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14호 |
2012년3월16일에 띄우는사천삼백열네번째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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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기도
어느 부모가 자식이 아프기를 바라겠습니까? 아픈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더 아픈 법입니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이신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건강하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아주 건강하고 튼튼하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육간에 강건하게 사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병이나 장애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사탄이 뿌려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병이나 장애를 고쳐주시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질고(질병이나 고통)을 대신 지시고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더 이상 병이나 장애는 우리와 상관없는 것입니다. 더 이상
사탄에게 속지 마세요. "나는 이제 더 이상 마귀에게 속아서 내 몸에 병을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나는 이제 더 이상 더 나빠질 것이라는
마귀의 말을 믿지 않고, 다 치유되었다는 예수님의 말을 믿을 것입니다. 나는 머리 끝에서 발 바닥까지 온전히 치유를 받아 건강합니다. 나는
원래의 내 모습인 건강한 몸으로 돌아갑니다. 나는 건강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건강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건강을 마귀에게 속아서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몸이 아플 조짐이 보이면 단호하게 소리치세요. "아픈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야! 그래서 나는 아프지 않을 것이야!
나는 건강한 사람이야!"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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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576 <아!
그렇군요/신앙과지성>중에서○지난글 |
□ 예수와
성령은 비껴가는 존재인가? (요16:5-7) |
"예수님 시대 이전과 이후의 성령에 어찌
차이가 있겠나? 다만 예수님 시대에는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이 일하셨고,
예수님 이후 시대에는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이 일하신다고 새겨듣는
게 좋겠구먼." ⓒ이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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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달
슬며시 물러나 응달에 남은 눈은 할 수 있는 한 볕을 피해 늦게까지 남았다가 응달에 선 몇 그루 나무
까닭 모를 외로움과 목마름을 끝까지 달래줄 것이다 ⓒ한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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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 최용우이인숙최좋은최밝은
최고의 사랑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용감하게 도전해
보겠습니다. 우리에게 불가능은 없습니다. 이세상 한 평생 살면서 후회는
없어야죠. 인내하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숙련되고 능숙한 모습은
아니겠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결과의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은은한 삶의 향기도 있을 것입니다. 최고의 사랑을 하며
살다보면 밝은 세상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가 은연중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최용우 201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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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경험
성경 말씀을 실천함으로써 이해하십시오. 그리고 이론적인 개념들을 추방함으로써 자만하지 마십시오.
-경험되지 않은 것은 없는 것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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