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5

2014년8월21일에 띄우는 오천열다섯번째쪽지!          ◁이전 l 다음▷ 지난호

책을 구임하시려면 누르세요!

아나, 아직도 이 책을 안 사셨습니까?

책을 구입하시려면 누르세요!

 

 한정6월특가도서 30-50%할인전!!

 믿음으로 전하는 부모님 선물전

 크리스천이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갓피플

인터파크

햇볕몰

G마켓

 

 ●기독교 즐겨찾기

포털1

 방송

신문1

 갓피플

 CBS기독교..

크리스천투..

 Holybibl

 febc극동방..

 뉴스엔죠이

 온맘닷컴

 C3TV

 국민일보미..

 갓피아

 CTS-TV

 노컷뉴스

 햇볕같은이..

 cchanne-tv

 당당뉴스

 호산나

 fgtv순복음..

 주간기독교

크리스천포..

 CGA-TV

 기독교연합..

 예수넷

 Jesus119

 기독교신문

 기독넷

 JesusTV

 교회와신앙

 요한넷

 21TV

 아름다운동..

 포털2

기독잡지

 신문2

 KCM

 기독교사상

 기독교중앙..

 다음기독교

 목회와신학

 기독교성결..

 기독링크넷

 빛과소금

 기독교한국

 기독검색

 플러스인생

 기독교타임

 인터넷선교..

 복음과상황

 기독인뉴스

 CTM-KR

 들꽃편지

 기독신문

 솔로몬포털

 크리스채너..

 기독일보

 햇볕같은

 오늘

 기독공보

이번주 추천자료!

 [재정] 돈에 대한 웨슬리의 교훈과

 [환경]핵발전소 사고-다음은 한국차례!

 [동영상] 세상을 바꾸는시간 15분

 [책]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등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독서일기] 김남준-아이야 엄마가 널위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희생(犧牲)의 불

구약 제사의 제단에 제물을 바칠 때 반드시 죽여서 피의 제물을 바쳤습니다. 하나님도 당신의 아들 예수를 죽여 십자가의 피로 속죄의 제물을 삼은 후에야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제사를 받으시는 하나님께서 직접 피의 제물을 만들어 받으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올 때 어떻게 나아옵니까? 피의 제물을 가지고 나아오기는 커녕 대충대충 건들건들, 아무 준비도 없이, 와 주는 것만 해도 어디인데... 하는 교만하고 대단히 건방진 모습입니다. 만약 구약시대 같았으면 하늘에서 내리는 불에 타 죽었겠지요.
성령의 불로 불타오르는 교회에는 '희생'이 있습니다. 그러나 마귀의 불은 얼음처럼 차가워서 불이 붙지 않습니다. 나답과 아비후는 제단에 불이 붙지 않은 상태에서 제사를 드렸다가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그것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배에 불이 붙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모양만 예배이고 사실은 '교양강좌' 시간인 경우입니다. 사람들의 모임에 하나님이 오실 이유가 없지요. 사람들은 즐거운 명 강연 한편 듣고 그 대가로 입장료 내고 집에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목사 책임입니다.
둘째는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일주일 내내 나만, 내 가족만, 내 교회만 챙기면서 이기적으로 살다가 온 경우입니다. '희생'이란 남을 위해 양보하고 손해보는 것입니다. 내가 죽는 것입니다. 제물은 죽여서 올려져야 하는데 죽을 마음이 전혀 없이 펄펄 살아있는 모습으로 예배를 드리고 앉아 있으니 불이 붙을 리 없습니다. 이것은 교인 책임입니다.
기독교는 희생의 종교입니다. 하나님께서 손수 그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아무리 "불로! 불로!"를 외쳐도 희생하지 않고 매일 싸움과 갈등만 일으키는 이기적인 곳에 성령의 불은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그것은 마귀가 준 가짜 불입니다.  ⓒ최용우 more...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4255명

책을 구입하시려면 누르세요

●김남준1621 <깊이읽는 주기도문/말씀사>중에서 지난글

 □ 하나님을 의지해야 할 인간

인간은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아서, 세상에서 최고의 지위를 가진 피조물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에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육신을 위한 양식의 공급도, 죄를 용서받는 것도, 시험에 들지 않도록 지켜주시는 것도, 악에서 구출을 받는 것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 중 어느 하나라도 받지 못한 인간이 얼마나 불행하고 비참해지는지를 생각할 때, 이 간구의 제목들은 인간들로 하여금 지극히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듭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만생 - 마음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바글바글 지난생각

<믿음이란>
믿음이란 오직 주님만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주님 외에 다른 것에는 전혀 의미를 두지 않는 것입니다. 교회에도, 재물에도, 세상의 성공에도 미련이 없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쓸데없는 것을 가지고 아옹다옹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천하에 찾아볼 수 없는 귀한 보물을 이미 소유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하루여행

올 여름은 아내의 직장에서도 휴가가 없고, 좋은이는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시간이 없고, 밝은이는 학원 다니느라 여유가 없어 다들 너무 바쁩니다. 그래서 이러다가는 얼렁뚱땅 여름이 가버릴 것 같아서 온 식구들이 무조건 하루를 올스톱하고 서해바닷가라도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그 날이 바로 8월 15일 광복절!!!!! 아침 7시에 집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인 '몽산포해수욕장'을 네비게이션에 찍고 출발하였습니다. 1시간 30분만에 송림이 울창한 몽산포해수욕장에 도작하였는데, 마침 썰물이라 물이 빠지고 있었습니다.
아내와 좋은이는 백사장을 걷고, 밝은이와 나는 바닷물을 꼭 발에 묻혀야겠기에 신발을 벗고 빠지는 바닷물을 따라 거의 1km는 들어갔습니다. 이곳 해수욕장은 경사가 완만하여 물이 거의 3km까지 빠진다고 합니다.
몽산포해수욕장에서 몽대항으로 가 한 참 놀고 있으니 이신자 사모님께서 왜 빨리 안 오냐고 전화가 와서 급히 부석면에 있는 아름다운 쉼터로 달려갔습니다. 작년에도 8월 15일에 이곳에 왔었는데 정확히 1년 만에 다시 왔네요. 점심을 스파게티로 해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요한 목사님은 참으로 단정한 분이십니다. 이신자 사모님은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신사임당'같은 분이 되셨을 것입니다. 목사님 사모님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아이들이 사라졌습니다. 찾아보니 쉼터방으로 가서 자고 있었습니다. 아내와 나도 쉼터방으로 가 소파에 앉아 있었는데 그만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한숨 자고 일어나니 사모님이 마당에서 맛있는 삼겹살을 구워 주셨습니다. 아침에 집에서 출발할 때 밝은이가 "아... 소나무 아래서 삼겹살을 구워먹는 것이 최고인데..." 하고 말했었는데 정말 소나무 아래서 삼겹살을 먹었네요. 그래서 뭐든 말한 대로 되기 때문에 말을 잘해야 합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서해안을 타고 보령까지 내려갔다가 청양칠갑산 고개 넘어서 집으로 갈 계획이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지체되어 바로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아름다운쉼터에서 너무 잘 쉬어 아쉬움은 없습니다.
서산방조제를 타고 가다가 남당리쪽으로 빠져 어느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 차를 세웠습니다. 작년에도 아내와 함께 이곳에서 잠깐 놀다 갔었는데 너무 아름답고 멋진 곳이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마을에서 만들어 놓은 전망대에 올라가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바람도 맞으며 놀았습니다. 마침 밀물로 물이 들어와 바로 발 밑에서 철썩거렸습니다. 모처럼 온 가족이 한가한 시간을 가지니 너무 행복하고 좋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밝은이와 나는 뭐든 체험해 보고 만져보고 올라가 보려고 하는 스타일이고, 아내와 좋은이는 그냥 여행을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하루종일 운전하느라 힘들었지만 온 식구들의 기억 속에 행복한 추억 하나를 만들어 저장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보상이 되고도 남습니다.  ⓒ최용우 2014.8.15

 

●최용우 커피 연작詩185 지난시

 

      

189.gif그랬지

실로암이라는 기독교 커피숍에서
투박하고 하얀 잔에 담긴 커피 마시며
예수님을 노래하고 사랑을 꿈꾸었었지
그대와 나 그땐 그랬지.