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75

2014년7월1일에 띄우는사천구백쉰다섯번째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책을 구임하시려면 누르세요!

아나, 아직도 이 책을 안 사셨습니까?

책을 구입하시려면 누르세요!
책을 구입하시려면 누르세요!

 

 한정6월특가도서 30-50%할인전!!

 믿음으로 전하는 부모님 선물전

 크리스천이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갓피플

인터파크

햇볕몰

G마켓

 

 ●기독교 즐겨찾기

포털1

 방송

신문1

 갓피플

 CBS기독교..

크리스천투..

 Holybibl

 febc극동방..

 뉴스엔죠이

 온맘닷컴

 C3TV

 국민일보미..

 갓피아

 CTS-TV

 노컷뉴스

 햇볕같은이..

 cchanne-tv

 당당뉴스

 호산나

 fgtv순복음..

 주간기독교

크리스천포..

 CGA-TV

 기독교연합..

 예수넷

 Jesus119

 기독교신문

 기독넷

 JesusTV

 교회와신앙

 요한넷

 21TV

 아름다운동..

 포털2

기독잡지

 신문2

 KCM

 기독교사상

 기독교중앙..

 다음기독교

 목회와신학

 기독교성결..

 기독링크넷

 빛과소금

 기독교한국

 기독검색

 플러스인생

 기독교타임

 인터넷선교..

 복음과상황

 기독인뉴스

 CTM-KR

 들꽃편지

 기독신문

 솔로몬포털

 크리스채너..

 기독일보

 햇볕같은

 오늘

 기독공보

 햇볕같은

 죠슈아

 기독신보

 햇볕같은

가이드포스..

 기독시보

이번주 추천자료!

 [재정] 돈에 대한 웨슬리의 교훈과

 [환경]핵발전소 사고-다음은 한국차례!

 [동영상] 세상을 바꾸는시간 15분

 [책]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등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독서일기] 김남준-아이야 엄마가 널위해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담과 울타리

"아니, 여기가 1년 만에 확 변했네. 완전히 다른 동네 같아. 진작 이렇게 좀 하지..." 1년 만에 잘 아는 목사님 사는 동네에 갔는데, 동네가 훤 했습니다. 전에는 여기저기가 꽉 막혀서 답답한 전형적인 낙후된 시골 동네였습니다. 그 원인제공은 동네와 단절된 학교의 높은 담장이었습니다.
사람 키보다도 훨씬 높아 학교 지붕만 겨우 보이던 초등학교 담장을 다 헐어버리고 학교 건물 외벽도 화사한 색으로 도색을 했고 학교 앞뒤로 산책로를 만들어서 마치 학교가 아니라 공원 같아 보입니다.
학교 담장 하나 헐었을 뿐인데, 동네가 완전히 달라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답답한 공간이 확 뚫린 것 같이 시원한 개방감은 물론이고 담장 아래 쌓여있던 쓰레기나 고물상에서 담장에 기대어 쌓아 놓은 고물들도 이제는 더 이상 쌓아 놓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교회는 배타성이 강한 서구 신신학의 영향으로 교회와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갈라놓고 그 가운데 보이지 않은 높은 담을 쳐 놓았습니다. 교회 안과 교회 밖 세상을 딱 구분하여 교회는 거룩한 천국이지만 세상은 죄를 짓는 지옥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그래서 교회 밖에서 교회의 높은 담장을 보면 그냥 마음이 답답..... 하지요.
교회의 사명은 사람들을 불러 예수님을 믿게 하고 구원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는 것 아닙니까? 교회가 담을 높이 치고 예수 믿는 사람들만 모이는 폐쇄적인 집단이 되면 안 됩니다. 담을 헐고 세상에 녹아드는 소금이 되고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어야 하는데 자꾸 담장 안으로 숨어버리니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교회와 세상 사이의 높은 담을 헐어야 합니다. 교회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고, 모두의 공동선을 위해 나눔, 화목, 일치, 기쁨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동네를 환하게 해야 합니다. 교회와 세상 사이의 경계는 누구나 맘만 먹으면 넘을 수 있는 울타리로도 충분합니다.
ⓞ최용우 more...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4255명

책을 구입하시려면 누르세요

●김남준1581 <깊이읽는 주기도문/말씀사>중에서 지난글

 □ 예수님의 기도

주기도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시기 위하여 만든 기도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평소에 기도하시던 형식을 요약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기도의 자세뿐만 아니라 삶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의 틀을 가르쳐 주고 싶으셨습니다. 주기도문에 나타난 기도의 형식은 평소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도하시던 틀이었고 동시에 당신께서 실제로 이 땅에서 살아가셨던 삶의 양식이기도 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만생 - 마음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바글바글 지난생각

<더러운 말을 버려라>
예수 믿고 새사람의 옷을 입었으니 더러운 말을 입 밖에 내면 안됩니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오는 사람은 차라리 입을 다물고, 말을 하려거든 남의 험담을 하지말고,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유익한 말을 하십시오.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생명의 말을 하면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예수 믿고 새사람의 옷을 입었으니 하나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해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우리가 구원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보증하시기 위해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러니 성령을 근심하게 하고 우리를 떠나가도록 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보일러 온수통 고장

불기가 없으면 잠을 못 자는 아내 때문에 보일러를 날마다 땔 수는 없고 해서 온수 전기매트를 사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 갑자기 밤에 빼빼빼빼빼빼빼빼빼빼빼빼.... 깜짝 놀라 일어나 보니 온수통의 전원 스위치에 이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일단 전기 코드를 빼놓고 다시 잤습니다.
전기 보일러 물통의 물을 빼고 뚜껑을 열어보기는 했는데... 열어본다고 뭘 아나... 닫았다가 열었다가... 옆에 붙은 라벨에 있는 A/S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니 신호만 가고 받지 않습니다. 세 번 전화를 했는데 세 번 다 안 받습니다.
혹시나 하여 인터넷에서 전화번호를 검색해 보니 게시물이 많이 뜨는데 전부 '통화가 안 된다'는 내용뿐이네요. 어떤 사람은 하도 전화를 안 받아서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고 3박4일 동안 전화를 했는데 거의 100번째 만에 받기는 받더랍니다. 월수금만 전화를 받는다고 했나나 어쨋다나...(무슨 a/s센타가...)
전화하는 것 포기하고 요걸 어떻게 고칠까 지금 고민중입니다. ⓒ최용우

 

●최용우 커피 연작詩145 지난시

 

  

148.gif 습관

커피를 습관처럼 마신다.
아무 거리낌 없이 척척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도
습관처럼 척척 먹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