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42호 |
2012년4월19일에 띄우는사천삼백마흔두번째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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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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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을 선이라 부르고, 선을 악이라 부르는 사람들
지금은 진짜가 가짜 같고 가짜가 진짜 같은 시대입니다. 정말 정신 바짝 차리고 분별하지 않으면 가짜에게 사기당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의로움에서 벗어난 기독교인은 가짜 기독교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워지지 않은 교회는 가짜교회입니다. 그냥 딱 봐도
이기적이고 부도덕하며 악독한 사람이 자신을 관대하고 선한 사람으로 포장하는 것을 보면 구역질이 납니다. 죄에게 사로잡혀 죄의 노예, 죄의
종노릇하며 사는 사람이 자신은 자유한 사람이라고 할 때는 정말 어퍼컷을 날려버리고 싶어집니다. 어리석고 게으르고 미련하고 비겁한 사람이
단지 목사안수를 받았다는 이유로 자신을 하나님의 종이라고 표현할 때는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정욕에 사로잡혀 발정난 개처럼 노루 목에
빨대를 꼽고 피를 빨아먹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순결'이라는 단어를 입에 담을 때는 정말 저 사람 미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 아버지 하나님! 악을 선이라 부르고, 선을 악이라 부르는 사람들(사5:20)을 어찌합니까. 오! 주님, 지금
다른 누구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제 이야기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라는 사실에 가슴을 치며 통곡합니다.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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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604 <아!
그렇군요/신앙과지성>중에서○지난글 |
□ 어느
편이 더 쉽겠느냐? (막2:8-12) |
"예수님이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하는 것과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가라'하는
것과 어느 편이 더 쉽겠느냐고 율법학자들에게 묻습니다. 무슨 뜻으로
하신 말씀인지요?" "비유를 하자면 율법학자들이 예수께 당신이
과연 쌀 한가마를 들 수 있겠느냐고 물었을 때 예수께서 쌀 두가마를
번쩍 들어올리신 걸세. 중풍으로 누워있는 사람에게 일어나 걸어가라고
말한다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 결코 아니지. 그러나 사람이
사람을 용서하는 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당장 할 수 있는 일 아닌가?
사람들이 더 어려운 일은 곧잘 시도하면서 더 쉬운 일에는 엄두조차
내지 않으니 참으로 딱한 일이 아닐 수 없네." ⓒ이현주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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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세상에서 참 어려운 건 마음의 문 여는 것 첫 등교한 학생이 밤새 닫혀 있던 교실 문 열듯 마음의 문 여는
것
그보다 더 어려운 건 마음의 문 닫는 것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집을 나서며 방문 닫듯 마음의 문 닫는 것
ⓒ한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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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 금지어

홈페이지에서
쓸 수 없는 단어를 '금지어'라고 합니다. 햇볕같은이야기에는 포커.
경마. 마토. 바다이야기. 섹스. ★★★. 지노. 해킹. 토토. 카라. 성인용품.
황금성. 라이브. 신천지. 도박. 자위기구. 동성애. 슬롯. 릴게. 강원랜드.
피망. 고스톱.... 등등을 금지어로 설정을 해 놓았습니다. (신천지 라는
단어는 이단 사이비 단체 '신천지'도 있지만 사행성 오락게임 중에 '신천지'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단어가 들어가면 글 등록이 안됩니다. 금지어는
대부분 좋지 않은 일에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포커' 라는 단어는 지난
1년동안 4만번이나 글 등록을 시도하는걸 거부했을 정도입니다. 사람이라면
결코 할 수 없는 짓이지요. 이 정도만 금지어로 설정해도 불법광고물이
대부분은 잡힙니다. 저는 오늘 새로운 단어 하나를 금지어로 설정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자살'이라는 단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10대,
20대, 30대 사망유형 1위는 '자살'입니다. 중고등학생 한해에 700명
자살합니다. 커다란 고등학교 하나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로
무서운 재앙입니다. 자살하는 학생들을 보면 특별한 무슨 문제가 있는
학생들이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보통 학생들입니다. 살인적인 줄 세우기식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너무 쉽게 자살을 이야기하고
너무 쉽게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이 사회가 '자살'이라는 단어를
너무 쉽게 입에 담는 것도 원인이 있는 것 같아 앞으로 햇볕같은이야기에서는
'자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자살이라는
단어를 한글로 쓰면 글 등록이 안되니 꼭 써야될 경우에는 한문으로
써 주십시오.) ⓒ최용우 201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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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기도와
환경
이해력을
가지고 인내하면서 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받아들이지만,
자신이 처한 환경에 분개하는 사람은 순수한 기도를 획득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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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우연히 되는 일은 없습니다. 자신이 처한 환경은 기도로 바꿀
수도 있고, 기도로 미리 만들 수도 있습니다. 기도하지 않는다는 것은
악한 영이 이끄는 대로 산다는 말과 같습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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