이가 없어요. 기독교는 지성의 종교가 아니라 영성의 종교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목사안수를 받지 않고 '고려수도원'에서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고 재가수사가 되었습니다. 수도원에서 수도를 하는 수도사가 있고, 저처럼 결혼을 하고 집에서 독수도생활을 하는 사람을 '재가수사'라고 하지요. 긍정의 신학, 심리학에 물들어 반쯤은 다른 종교가 되어버린 한국의 외형화 된 기독교에 '깊은 내면 묵상'를 통해 안에서 흘러나오는 원래의 '순수복음, 순혈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인터넷을 통해 제가 이루고자 하는 비전입니다.
그래서 가끔 한번씩 그런 의도를 내비치면 반응이 대단해요. 예를 들면 '기독교는 긍정의 종교가 아니다' 라고 했더니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그만큼 심하게 오염이 된 것이지요. 아주 노골적으로 저한테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하하 시간이 지나면 인터넷에서 '영계에 속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해도 '이단'소리 안 듣는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를 기다리며 진짜 하고싶은 이야기를 많이 자제하는 편입니다.
저에게 이렇게 제 자신을 돌아보고 제대로 잘 가고 있는지 중간점검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용우 2011.9.17

 

 

 

307.발랑 뒤집어져라
돼지는 목의 구조상 평생 하늘을 볼 수 없다고 합니다.
돼지가 하늘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미끄러져 발라당 뒤집어지는 순간뿐! ...
걸어 가다가 넘어져 발라당 뒤집어져 버려라...
하고 뒤통수에 대고 한마디 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네요. ㅠㅠ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