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34호 |
2011년12월5일에 띄우는사천이백서른네번째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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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증발하여 구름이
되고
욥은 물이 증발하여 구름이 되고 그것이
비가 되는 물의 순환을 욥기36:27-28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도서1장7절은 강물이 왜 바다를 채우지 못하는가
하면 그것은 바다로부터 강으로의 물의 역순환이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욥기가 쓰여진 약
1000년 후, 전도서가 쓰여진 600년 이상 지난 주전
350년이 되어서야 아리스토틀(Aristotle)이 비로소 물의
순환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1841년
한 과학자가 갈릴리오가 1593년에 발명한 온도계와
토리셀리가 1643년에 발명한 기압계를 이용하여 구름은
증발한 물에서부터 만들어지고 그것이 비와 눈이
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욥37장9절과 전도서1장
6절은 과학이 1940년에 발견한 바람과 날씨의 패턴에
대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현대의 과학자들은
과학을 이용해서 성경을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견한 많은 사실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수천년 전에 성경에 말씀하신 것들입니다.
과학은 성경을 판단하는 도구가 될 수 없습니다.
과학이 날씨와 같은 단순한 것에 대한 성경수준의
지식을 따라잡기 위해 수 천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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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300
<고린도전서13장
사랑>중에서○지난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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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감격할 뿐입니다. |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을 우리는 이해
할 수도,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그저 감격할 뿐입니다.
우리의 마땅한 처지는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께로
부어졌던 하나님의 진노를 우리 한 몸에 감당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모든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으로부터 분에 넘치는 대접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일에 대한 감격이 여러분 안에
살아있습니까?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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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일기3 -담백한 물빛 사랑만이
8. 부르면 내 안에 눈꽃으로 피는 모음母音,
당신의 그 이름에서 나는 이미 영원의 한 끝을 만졌습니다.
올해도 영혼의 월동 준비를 하자던 친구의 목소리를
기억하며 겨울을 기다리는 나. 이승의 캄캄한 터널을
지나 빛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이해인(수녀)
<두레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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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 백설기와 건포도
아침에 문을 열고 밖에 나와 나뭇잎에 앉은
서릿발을 볼 때 - 그 쨍한 차가움에 온 몸이 움츠려들며
'어휴 추워~!!' 입에서는 입김이 훅훅 나오면 집 안의
따뜻한 열기 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싶어집니다.
잠깐 쉬는 시간을 이용해 텔레비전을 보기 위해
켰는데, 연예인들이 떼거리로 나와 말장난하고 개인기를
보여주는 그런 시시한 프로그램이 아닌 정말 괜찮은
다큐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행복해요. 향기로운
커피 한잔이 너무 행복하게 하고 어제 사온 술술
잘 써지는 펜을 손에 잡을 때마다 행복하고 홈페이지
댓글을 보고 누군가와 동질감을 느낄 때 행복하고
아내가 깎아놓은 정말 맛있는 사과 한쪽이 행복하고
산책하다가 만나는 빈 의자가 반갑고 행복하고
길가에서 문득 마주친 예쁜 강아지를 보면 행복합니다.
먼 여행보다는 덜 짜릿할지 모르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일상의 소소한 작은 행복들은 마치 백설기
사이에 낀 건포도처럼 달달하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눈을 감고 일상이라는 백설기 떡 속에 박힌
달디 단 건포도알들을 찾아보세요^^ ⓒ최용우 201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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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숨길 수 없는 죄
은밀하게 범죄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감추려하지
마십시오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날 것입니다. (삼상16:7)
- 온 천하에 드러내어 죄값을 받아
버리면 더 이상 그 죄로 인해 시달림을 받지 않지만,
꽁꽁 숨겼던 죄가 발각되면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이 땅에서 용케도 잘 숨겼다 해도 하나님 앞을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최용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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