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24

2011년11월23일에 띄우는사천이백스물네번째 쪽지! ◁이전l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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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의아이들(이민아)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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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3

3분(토드버포)10300원

4

보호하심(이찬수)9900원

5

개념없음(김남준)9000원

6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7

성경과고대전쟁(조병호)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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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슴이 뛴다(한홍)11700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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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마지막 신호(데이비드)9000원

13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14

전적의존.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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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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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추천자료!

이동원 목사 시편묵상

[동영상설교] 여호와를 앙망하는자는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최용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목회와신학>2011.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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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떠한 경우에도 원망하지 마세요

가장 어리석은 일은 하나님 앞에서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바로 원망과 불평입니다.
심지어 원망과 불평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하나님에 대한 도전입니다.
원망과 불평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며 욕보이는 것이며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우리가 당하는 어려움과 곤란함은 거의 대부분 우리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의 유익만을 위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하늘도 무심하시지...'이 말은 틀린 말입니다.
자기를 돌아보면 모든 잘못은 자기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원망하고 불평하면 그 일은 결코 극복할 수 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원망의 말이 나오지 않도록 이를 악물고 참으세요.
입에 원망과 불평을 달고 사는 사람들은 쓰레기를 보듯 멀리해야 합니다.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의 말에 결코 동의하거나 동조하지 마세요.
그것은 나의 영혼을 지옥으로 쳐박아버리는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혹, 원망하고 불평하는 말을 했다면 즉시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십시오.
용서해 주세요.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하고 호소하세요.
모든 원망은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라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마세요.
사람에 대한 원망이든 환경에 대한 원망이든 무조건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원망입니다.  어떤한 경우에도 원망의 말을 입 밖으로 내지 마세요.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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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290 <고린도전서13장 사랑>중에서지난글

 □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성령께로부터 받은 예언하는 능이 있어, 인간의 평범한 상식을 가지고는 도저히 파악할 수 없는 하나님의 비밀스런 경륜들과 놀라운 지식들을 소유하게 되었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아도 사랑이 없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이해인 1090  민들레 영토 지난글

□ 기도 일기2 -하찮은 일도 기도의 샘물에

3.
오늘은 길 건너 우리 식구의 단골집인 '성주 구두'라는
조그만 구두 수선집에 다녀왔습니다.
다 낡은 녹음기를 통해 성경을 들으며
열심히 구두를 깁는 신기료 아저씨의
그 거친 손 앞에 내 고운 손이 부끄러웠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엔 꼭 기도부터 합니다"라며
방그레 웃는 그의 눈 속에 밝은 햇살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나도 내 하루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들을 수선하는 작은 신기료입니다.
한뜸 한뜸 정성껏 신을 깁는 그 아저씨의 손처럼
나도 날마다 꼼꼼하고 튼튼하게 나의 하루를 수선하면 얼마나 행복한지요.
헌 구두를 고쳐 신었을 때의 그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처럼.

4.
사람들로 부터 사랑도 많이 받았지만 미움도 더러 받았습니다.
이해도 많이 받았지만 오해도 더러 받았습니다.
기쁜 일도 많았지만 슬픈 일도 많았습니다.
"결국 모든 것이 다 소중하고 필요했습니다."
선뜻 이렇게 고백하기 위해서 왜 그리도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요. ⓒ이해인(수녀) <두레박>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오늘은 소설(小雪)입니다.

소설(小雪)부터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차 겨울 기분이 들기 시작하며, 한편으로는 아직 따뜻한 햇볕이 간간이 내리쬐어 소춘이라고도 불리웁니다.
밭에 마늘을 심고 짚이나 낙엽으로 덮어 주어야 하고, 아직 김장이 끝나지 않았으면 빨리 서둘러야 하며 밭에 배추가 있다면 밤에는 가마니로 덮어 주어야 얼지 않습니다.
얼마쯤 남아있는 낙엽은 오늘부터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하며, 산과 들은 옷을 벗은 나무들로 인해 쓸쓸함을 연출하는 시기입니다. 겨울에는 무지개가 뜨지 않지요. 소설의 처음 5일 동안 무지개가 걷혀서 이때부터 내년 몸까지 무지개는 보이지 않게 되고 그 다음 5일동안은 천기가 올라가고 지기가 내려오며 마지막 5일간은 폐색되어 드디어 겨울이 된다고 합니다.
작년 겨울만 해도 보일러 등유를 20리터짜리 말 통으로 10만원이면 다섯 통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10만원에 '세 통 반' 밖에 안 되네요. 농협에 기름 사러 왔던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모두 울상입니다. 저도 농협에 기름 사러 갔다가 너무 오른 기름 값에 허탈한 마음입니다. 춥고 기긴 겨울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최용우  2011.11.13

 

 

 

42.고통과 축복

고통은 축복을 가져다 주지만, 자만심과 감각적인 쾌락은 불행을 가져다 줍니다.

- 중고등학생인 딸들에게 늘 하는 말 "6년 동안 죽어라 고생하면 60년이 편하지만, 6년 동안 즐길 것 다 즐기면 앞으로 60년이 고생스럽다. 6년만 참고 죽어라 공부해라 잉"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