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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월4일에 띄우는사천이백쉰일곱번째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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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땅끝의아이들(이민아)13500원

2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3

3분(토드버포)10300원

4

보호하심(이찬수)9900원

5

개념없음(김남준)9000원

6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7

성경과고대전쟁(조병호)11700원

8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9

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10

다시 가슴이 뛴다(한홍)11700원

11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2

마지막 신호(데이비드)9000원

13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14

전적의존.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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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추천자료!

어느 대리운전목사의 안타까운 죽음

[동영상]장경동목사-여자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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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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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기 어려운 복음

"진짜?" "진짜야?" "정말이야?"
속고만 살았나....  우리는 뻔한 사실도 꼭 그렇게 진짜냐고 되묻는 습관이 있습니다. 우리 안에는 의심이 꼭지까지 가득 차 있는 듯 합니다.
구원의 복음이 믿기 어렵다면 그것은 너무 좋은 것을 너무 쉽게 주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길거리에서 주먹만한 보석을 그저 아무 조건 없이 나누어준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마도 사람들은 "저건, 진짜 보석이 아닐꺼야. 가짜가 분명해. 무슨 속셈이 있을 꺼야" 하고 의심의 눈초리 가득한 채 보석을 외면할 것입니다.
복음은 도덕이나 윤리나 종교처럼 어떤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경을 외워야 한다. 그러면 너를 구원하리라..."이렇게 어떤 요구를 하면 복음은 믿기가 훨씬 더 쉬울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미 너를 구원하였다. 그러니 너는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 그냥 그 사실을 믿기만 하라."고 하니 복음이 믿기 어려운 것입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처럼 구원의 복음은 인간의 생각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구원의 복음 받기를 그처럼 쉽게 해 놓았어도 구원받기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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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323 <고린도전서13장 사랑>중에서지난글

 □ 하나님의 찬란한 사랑에

하나님의 찬란한 사랑에 알량한 연애감정으로 반응하는 것이, 헌신을 두려워하는 이기적인 신앙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좋아하고 하나님과 함께하고 싶어하는 것만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자기를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께 복종할 수 있어야 사랑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한희철2556 -  얘기마을  지난글

□ 두 개의 강

바다까지 가는 먼 길
외로울까봐
흐르는 강물 따라
피어난 물안개
또 하나의 강이 되어
나란히 흐릅니다.

나란히 가는
두 개의 강
벌써
바다입니다.  ⓒ한희철 목사

 

●쑥티일기 -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지난일기

초1 최도현

□ 좌절훈련

'마시멜로 이야기'라는 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만 120만 권이 넘게 팔렸다니 어쩌면 책 좀 읽는 사람들은 다 읽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960년대 미국 스탠퍼드대 미셸 교수는 네 살짜리 아이들에게 종을 쥐어준 뒤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면 마시멜로를 두 개 주고, 아이가 종을 울리면 와서 마시멜로를 하나 준다고 했습니다.
어떤 아이는 5분도 못 기다리고 종을 쳐 마시멜로를 하나 받는 데 만족한 반면, 어떤 아이는 15분이 넘게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10년도 더 지나 이 아이들이 청소년이 됐을 때 삶을 추적하자 오래 기다린 아이들일수록 성적이 더 좋았고 스트레스 상황에도 더 잘 견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저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등산'에 비유하기를 좋아합니다. 목표는 확실합니다. 오르다 보면 반드시 정상에 도달합니다. 등산을 시작하자마자 짜증부터 내고 바로 포기해 버리는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끝까지 하지 못합니다.  등산은 자신을 극복하고 정상에 도달하는 게임 같은 것입니다.
밝은이가 7살 때, 무주구천동 계곡을 입구에서부터 걸어 올라가 백련사 승방에서 라면 끓여 먹고 향적봉까지 기어코 기어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좋은이는 더 심했지요. 4살 때 강화도 마니산을 기도원 앞에서부터 다리가 풀려 트위스트를 추면서도 끝까지 혼자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한계상황에서 자신을 좌절시키는 훈련은 어렸을 때 멋모르고 덤벼들게 해야 합니다. 평생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아이고... 그런데, 남덕유산에 갔다와서 평소에 운동 안하던 어른들은 지금 종아리에 주멍만 한 알이 베겨서 네발로 벌벌벌벌 기어다니고 있습니다. 아고 아고 아고....ⓒ최용우 2012.1.3

 

  

 

313.. 정보의 쓰레기통
우리는 눈뜨자마자 자동적으로 세상의 온갖 잡다한 소리와 소식을 보고 들으며 살아갑니다.  누가 최신 소식을 빨리 보고 듣느냐 시합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의 의식은 온갖 잡다한 정보로 쓰레기통이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