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0

2012년4월5일에 띄우는사천삼백서른번째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한정4월의특가 도서 30%-50%할인!!

고난주간 부활절 준비 자료모음

크리스천이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갓피플

인터

햇볕몰

G마켓

최용우 저서 판매

    클릭하면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예화]플러스 예화 (480면) 20000원

[칼럼] 새벽우물 (871) 33000원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4월 베스트(출판소식.갓피플 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땅끝의아이들(이민아)13500원

2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3

3분(토드버포)10300원

4

보호하심(이찬수)9900원

5

개념없음(김남준)9000원

6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7

성경과고대전쟁(조병호)11700원

8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9

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10

다시 가슴이 뛴다(한홍)11700원

11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2

마지막 신호(데이비드)9000원

13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14

전적의존.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21-100위 까지 실시간 순위 보기

이번주 추천자료!

어느 대리운전목사의 안타까운 죽음

[동영상] 새롭게 출발하자!

[책]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등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독서일기] 김남준-개념없음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 맥도날드를 배달하는 나라

맥도날의 매출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늘어나는 나라가 한국이라고 해서 맥도날드 회장이 한국에 왔습니다. 그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햄버거를 오토바이로 집에까지 실어나르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달 오토바이를 타보는 체험까지 하고 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뭐든지 배달을 합니다. 역시 우리나라는 배달민족입니다.^^
배달민족의 '배달'이란 말의 어원은 '밝달'인데 밝달은 '밝은 땅'이라는 뜻입니다. 양달, 응달의 '달'은 땅입니다. 그러니까 밝달은 '밝은 땅' 우리민족은 '밝은 땅'의 민족인 것이지요.
단군은 밝을나무단(檀) 임금군(君) 즉, '밝은 땅의 임금'이라는 뜻입니다.(우리민족의 시조를 단군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고 고조선에서는 왕의 호칭을 '단군'이라 했습니다.) 우리는 배달(밝달)민족입니다. 밝은 하늘님이 모든 것을 품어 앉는 큰 빛이 내리는 땅의 민족입니다.
이 밝음은 몸과 마음과 영혼의 밝음입니다. 예수님도 이 세상에 밝(빛)으로 오셨습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데 그것은 '밝은 빛'입니다. 생명을 주는 빛입니다. 모든 그늘과 허물과 상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 커다란 밝음으로 끌어 앉는 빛. 그 밝음 안에서는 너와 나가 따로 없고 모두가 하나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밝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원래부터 밝은 민족, 배달민족이기 때문에 그 어느 민족보다도 쉽게 밝음을 회복하는 것 같습니다.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주세요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4153명

책을 구입하시려면 클릭하세요

 이현주1592 <아! 그렇군요/신앙과지성>중에서지난글

 □ 살아있는 자들의 하나님(막12:18-27)

"귀담아 들으시게. 하나님이 지으신 것들 가운데 죽어 없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네. 하나님 나라에 '죽음'이 없어. 다만 우리가 경험할 수 없고 따라서 알 수도 없는 여러 세계(차원)가 있고 그 세계와 세계 사이를 연결짓는 문(門)들이 있는데, 우리가 '죽음'이라고 부르는 현상이 바로 그 문들 가운데 하나일세. 아브라함은 자네 말대로 오래 전에 그 문을 통과하여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다네. 여기 한국에 있다가 일본으로 건너간 사람이 거기에서 여전히 살고 있는 것처럼." ⓒ이현주 (목사)

 

 ● 한희철2629 -  얘기마을  지난글

□ 봄3

난간에 서서 이불을 터는 것은
먼지를 터는 것만이 아니어서
어둡고 무거웠던 마음
구석구석 눅눅했던 마음
어설프고 엉성했던 마음
생각만큼 사랑하지 못했던 마음
모두 털어내는 것이니
펄럭펄럭
하늘을 향해
마음의 날개 하나 다는 것이니 ⓒ한희철 목사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펑크  

요즘엔 아내가 출퇴근용으로 차를 운전하고 다닙니다. 퇴근한 차의 뒷바퀴가 홀쪽해져 있어서 무슨 일인지 지켜봤습니다. 얼마 후에 나가보니 바람이 거의 빠져있어 더 빠지기 전에 얼른 카센터로 갔습니다.
그리고 차를 들어올려 뒷바퀴를 돌려보니 더 확인해 볼 것도 없이 바퀴에 큰 대못이 박혀 있습니다.
"이야... 이게 어떻게 이렇게 못이 직각으로 박혔데? 일부러 이렇게 박으려고 해도 안 되는데...캬 ~ 정말 실력 좋네..."
저는 차마 아내가 타고 다닌다는 말을 못하고 그냥 웃었지요. 아내의 직장인 고등학교 옆에 중학교를 새로 짓는데 그 공사장을 한바퀴 뺑 돌아다닙니다. 아마도 공사장에서 도망나온 못이 길거리를 배회하다 차에 박힌 게 분명합니다. 순식간에 뺀찌로 못을 빼내고 구멍을 막아 빵꾸를 때웠습니다. 5000원!
그러고 보니 이번 주가 고난주일이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힌 날이군요. 타이어에 박힌 못을 빼면서 예수님의 손과 발에 못이 박히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아이고... 세상에나...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그리고 사람 몸에 못을 박은 로마 군인들도 참 지독한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사람이 사람 몸에 못을 박을 수 있을까요. ⓒ최용우 2012.4.2

 

 

 

101.지성의 눈을

탐욕과 자만심과 감각적인 쾌락은 지성의 눈을 멀게 합니다.

-지성이 약해지면 본능이 점점 강해져서 나중에는 본능으로 사는 짐승처럼 됩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