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47호 |
2012년9월1일에 띄우는사천사백마흔일곱번째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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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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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명한 복음의 선포
나는 죄인이다. 너도 죄인이다. 우리 모두는 죄인이다. 죄를 가지고는 천국문을 통과할 수 없다. 나를 사랑하시고 너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용서받게 하셨다. 나의 죄 너의 죄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 사형을 당하시었다. 사실이 이럴진데 그대는 이것을 믿고 마음에 받아들이라. 그러면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어 천국문을 통과할
것이다. 이미 되어진 사실을 그렇다고 인정하기만 하면 된다. 그대가 인정하든 안 하든 그것은 당신의 자유이지만, 여하튼 구원의 사건은
역사가 증명하고 내 마음의 양심이 증명하고 수많은 증인들이 증언하는 사실이다! 그러면 하늘에 태양이 떠있는 것 만큼이나 분명하고 확실한 이
복음을 왜 사람들은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는가? 그것은 하나님을 반역하고 천국에서 쫓겨나 이 땅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이 방해하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없다. 당신의 마음속에 마귀가 들어앉아 있기 때문에 복음을 거부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비참한 일이 얼마나 많은가? 복음을
받아 들이라! 이 세상에 죄악이 얼마나 많은가? 복음을 받아 들이라! 이 세상에 희망이 있는가? 없다. 복음을 받아
들이라! 복음은 나와 너와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능력이다. 복음을 받아들이라! 복음으로 구원받지 못하면 아무리 이 나라가
선진국이 되어도 다 부질없는 일이고, 일인당 국민소득 2만불이 되어도 사람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며 마음은 강퍅해져서 살인과 강도와 도둑과
사기꾼들이 대놓고 들끓을 것이다. 복음만이 대안이다. 한국 교회는 더 이상 뭘 망설이는가? 복음을 외치라! 선명하고 분명하고 확실하게
누구 눈치보지 말고 대놓고 복음을 외치라! 뭐 지금보다 더 잃을 것이 있는가? 이제는 이판사판 너 죽고 나죽자는 심정으로 복음을 외치라!
단도직입적으로 탁 까놓고 진짜 복음을 그냥 있는 그대로 외치라! 그것이 나도 살고 너도 살고 우리 모두가 사는 진정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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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709 <이오 비망록(二吾 備忘錄)/풍경소리>중에서○지난글 |
□ 풍랑 이는 바다
사나운 물결,
같은 배를
탔는데, 누구는 천하태평 잠을 자고
누구는 겁이 나서 아우성인가? 흔들리는 배와 온몸으로 하나
되자, 갑판에 박힌 나사못처럼. 흔들리면서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이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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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야릇한 아름다움에는 어떤 남자라도 버틸 수 없습니다. 여자의 질투심의 원인은 남자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여자는
남자보다도 외모를 더 소중하게 여깁니다. 여자는 육감이 예민하고 남자는 직감이 예민합니다. 여자는 남자나 신앙에 맹목적으로 빠지기
쉽습니다.
[꼬랑지] 주님! 여자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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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 토끼와 하루 인연
염소 닭 오리 토끼 거위 개 고양이 소... 어릴 적 우리 집에서 키웠던 동물들입니다. 집집마다 몇 종류씩은 기본적으로 키웠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처음부터 동물들과 함께 살게 되어있나 봅니다. 전국이 아파트화 된 지금은 집에서 동물을 키울 수 없습니다. 집안에
동물들이 살 수 있는 공간 자체가 없는 것이지요. 동물들도 살 수 없는 이런 구조가 인간에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교회에 갔더니 집에서 토키 두 마리를 키운 목사님이 더 이제 이상 키울 수 없다며 가져가라 해서 우리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밝은이가 두 시간에 걸쳐 토끼들을 위한 럭셔리한 러브하우스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집도 토끼를 키울 여건은 못됩니다.
얼마 전에 산책을 하면서 발산리 어느 집 마당에 토끼장이 있는 것을 봤던 기억이 났습니다. 토끼를 가지고 발산리 그 집을 찾아갔더니 마당
한 구석에 토끼를 여러 마리 키우고 있었습니다. 한 참을 기다려도 집 주인이 안 나타나 할 수 없이 가지고 간 토끼 두 마리 담은 상자를 그냥
슬그머니 토끼장 앞에 내려놓고 얼릉 왔습니다. ㅎ ⓒ최용우 201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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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한번만...
처음으로 악한 일에 개입했을 때, "그것이 나를 정복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악에 개입된 분량만큼 이미 악에 정복되어 있습니다.
-한번만, 하나만, 조금만, 한판만... 하다가는 결국 그 길로 들어서고 만다는 말씀.
그러니 죄는 그 모양이라도 버려야 하며 만지지도, 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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