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00

2011년10월22일에 띄우는사천이백번째 쪽지!        ◁이전 l 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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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언젠가는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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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플러스 예화 (480면) 20000원

[칼럼] 새벽우물 (871) 33000원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9월 베스트(출판소식.갓피플 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2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3

천국에서돌아온소년(알렉스)10800원

4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5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6

하나님의 타이밍(오스힐머)9900원

7

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8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9

마지막신호(데이비드)9000원

10

십자가의완전한복음(김용익)10800원

11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12

하늘의특별검사(김인호)9900원

13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14

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21-100위 까지 실시간 순위 보기

이번주 추천자료!

이동원 목사 시편묵상

[동영상설교]구하라찾으라문을두드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최용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목회와신학>2011.3월호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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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하 그냥 웃지요

찜질방에서 어떤 싸모님 둘이 대화를 합니다.
"딸이 시집을 갔다면서요. 딸은 잘 사나요?"
"귀염둥이 내 딸 복덩이 내딸은 시집을 잘 갔어요.
사위가 어쩜 그리 착한지! 내 딸이 차가 필요하다고 하니 차를 사 주고, 보석을 원하니 보석을 사주고, 집안 일이 힘들다고 하니 가사도우미를 둘씩이나 붙여주고, 아침은 사위가 침대까지 날라다 주고, 내 딸은 점심때까지 실컷 잔다우. 사위가 아주 점잖은 귀공자라니까! 호호호"
"아참 댁에 아드님도 하나 있지 않나요? "
"아이고 불쌍한 내 아들! 내 아들은 골치덩어리랑 결혼을 했어요
며느리가 어쩜 그리 게으른지! 내 아들이 며느리에게 차도 사 주고, 보석도 사주고, 며느리가 집안 일이 힘들다고 하니 가사도우미를 둘씩이나 붙여주고, 아침은 아들이 침대까지 날라다 준다는구만, 아내라는 사람이 남편 출근하는 것도 모르고 점심때까지 쿨쿨 잔다우. 세상에 며느리가 아주 게으른 곰탱이라니까! 흥! "
엔소니 드 멜로의 <일분 헛소리>라는 책을 읽다가 재미있어서 옮겨적었습니다. 흐흐흐흥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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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266 <개념없음/말씀사>중에서지난글

 □ 하나님의 은혜가 부족하면

우리가 살면서 꼭 기억해야 할 사실 하나는 세상은 '옳고 그름'만을 가지고 움직이는 곳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옳고 그름'이 묵살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너무 안달복달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힘으로 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옳은 것을 추구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이 필요하시면 드러내실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덮으실 것입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여기에 동의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요. 저는 성격상 절대 그렇게 못합니다. 밝힐 것은 밝히고, 풀 것은 풀어야지요" 그러나 이것이 과연 성격의 문제일까요? 혹시 하나님의 은혜가 부족해서는 아닐까요?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이해인 1066   민들레 영토 지난글

□ 튤립

가까이 다가서면
피아노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튤립

무엇을
숨겨둔 것일까?

항상
다는 펼치지 않고
조심스레 입 다문 모습이
더욱 황홀하여라

슬픔 중에도
네 앞에선
울 수 없구나

어둠과 우울함은
빨리 떨쳐 버리라며

가장 환한
웃음의 불을 켜서
내게 당겨 주는 꽃          ⓒ이해인(수녀)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탈피(molt, 脫皮)

탈피라고 아세요? 매미, 나비 같은 무척추동물이 성장이나 변태를 하기 위해 외골격을 벗어버리는 과정을 탈피(ecdysis)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절지동물은 겉껍질(외피)은 자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살이 어느 정도 자라면 외피를 벗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새로운 생명을 얻어 매미가 되고 나비가 되어 날아오르는 것입니다.
사람도 탈피를 합니다. 그 과정이 바로 사춘기에서 오춘기 사이인데,(대체로 중고등학생 시절) 이 시기에 '외피' 역할을 하는 것은 '부모'입니다.  탈피하려고 몸부림을 치는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툭툭 터지지요. 그래도 부모가 터져 주어야 자녀가 살아납니다. ⓒ최용우 2011.10.21

 

 

 

18.오는 방법

부드럽게 마음을 상하게 하여 깊이 회개하게 해주는 일이 있고, 마음을 산산히 부수는 거칠고 해로운 상함이 있습니다.

- 영이신 성령님이 우리의 마음에 오실 때는 스며들 듯 부드럽게 오셔서 감동하게 하고, 마귀가 우리의 마음에 올 때는 침략하듯 거칠게 들아와 마음을 '욱' '버럭'하고 격동시킵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