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80호 |
2011년9월28일에 띄우는사천백여든번째
쪽지! ◁이전 l 다음▷지난호
|
|
|
□ 예수 믿으면 치유를 받게 됩니다.
예수 믿으면 몸과 마음을 치유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과 육체가 강건하여 건강한
삶을 살게 되기를 누구보다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시고 그 생명을 우리에게도 나누어주셨습니다.
이미 하나님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면역력'이라는 강력한 물질을 몸 안에 넣어
주셨고 그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말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어떤 환자가 의사를 찾아왔습니다. "정말
낫기를 원하십니까?" 하고 묻는 말에 "나으면
좋겠지요. 그러나 이 병은 내가 잘 아는데 절대로
안 나을 병입니다." 이런 환자는 의사도 치료를
해 줄 수가 없습니다. 말의 능력을 이용하여 "정말
낫기를 원합니다. 다 나았다."하고 말해야 합니다.
어떤 아픈 사람이 치유의 은사가 있는 목사님에게
안수 기도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이 진액을 쏟아
기도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내가 이럴 줄 알았다니까" 하고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처음부터 나을
마음이 없었고, 말로 '치유'의 가능성마저 아예 차단해
버린 것입니다. 의사이신 예수님을
믿으면 치유를 받게 되는데, '나의 말'이 내 몸을
구체적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나의 아픈 곳이 깨끗이 나았음을 믿습니다."
하고 자신 있게 외치는 말에 내 몸은 반응을 합니다.
구원이란 이 다음에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지금 여기에서도 천국에서처럼
건강하게 살 수 있어야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치유를 받게 됩니다.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그 치유함을 상실하지 않기 위해서, 마음과
행동을 잘 살피고 말로 선포하며 여얼∼씨미......
살아야합니다!!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주세요 |
|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
|
|
구독자:
13,965명 |
|
|
●김남준1246
<개념없음/말씀사>중에서○지난글 |
□
예수님의 대화법 |
아픈 곳을 찌르는 말을 유난히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미리 연구하고 준비한 것처럼, 상대방의
약점을 적나라하게 들춰냅니다. 물론 때로는 그런
말들이 마음을 후련하게 하기도 하고 묘한 짜릿함과
쾌감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의
공격 대상이 되면 어떨까요? 그때에도 그 사람의
말이 재기 발랄한 농담으로 여겨질까요? 말 한마디의
위력을 얕보지 마십시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말 한 마디로 한 사람을 완전히
사로잡을 수도 있고, 영영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
"갈대가 하나로서 있을 때 쉽게 부러지지만,
갈대가 백개의 한 묶음으로 있을 땐 몹시 단단하다.
개들만 떼로 한데 모아 놓으면 서로 싸우지만,
그러나 늑대가 나타나면 싸움을 그치고 힘을
합친다." 유태 민족은 아랍, 러시아, 그리고
반유태주의자들에게 둘러싸여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유태인끼리의 싸움을 무조건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인식
아래에서 별 다른 충돌 없이 서로 도우며 살아가고
있는 민족입니다.
[꼬랑지] 우리나라는 일본, 미국, 중국, 러시아라는
4대 강국에 둘러쌓여 있으면서도 정말 디지도록
싸우는 용감한 민족인 것 같다.ㅠㅠ ⓒ최용우
|
|
●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 방전된 차
10월1일 계족산단풍마라톤 13키로미터를 뛰기
때문에 요즘 계속해서 금강변에 나가 하루에 5키로미터씩
뛰며 몸을 만들고 있습니다. 세종보 개방행사를
한다고 장관도 오고 국회의원도 오고 남궁옥분등
여러명의 가수가 와서 노래 부르고 춤추고 불꽃놀이를
하는데, 그런 일에는 도통 관심이 없어... 아내와
저는 행사장과 한 3키로미터 떨어진 한적한 곳에
차를 세워놓고 평소처럼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자전거도로를 따라 4키로미터를 뛰어갔다가
되돌아오는 코스 중간에 세종보 개방 행사장 옆을
지나가는데, 어제까지도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
공사장이었던 자리에 아이들이 연을 만들어 띄우기도
하고, 헹글라이더가 꼬리를 달고 날아다니고, 강에는
급조한 것이 뻔히 드러나 보이는 배가 떠다니고
아주 그럴듯하게 연출을 했더군요. 방송국 카메라에
촬영되어 전국으로 방송되어야 하니 아마도 신경
좀 쓴 모양입니다. "여보... 폼 좀 제대로 잡고
뛰어봐. 혹시 알아? 세종보 주변에서 다정하게 운동을
하는 부부.... 라고 지금 어디서 몰래 찍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뛰어갔다가 다시 차
세워놓은 곳으로 되돌아오니 이미 주변은 어두워져
깜깜한데 세워놓은 차의 앞뒤에 불이 켜져있는 것이었습니다.
제 차가 하도 오래된 차라 열쇠장치가 고장나
문이 그냥 열립니다. 아마도 한적한 곳에 덩그러니
세워진 차가 있으니 누가 와서 만진 모양입니다.
당연히 시동을 걸어보니 방전이 되었습니다. 밤이라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아내는 고물차 똥차 어쩌고 하며 짜증을
내기 시작하고... 혹시라도 시동이 걸릴까 하여 아내를
운전석에 앉혀 놓고 헥헥거리며 뒤에서 막 밀었습니다.
그렇게 한 50미터를 밀어버렸더니 시동은
안 걸리고 차만 엉뚱한 곳으로 밀고 가버린 꼴이
되었습니다. 할 수 없이 보험회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으려고 나의 겔럭시s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스마트폰'이라고 무슨 모바일 화면으로 연결한다고
하면서 인터넷이 뜨다가 바람개비표시만 열심히
뺑뺑 돌아가다 멈추어 버리더니 더 이상 연결이
안됩니다. "이놈의 세계 1등 스마트폰은
꼭 결정적일 때 바람을 맞힌단 말이야!" 서비스연결도
안 되고 그야말로 진퇴양란 상태에서 어떻게 할까
잠깐! 정말 한 3초 정도 고민하다가 "아이고 하나님!
이거 어떻게 안되겠습니까?" 정말 그렇게 딱
한마디하고 나서 정확하게 1초만에 제 차 앞에 웬
트럭 한 대가 딱 나타나더니 운전사가 고개를 내밀고
"방전되었어요?" 아내와 저는 갑자기
나타난 차에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 같았다니까요. 그 시간에 그 길을 지나가는
차가 있을 리가 없는 곳이거든요.(차가 다니는 길이
아니라 운동하는 트랙이거든요) 차에서
장정 서너명이 내리더니 자기들이 제 차의 뚜껑을
열고 선을 연결해서 순식간에 뚝딱 시동을 걸어줍니다.
그리고는 홀연히 사라져버렸습니다. 저와 아내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인사를
한 것인지 하나님께 인사를 한 인지.. 암튼 아무데나
대고 고맙다고 연신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단 1초만에 이렇게 빨리 기도를
응답해 주시는 신기한 체험을 했네요. ⓒ최용우
2011.9.26
|
|
308그냥잡시다
할 맘이 있으면 해결 방법을 찾고, 할 맘이
없으면 핑계를 찾지요. 오늘은 마누라가 핑계를
찾네요. 그냥 조용히 잡시다. ㅠㅠ ⓒ최용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