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94호 |
2011년10월15일에 띄우는사천백아흔네번째
쪽지! ◁이전l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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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우리는 남을 비방하는 말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된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불의에 대해 무관심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국가에서 정한
법을 지켜야 된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나의
유익을 위해 남을 속이면 안 된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공공질서, 교통질서를 지켜야 된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남을 때려서 아프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전도해야 된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성경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정직하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압니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으면 바로 그것이 죄입니다."(약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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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260
<개념없음/말씀사>중에서○지난글 |
□
말씀의 은혜는 삶의 지혜로 나타난다 |
영혼의 아름다운 모습이 있어도, 사람들의
눈에 그것은 결코 한번에 읽혀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혜로워져야 합니다. 은혜를 받을 뿐
아니라, 그 진리가 우리 마음에 들어가서 녹고, 용해되어,
우리의 온 삶에 묻어나올 수 있도록 치열하게 그
진리에 자신을 합치하고자 애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투가 있으면, 삶에 대한 어떤 명료한 지혜가
생겨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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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리향(萬里香)
그 달콤한 향기는 오랜 세월 가꾸어
온 우정의 향기를 닮았어요
만리를 뛰어넘어 마음 먼저 달려오는
친구의 목소리가
바람을 타고 꽃가루로 흩어져요
고요하게 다정하게
어려서 치구와 같이 먹던 별꽃 과자 모양으로
자꾸만 흩어져요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우정은
영원하기를… ⓒ이해인(수녀)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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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마지막 추수를 위해 우리에게 허락한 도구가 net입니다.
그야말로 인터넷은 쳐놓은 그물(net)입니다. 인터넷은
땅끝이며, 이제는 '인터'를 통하지 않고는 '아웃터'도
힘들어지는 시대입니다. 지난달부터 햇볕같은이야기
서버를 교체하기 위한 후원을 받고 있는데, 지금까지
6분이 20만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그 새에 6번이나
스위치가 내려가 한번은 유료로 복구를 하고 5번은
다행히 리부팅으로 홈페이지가 살아났습니다. 서 버에 이상이 있으면 밤이건 낮이건 상관없이
저에게 자동으로 이런 문자가 온답니다. 그러면
저는 그때부터 복구가 될 때까지 노심초사(勞心焦思)합니다.
한번은 쿨쿨 자고 있는데, 새벽 2시에 문자가 와서
그때부터 한숨도 못 자고 복구하기도 했습니다.
혹 하루아침에 홈페이지가 사라져 버리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홈페이지 전체를 백업하기는 했지만,
근본적인 대책은 서버를 교체하기 전에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들 힘드신지 후원이 너무 없네요.ㅠㅠ
넉넉할 때의 도움은 금방 잊혀지지만, 어려울 때
도움을 주신 분들은 평생 잊지못할 은인이 될 것입니다.
햇볕같은 이야기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장작 한
개비의 후원을 해주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보답할
것은 기도밖에 없네요. 후원을 해주시면서 기도제목까지
알려 주시면 제가 열심히 중보기도를 해 드리겠습니다.
ⓒ최용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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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사랑으로만
어려운 일을 설명할 때에 논쟁적으로 하지말고,
신령한 법이 명하는 방식으로, 인내와 기도와 흔들리지
않는 소망을 가지고 설명하십시오.
- 논쟁을 통해서 상대방을 이겼다고
기뻐하지 마세요. 상대방은 당신에게 굴복하는 대신
더 완벽한 논리를 준비할 것입니다. 논쟁으로는
상대방을 이길 수 없습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 ⓒ최용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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