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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2월22일에 띄우는사천이백마흔일곱번째쪽지! ◁이전l 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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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베스트(출판소식.갓피플 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땅끝의아이들(이민아)13500원

2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3

3분(토드버포)10300원

4

보호하심(이찬수)9900원

5

개념없음(김남준)9000원

6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7

성경과고대전쟁(조병호)11700원

8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9

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10

다시 가슴이 뛴다(한홍)11700원

11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2

마지막 신호(데이비드)9000원

13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14

전적의존.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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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추천자료!

어느 대리운전목사의 안타까운 죽음

[동영상]장경동목사-여자의 역할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최용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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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

이율배반(二律背反)적인 상황을 역설(逆說 paradox)라고 합니다.
1.자신을 과시하지 않음으로서 오히려 남으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다. -노자
2.정말로 건강한 사람은 몸에 좋은 보약을 먹고 열심히 운동을 하며 몸관리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건강하다는 생각 조차도 없고 건강이나 병이라는 단어 조차도 머릿속에 없는 사람입니다.
3.인기를 얻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보다 오히려 인기에 연연해하지 않는 사람이 더 인기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4.연말이 되면 부쩍 사람들이 우울해 합니다. 날은 빨리 어두워지고 날씨도 추워지면서 마음과 몸은 쉽게 위축됩니다. 의사들은 일조량 부족으로 멜라토닌 분비가 적은 탓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남들은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 것처럼 보이는 연말의 흥청망청 분위기에서 나만 소외됐다는 생각과 나이만 한 살 더 늘었다는 생각이 우울한 감정을 증폭시키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더 많이 자살할 것 같은데 이상하게 연말에는 자살율이 40% 이상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5.성경은 역설로 가득한 책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다 옳다고 여기는 것을 성경은 아니라고 하는 경우가 수두록 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역설의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무명인 취급을 받았으나 사실 유명한 사람들이며, 죽은 자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는 살아 있으며, 매를 많이 맞았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또 슬픈 사람 취급을 받았으나 우리는 항상 기뻐하였으며,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였고,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자 같으나 우리는 모든 것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고후6:9-10)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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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313 <고린도전서13장 사랑>중에서지난글

 □ 열등감에서 벗어남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열등감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콤플렉스가 없습니다. 이것은 자신을 완벽하다고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감추고 싶은 부분까지 하나님께서는 사랑해 주셨기에, 받은 그 사랑이 너무나 귀해서 스스로 그 부분까지 귀하게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이해인 1113  민들레 영토 지난글

겨울밤

귀에는 아프나
새길수록 진실인 말

가시돋혀 있어도
향기를 가진
어느 아픈 말들이

문득 고운 열매로
나를 먹여주는 양식이 됨을
고맙게 깨닫는 긴긴 겨울밤    ⓒ이해인(수녀) <고운새는 어디 숨었을까?/샘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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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동지입니다

동지(冬至)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입니다. 잠꾸러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날이지요. 하지만 내일부터는 점점 낮이 길어진다는 사실... 그래서 서양에서는 동지를 '해가 부활하기 시작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가장 밤이 긴 어둠 속에서 '해'를 바라보는군요.
흔히 동지는 '팥죽 먹는 날'로 기억합니다. 속설에 의하면 어떤 망나니 아들이 죽어서 전염병귀신이 되었는데, 그 망나니가 평소에 팥죽을 그렇게 싫어했다나 뭐라나... 그래서 전염병을 쫒기 위해 팥죽을 먹어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과학적으로는 밝혀진 바로는 팥은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는 탁월한 성분이 있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서 움츠려드는 이즈음 몸의 면역력이 가장 떨어지는데, 팥죽으로 그 떨어진 면역력을 보충한 것이지요. 참으로 놀라운 조상들의 지혜입니다. 콩이라면 팥이든 뭐든 무조건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먹이기 위해서 이런 특별한 날을 만든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동짓날을 한 해의 시작으로 보고 새해달력을 나누어주었다고 합니다. 저도 달력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올해 교회에서 조그만 달력을 만들었는데 제법 근사합니다. 달력신청 ⓒ최용우 2011.12.22

 

 

 

65.태도

할 수 있는데도 선을 행하지 않으면 용서받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자비와 기도는 태만한 사람들을 개심하게 합니다.

- 특별한 사람은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는 사람이고, 보통 사람은 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하는 사람이고, 나쁜 사람은 할 수 있는데도 안 하는 사람입니다. 태도의 문제입니다. ⓒ최용우

66. 고난대접

고난을 당하지 않은 사람은 덕을 획득했다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고난이 없으면 덕을 검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고난을 당하거든 고난에게 "잘 왔다. 기다리고 있었어. 잘 있다가 가거라"하고 고난을 잘 대접하십시오. 그러면 고난은 큰 선물을 안겨주고 떠나갈 것입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