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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5월14일에 띄우는사천구백서른여덟번째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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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도우신다⑥

성령님께서는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고 성령을 따라 살도록 도와주십니다.(갈5:25) 어린아이는 부모를 신뢰하고 믿고 따르며 부모의 보호를 받으며 자라야 하는 것처럼, 우리는 성령님의 보호와 인도를 받으며 이 땅에서 영적 성숙을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새 생명을 얻었으므로,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 주십니다.(롬5:5) 근본적으로 죄 가운데서 태어난 우리는 스스로 사랑할 수 없는 존재들이었으나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이제 우리는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랑하지 아니함은 주신 사랑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까닭입니다.
성령님께서는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 되심을 알게 해주십니다.(고전12:3) 하나님의 성령으로 말하는 사람은 "예수님은 저주받은 사람이다"라고 말하지 않으며, 성령을 통하지 않고는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믿어지지 않고, 예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은 그 안에 성령님이 안 계셔서 입니다.
성령님께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계시하고, 해석하고 적용하게 하여 주십니다. (고전2:9-14)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성령님이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생명의 성경을 지식의 책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살리는 것은 생명이지 지식이 아닙니다. 성령님은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그것이 삶 속에 드러나게 해주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지체를 섬기고 돕도록 사람을 인도하여 주십니다.(행8:27-29) 에티오피아 여왕의 재정 맡은 사람이 성경을 읽었지만 그 뜻을 몰라 고민하고 있을 때 성령님은 빌립에게 그를 만나 성경을 풀어주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로 고민하고 있거나 힘들어할 때 성령님은 우리를 도울 자를 붙여 주십니다.
ⓞ최용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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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984 <하루기도/생활성서>중에서지난글

□ 새로운 생명으로

무궁화 열차로 대전까지 가면서
역마다 타고 내리는 사람들을 보았어요.
한번 기차를 탄 사람은 반드시 기차에서 내리더군요.
제가 타기 전에도 기차는 달렸고 제가 내린 뒤에도 기차는 달리듯이
제가 태어나기 전에도 생명은 흘렀고
제가 죽은 뒤에도 생명은 흐르겠지요.
한 인간의 태어남과 죽음이 생명 자체와 무슨 상관일까요?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타고 내리는 사람이 없으면 기차도 없듯이
나고 죽는 사람이 없으면 생명인들 어찌 있겠습니까?
그러나 저 한 목숨의 태어남과 죽음이 끝도 시작도 없는
당신 생명의 도도한 흐름에 무슨 영향인들 미치겠어요?
초라한 제 목숨에 오히려 안심이 되었습니다.
예, 그래요. 주님
당신이 지으신 세계에는 종점도 없고 시발점도 없습니다.
다가오는 저의 죽음으로 비롯될 새로운 여정이
궁금하기도 하고 가슴 설레이기도 하는, 지금은 깊은 밤중입니다. ⓒ이현주 (목사)

 

●만생 - 마음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바글바글 지난생각

<그만> 어떤 목사님이 평생 열정적으로 목회를 하여 1천명 모이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1천명 교인들이 극진히 모시니 그만 개척시절을 잊고 말았습니다. 정년퇴임을 해야 하는데 스스로 자기 정년을 5년이나 연장했습니다. '그만'하고 멈추어야 할 때를 놓친 목사님은 1년 만에 비리혐으로 자기가 개척한 교회에서 쫓겨났습니다.

<자신을 돌아봄> 도박장에는 시계, 거울, 창문이 없다고 합니다.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것들인데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 도박을 할 수가 없지요. 우리나라 교도소에도 세 가지가 없다고 합니다. 시계, 거울, 창문...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세 가지가 없으니 '감옥'입니다.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사람은 어디에 있든 그곳이 감옥입니다. ⓒ최용우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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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굴~

토요일 오후에 안해와 큰딸 작은딸 차에 태우고 처가에 갑니다. 꽃집에 들러 다알리아 화분도 한 개 사고 농협마트에서 고기도 조금 샀습니다. 아내가 아이들에게 말합니다.
"너희들도 어버이날에 엄마 아빠랑 함께 250도에서 밥을 먹었잖아. 마찬가지로 엄마에게도 엄마가 있어서 어버이날이니까 엄마랑 함께 밥을 먹으러 가는거야. 이 다음에 너희들이 커서 시집을 가도 꼭 엄마한테 와서 함께 저녁 먹어야 한다 알았지?"
장모님과 저녁을 함께 하고 늦은 밤에 집으로 돌아오는데 온 사방에서 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
아이들이 "참 익숙한 소리인데 오랜만에 들어보는 개구리 소리"라고 합니다. 어릴 적 시골에 살면서 지겹게도 듣던 개구리 소리가 오랜만에 들으니 무척 반갑네요. 개굴~ ⓒ최용우 2014.5.12

 

●최용우 커피 연작詩108 지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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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과
커피 타임은 매우 길고
싫은 사람과
커피 타임은 매우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