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29

2011년7월22일에 띄우는사천백스물아홉번째 쪽지! ◁이전 l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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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성경공부 교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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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플러스 예화 (480면) 20000원

[칼럼] 새벽우물 (871) 33000원

[이한규]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12000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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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6월 베스트(출판소식.갓피플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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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2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3

천국에서돌아온소년(알렉스)10800원

4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5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6

하나님의 타이밍(오스힐머)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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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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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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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신호(데이비드)9000원

10

십자가의완전한복음(김용익)10800원

11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12

하늘의특별검사(김인호)9900원

13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14

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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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추천자료!

[감동영상]울지마 톤즈-이태석신부

[동영상설교]솔로몬이 마음을 돌려

[어거스틴 참회록] 1-279회 연재

[월간잡지무료로드림] 연단의생활

[언론보도]<목회와신학>2011.3월호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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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진리

"주님과 함께 고난 받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자신의 십자가 고통에 익숙해지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허락하시는 모든 것들을 견뎌낼 힘을 달라고 구하십시오.
세상은 이런 진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저를 놀라게 하는 것은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고통을 당할 때 그리스도인으로서가 아니라 세상에 속한 사람들처럼 처신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질병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 육신의 아픔으로만 간주합니다. 그리고 그런 까닭에 질병이 육신을 힘들게 하고 괴롭힌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고통이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며, 하나님의 자비의 결과이고, 자기들을 올바르게 인도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고통 속에서 실로 진한 달콤함과 위안을 얻습니다." - 로렌스 형제

오늘은 평생을 주님의 임재 가운데 살았던 로렌스 성인의 글을 묵상합니다. 나의 아픔과 고통이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자비의 결과라는 말이군요. 그리고 그 아픔과 고통은 나를 올바르게 인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수단이었군요. 고통이 주는 달콤함과 위안은 과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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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195 <교리묵상1- 마음지킴/말씀사>중에서지난글

 □ 부주의와 패역을 고치시려고

성화에 있어서 부주의와 패역을 고치시려고 신자의 마음이 강퍅해지는 것을 허락하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혼과 마음을 아무렇게나 내동댕이치는 신자들의 마음이 강퍅하게 되는 것을 내버려두십니다. 그로 하여금 굳어진 마음의 고통을 철저하게 느끼게 하여, 그에게 깊이 배인 부주의와 패역을 고치시기 위함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꼬랑지달린 탈무드 187 꼬랑지달러가기

 □ 현명한 작별인사

여러분들이 작별하는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기원하고 싶을 때, 그 사람이 더욱 현명해지기를 빌고 싶어도 이미 현명하고, 부자가 되기를 빌고 싶어도 이미 가진 것이 넉넉한 부자이고, 남들로부터 사랑받는 선량한 사람이 되기를 빌고 싶어도 이미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받는 선량한 사람일 때, 여러분은 작별 인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는가?
"부디 선생의 자녀들이 선생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빕니다.'라고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작별 인사입니다.

[꼬랑지] 와... 나도 이런 작별인사를 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최용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나는 용감하다         나는 펜이 많다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너는 참 용기있고 배짱이 두둑한 사람이다. 어떻게 일기장에나 쓸 수 있는 글을 그렇게 날마다 태연히 남에게 내보일 수 있냐? 남새스럽지도 않느냐?"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더 좋은 글을 쓰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고맙습니다."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저는 '참 용기있고 배짱이 두둑한' 것이 아니라, 글을 쓸 때 만큼은 '얼굴이 두껍고 뻔뻔하기까지'한 사람입니다. 제 어릴적 꿈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는데 글을 써 보니 작가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작가의 길을 포기했습니다.
그 대신 내 삶의 경험과 느낌과 사유를 있는 그대로 과장없이 가감없이 투명한 수채화처럼 그려보자. 부끄러우면 부끄러운 대로, 좋으면 좋은 대로, 싫으면 싫은대로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표현해보고자 했습니다.
사람들의 삶이라는 게 거의 비슷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경험한 일상의 일들을 다른 사람들도 경험하고, 내가 생각한 것을 다른 사람들도 생각하고... 내가 느끼는 감정을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느끼더라구요.
제가 쓰는 글을 읽고 누군가가 "맞아 맞아 나도 그래" 공감을 하고, 작은 위안을 얻는 다거나 잠시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으면 그것으로 대 만족입니다. 저의 글이 세상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하고 밝게 하고 맑게 한다면 그것으로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최용우 20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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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정원의<낮아짐의 은혜>를 읽다 141

□ 낮아짐의 훈련을 통과한 이들의 변화된 모습

9.낮아짐의 훈련을 통과한 이들은 함부로 비판하지 않는다 -함부로 다른 이들을 비판하지도 않으며 비난하지도 않습니다. 주님이 시키시지 않는 일에 함부로 끼어들지도 않습니다. 이들은 남을 비판하는 것이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행위라는 것을 선명하게 인식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허락없이 어떤 문제에 대해서 말하고 개입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주님이 허락하시고 그들에게 맡기신 일에만 나설 뿐입니다. 그러한 일 외에는 자기에게 권리가 없음을 이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그들에게 맡겨진 일, 허락하신 일에 대해서는 강력하고 분명합니다. 맡겨진 부분에 대해서는 강하고 담대합니다. 그것은 모세가 개인적으로 온유하지만 바로와의 영적 전쟁을 할 때는 아주 강력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약한 자들에 대해서는 약합니다. 약한 자들의 넘어짐에 대해서 불쌍히 여기며 함부로 비판하지 못합니다. 이들은 다른 이들의 죄로 인하여 자기를 돌아보며 비판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정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