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79

2014년3월 4일에 띄우는사천팔백일흔아홉번째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아나, 아직도 이 책을 안 사셨습니까?

 

 한정2월특가도서 30-50%할인전!!

 믿음으로 전하는 부모님 선물전

 크리스천이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갓피플

인터파크

햇볕몰

G마켓

 

 ●기독교 즐겨찾기

포털1

 방송

신문1

 갓피플

 CBS기독교..

크리스천투..

 Holybibl

 febc극동방..

 뉴스엔죠이

 온맘닷컴

 C3TV

 국민일보미..

 갓피아

 CTS-TV

 노컷뉴스

 햇볕같은이..

 cchanne-tv

 당당뉴스

 호산나

 fgtv순복음..

 주간기독교

크리스천포..

 CGA-TV

 기독교연합..

 예수넷

 Jesus119

 기독교신문

 기독넷

 JesusTV

 교회와신앙

 요한넷

 21TV

 아름다운동..

 포털2

기독잡지

 신문2

 KCM

 기독교사상

 기독교중앙..

 다음기독교

 목회와신학

 기독교성결..

 기독링크넷

 빛과소금

 기독교한국

 기독검색

 플러스인생

 기독교타임

 인터넷선교..

 복음과상황

 기독인뉴스

 CTM-KR

 들꽃편지

 기독신문

 솔로몬포털

 크리스채너..

 기독일보

 햇볕같은

 오늘

 기독공보

 햇볕같은

 죠슈아

 기독신보

 햇볕같은

가이드포스..

 기독시보

이번주 추천자료!

 [재정] 돈에 대한 웨슬리의 교훈과

 [환경]핵발전소 사고-다음은 한국차례!

 [동영상] 세상을 바꾸는시간 15분

 [책]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등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독서일기] 김남준-빛으로 산다는 것은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 선을 베풀어야 하는 이유②

하나님께서는 은밀한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은밀하게 선을 베풀어야 합니다. 또한 그것이 다시 나에게 돌아올 것을 기대하고 행하는 선행은 좋은 동기의 선행이 아닙니다.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라"(눅14:13-14)
하나님께서는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을 귀히 쓰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선을 베풀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딤후2:21) 좋은 것을 담은 그릇은 앞으로도 계속 좋은 것을 담는 그릇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되려면 선을 베풀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7)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성경을 열심히 배워서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선으로 악을 이기고 선을 행하면 영원히 살게 하겠다고 하셨으니 선을 베풀어야 합니다.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12:20-21)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시편37:26)
하나님께서 선을 행하시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선을 베풀어야 합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13:15-16) 하나님께 드릴 최고의 예배는 찬양대의 화려한 찬양이나 많은 연보나 기가막힌 언변의 기도보다도 작은 자에게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주세요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4250명

 

 이현주1925 <하루기도/생활성서>중에서지난글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왜 사람들은 저를 이해하려고 할까요?
그래서 제 말이나 행동이 이해가 되면 좋다고, 그러라고 하다가 이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그 이해된다는 게 별것 아니라
자기 마음에 든다는 얘기일 따름인데 말입니다.
예, 저도 그랬지요.
압니다. 저도 숱한 사람에게 그런 횡포를 부렸습니다.
이제 더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그냥 보이는 대로 보고 들리는 대로 듣고 그러다가
상대가 의견을 물을 때에만 조심스럽게 한마디 하겠어요.
그가 누구든,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겠습니다.
처음부터 불가능한 일이요, 쓸데없는 일임을 알았으니까요.

태양은 뒷등이 없다고,
앞가슴만 있고 뒷등이 없다고
오늘 새벽에 들려주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제가 중심에 주님을 제대로 모시는 한,
누구를 등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등질 수 없는 사람으로 살 수 밖에 없겠지요.
고맙습니다, 주님.  ⓒ이현주 (목사)

 

 ●이해인 1265  민들레 영토 지난글

□ 침묵 일기 2

살아오면서
무수히 쏟아버린
내 사랑의 말들이
거짓은 아니었어도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오늘만이라도
잠시 벙어리가 되어
고요한 눈길
안으로만 모으고
 
말없이 기도하고
말없이 사랑하고
말없이 용서하면서
한결 맑아진 떳떳함으로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이해인(수녀)   <작은 기도/열림원>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사람은 어디로 다니라고

사람이 다니는 길은 인도. 차가 다니는 길은 차도. 차가 멈춰 서 있는 곳은 주차장...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우체국 옆 부동산 앞에는 언제나 차가 인도를 딱 가로막고 있어서 사람들은 차를 피해 도로 쪽으로 지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냥 한 두 번이 아니고 저 자리에는 언제나 차가 저렇게 주차되어 있습니다.
만약 차를 피해 도로로 지나가다가 사고라도 나면 누구 책임일까요?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차를 도로와 인도가 반반씩 물리도록 개구리 주차라도 해 놓으련만... 저게 뭡니까?
독일인 '미하엘 하르트만'이라는 사람이 어느날 앞길을 가로막은 차를 보고 화가 나서 차 위로 걸어 지나갔습니다. 그 후로 인도에 주차된 차들 위를 걷기 시작했고, 이는 단순한 사건을 넘어 사람들이 하나 둘 참여하는 운동이 되었습니다. 이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은 <당신의 차를 밟고 지나갔습니다. 그 밑으로 기어서 가기가 싫어서요> 라는 전단을 남겼답니다.
차가 밟힌 어떤 운전자가 법원에 제소를 했는데, 독일법원은 그 차를 손상할 의도가 없다면 자동차 위를 걷는 것은 위법이 아니라고 판결했다고하네요. 이거 우리나라에서도 한번 시도해 볼까요?
<당신의 차를 사뿐히 즈려밟고 갑니다. 그 밑으로 기어가기 싫어서요> ⓒ최용우 2014.3.3

 

●최용우 커피 연작詩49 지난시

 

 

049.gif 커피의 포스

커피는 석유 다음으로 무역량이 많다.
심지어 곡물유통량보다도 많다.
밥은 안 먹어도
커피는 꼭 먹어야겠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