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38

2011년12월9일에 띄우는사천이백서른여덟번째쪽지! ◁이전l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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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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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꾸려면 잠을 자야 합니다

사람은 꿈대로 된다고 하지요. 꿈꾸는 대로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꿈이 없으면 뭘 해야 될지 모르는 무기력한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꿈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중요한 꿈을 어떻게 하면 꿀 수 있을까요?
답은 - 꿈을 꾸려면 잠을 자야 합니다.
흔히 우리가 '꿈쟁이 요셉' 요셉의 꿈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요셉처럼 '꿈꾸는 사람'이 되라고 하는데, 그것은 틀린말입니다. 요셉의 꿈은  잠자던 중에 저절로 꾸어진 것이지 자기가 꿈을 꾸고 싶어서 꾼 게 아니거든요. 꿈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두 눈 뻔히 뜨고 개꿈을 꾸는지 모릅니다. 자신의 욕망과 욕심을 따라 자기가 세운 계획과 목표를 하나님의 꿈이라고 착각하고 평생 그것을 이루기 위해 사는지 모릅니다.
자신의 욕망에 따라 세운 계획이 성공하면 아주 교만해서 허리가 점점 뒤로 꺾이는 사람이 되고요, 실패하면 하나님을 원망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꾸게 하신 꿈은 성공도 없고 실패도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일꾼이 되었다는 자체만 가지고도 감사와 감격이지요.
그동안 꿈이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모든 욕망과 욕심과 야망과 계획과 목표와 소망까지도 다 내려놓고 백지에서부터 시작하세요. 잠잠히 주님 앞에 나아가 잠을 자야 합니다. 꿈은 주님이 꾸게 하십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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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304 <고린도전서13장 사랑>중에서지난글

 □ 온유는 태만과 나태에서 오는 평강이 아니다

온유는 태만과 나태에서 오는 평강이 아니라, 거룩한 안타까움 속에서 피어나는 평강입니다. 혹시 무감각하고 무지한 마음이 빚어 낸 거짓된 평화를 평강으로 착각하고, 생각 없는 태도를 온유로 오해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진정한 온유를 소유한 사람의 내면에는 늘 거룩한 번민과 거룩한 안타까움이 공존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이해인 1103  민들레 영토 지난글

□ 기도 일기3 -담백한 물빛 사랑만이

14.
밤새 뒤척이던 내 영혼이 종소리에 눈을 뜨는 안개빛 새벽. 살아갈수록 나의 기도는 할 말이 없습니다. 촛불을 보며 다시 새겨 보는 당신의 모습.  둥근 양파 껍질을 벗기듯 내 마음의 질긴 어둠을 벗겨 제단 위에 놓습니다. 주님, 당신으로 하여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하소서.
 1984. 가톨릭 문우회 수상집『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이해인(수녀) <두레박>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고양이와 개         

개가 꼬리를 흔드는 것은 무지 기분이 좋다는 신호이고, 고양이가 꼬리를 흔드는 것은 지금 예민해졌으니 건들지 말라는 신호입니다.
개가 꼬리를 세우면 그것은 공격태세이고, 고양이가 꼬리를 세우는 것은 '지금 기분이 참 좋아 행복해' 하는 신호입니다.
서로 완전 반대인 개와 고양이의 사이를 견원지간(犬猿之間)이라고 합니다. 아참, 견원지간은 개와 원숭이 사이라는 뜻인가요? 저의 무식이 들통났네요 어쨌든!
남자와 여자도 많은 부분 서로 웬수지요. 아 유 정말, 대화를 할 때 여자는 서로 마주보며 눈빛을 교환하며 샤방샤방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하지만 남자들은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이야기 할 때가 훨씬 더 편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답니다.
남자들은 어느 때 눈을 마주치느냐 하면, 눈싸움으로 상대의 기선을 제압해서 나의 영역을 지키거나 확장할 때 상대방의 눈을 똑빠로 쳐다봅니다. 남자의 눈빛은 공격의 도구나 마찬가지인데, 자꾸 여성들은 눈을 마주치기를 원하니 아고고고고고... 참 곤란해라..... 그래서 남자들은 눈을 가늘게 뜨면서 인상을 찌푸리는 듯한 표정으로 여자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결코 여자가 베기 싫어서, 미워서, 귀찮거나, 무시해서, 기타등등 그런 이유가 아님을 이 연사 강력히 강력히 주장합니다.
이렇게까지 자세히 알려줘도, 여자들은 또 분명히 "나 좀 똑바로 쳐다보며 말하세요. 뭐 찔리는데 있어?" 할 것입니다. 조심하세요. 남자들의 눈에서 레이져 광선 나가기 전에---- ⓒ최용우 2011.12.7

 

 

 

56.하나님의 참을성

지혜로운 사람은 고난을 받으면 하나님을 기억하지만, 하나님을 잊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짓밟습니다.

-어떤 무신론자가 이렇게 외쳤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있다면 10분 후에 나에게 벼락을 때려라! 죽어도 후회하지 않겠다." 10분 후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봐라! 하나님은 없다"  어떤 할머니가 혼잣말을 했습니다. "저런 사람까지도 참고 기다리시는 것을 보면 역시 하나님은 참을성이 많으셔."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